예전 추억에 다시 소환해봄 맛은 여전히 달달구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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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추억에 다시 소환해봄 맛은 여전히 달달구리하네요
예전 추억에 다시 소환해봄 맛은 여전히 달달구리하네요
2월 첫 검사
깨끗하게 자신있게
두달에 한번씩 체크하는 센스남 되어야겠죠
4월달두 올려봐야겠네요
감성자연처럼 감성변태이고 싶네요 ㅎㅎ 간만에 호강하네요
혹시 했는데 대박효과 체력관리에 짱짱
어릴 때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없고,
나이 들면 나만큼 대단한 사람이 없으며,
늙고 나면 나보다 더 못한 사람이 없다.
돈에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
돈을 넘어 일하면 소명이다.
직업으로 일하면 월급을 받고,
소명으로 일하면 선물을 받는다.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한다.
문제는 익숙해져서 길들여진 내 마음이다.
집은 좁아도 같이 살 수 있지만,
사람 속이 좁으면 같이 못 산다.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에 도전하지 않으면,
내 힘으로 갈 수 없는 곳에 이를 수 없다.
사실 나를 넘어서야 이곳을 떠나고,
나를 이겨내야 그곳에 이른다.
갈 만큼 갔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갈 수 있는지 아무도 모르고,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참을 수 있는지 누구도 모른다.
지옥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미워하면 된다.
천국을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사랑하면 된다.
모든 것이 다 가까이에서 시작된다.
상처를 받을 것인지 말 것인지 내가 결정한다.
또 상처를 키울 것인지 말 것인지도 내가 결정한다.
그 사람 행동은 어쩔 수 없지만 반응은 언제나 내 몫이다.
산고를 겪어야 새 생명이 태어나고,
꽃샘추위를 겪어야 봄이 오며,
어둠이 지나야 새벽이 온다.
거칠게 말할수록 거칠어지고,
음란하게 말할수록 음란해지며,
사납게 말할수록 사나워진다.
결국 모든 것이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나를 다스려야 뜻을 이룬다.
모든것은 내 자신에 달려 있다
- 백범 김구 선생님 말씀 중
선물받은 마사지 오일 나쁘지않네요 이번주도 무지 바빴네요
할수록 탄련이생기네요 핑거링 단련에두 좋습니다
내 심장두 벌떡 벌떡 띄게 할 좋은 방법은 뭐가있을지 ㅎㅎ 애들과함께 좋은시간이였네요
무엇에 쓰는 물건이고 이태리장인님 감사해요
철새의 엿보기 겨울은 쳐다보기 좋은시기이긴하죠
자네, G스팟만 너무 챙겨주는거 아니오?!
일주일에 두서너통은 받는 질문 중 하나가 G스팟에 대한 것들입니다. 시오후키를 위한 필수코스라고도 이야기하죠. 물론 이 블로그에도 G스팟에 대한 언급은 차고 넘칩니다. 당연히 섹스를 잘 하는 남자, 라는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지스팟의 위치와 올바른 자극방법, 폭넓은 활용을 안다는것이 필수코스이긴 하죠. 하지만 섹스에서 G스팟이 필수인가? 라고 물어보면 당연스럽게도 아니오! 라고 대답할 수 있습니다. G스팟이 없는 여성들도 많아요. 사실 G스팟이라는것이 특정한 점, 또는 단단한 부위, 또는 움푹 들어간 부분! 이런식으로 located 되는것이 아닙니다. G스팟은 특정 신경구조체가 밀집하거나 표피 바로 아래 노출되어 자극을 수용하기 효율적인 [장소]이며 대부분 그 위치가 ’질입구로부터 검지나 중지 두마디 아래정도에 움푹 들어가는 골짜기 초입부‘에 있기 때문에 그곳을 G스팟이라 부르는 것입니다.
Men Try To Find The G-Spot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 오르가즘 자극의 Best of best는 당연스럽게도 클리토리스입니다. 다른 자극부와는 비교되는것도 모욕이죠 -_ - 클리토리스를 우선적으로 지배하는것이 첫번째입니다. 이것이 선결되고 나면 비로소 질내 자극포인트들이 떠오르는거죠. 그럼 그다음은 당연히 G스팟이다? 아니에요. A스팟, U스팟, T스팟 등등의 다채로운 자극포인트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남성들은 G스팟을 너무나도 편애하죠. 이러다간 요즘 말하는 식으로 '섹스 꼰대'가 되기 좋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A스팟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일단 A스팟의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자궁입구에서 아랫부분의 빈공간(자궁입구부 질후벽) 윗부분의 빈공간(자궁입구부 질전벽)을 합쳐서 A스팟이라고 부릅니다. 여기도 G스팟과 비슷하게 각 성적 자극을 전달시키는 신경이 밀집되어 있죠. 굴곡위등의 깊이 삽입되는 체위로 여성의 질 속에 박아넣을때 “너무 깊어!” 하면서도 통증가운데 모를 쾌감에 파트너가 좋아하는 이유는 남성이 자신도 모르게 A스팟을 자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깊어, 아프다고! 빼라고 이 X끼야!! 라고 하는데 좋아서 저런다고 생각하면 대략 멍해집니다..) 그런데 A스팟은 생각보다 좁아서 귀두가 들어가는데는 무리가 있습니다. 특히 자궁입구부 질후벽은 더더욱 그렇죠. 그러니 올바르게 받는 성적 자극이 100이라고 했을때, 피스톤으로 A스팟을 자극해 얻을 수 있는 성적 자극은 3~40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럼 해답은 뭘까요? 당연히 핑거링이 되겠습니다. [하지만 자궁입구까지 손가락이 닿지 않는걸요?] 그것이 여러분이 지금까지 제대로 A스팟을 자극하기 힘들었던 이유입니다.
보통 여성의 평균 질구는 7cm, 자가팽창시 10cm안팎입니다. (그럼 제 페니스가 13cm인데 끝까지 밀어넣으면 여성의 질에 부하가 걸리지 않을까요? 라는 질문이 나오기 좋은데 그건 곧 다른 포스트에서 다루겠습니다) 질구의 제일 끝부분에 자궁입구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것도 윗부분에 있죠. 그러니 A스팟은 거의 감추어져 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일반적으로 남성의 검지나 중지로 닿기가 상당히 힘들죠. 하지만 특정상황이 되면 자궁은 아래로 내려옵니다. 이 특정상황에 대해서는 생리적인 현상을 근거로 들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섹스가 시작되고 흥분도가 높아지면 여성의 자궁은 남성이 곧 내뿜어낼 정자를 받아들이기 쉬운 환경으로 변형되어 위치를 이동시키죠. 물론 위치이동이 아래의 그림을 보면 아시겠지만, 큰 변화폭은 아닙니다. 하지만 입구부가 틀어지며 입구의 양 끝으로 골짜기가 노출이 되고 그것이 A스팟이라는 것이 중요하죠.
요는, 몇차례의 흥분하기에 충분한 피스톤섹스가 전제가 되어야 A스팟을 핑거링으로 자극시킬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섹스초반에는 거의 불가능하다 보면 되겠습니다. [제 파트너는 자궁이 계속 내려와 있는것 같은데요? 만져보면…] 그런 증상을 자궁처짐, 자궁하수라고 합니다. 산부인과에 꼭 내원하세요. 여튼, 이러한 여러가지 조건을 맞춰준 후 A스팟을 자극하게 되면 그 보상은 꽤나 큽니다. 신음에 몸부림치는 광경을 심심찮게 접할 수 있답니다. 도전해보세요! 아래는 G스팟과 A스팟의 자극 위치에 따른 손의 변화를 보여준 그림입니다. 둘의 차이를 잘 파악해보세요.평소에 멀티홀드 핑거링(관련글 : 96.금단의 기술. 멀티홀드핑거링)을 많이 해보신 중수 이상의 섹스테크닉을 가진 분이라면 손쉽게 적용하실 수 있을것 같네요 :)
(손가락을 잘 못 그렸는데, A스팟 자극시에는 손가락 하나만 사용합니다 -_ -) 단, A스팟을 자극할때에는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1. 자궁입구는 함부로 건들지 않는다 2. 충분한 피스톤섹스 이후에 자극을 시작한다 섹스하는 즐거움을 하나하나 발견해나가는것 또한 반드시 필요한 덕목입니다 -_ -b 우리모두 즐겁게 열정적으로 미쳐보자구요.
가을 노을 좋네요 11월4일
잠깐 섹스팁 : 자지의 힘을 빼자!
몇번 DM을 받다보니, 나름대로의 변명이 필요할 것 같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D
섹스팁이 그렇게 전문적일 필요가 있는가. 에 대한 의문에 대한 답
섹스를 하다보면 ‘어, 이거 괜찮은데?’ 라는 느낌이 들때의 상황이 있습니다. 그럴때면 개별적으로 다이어리에 간략하게 정리를 해 놓고는 집에 가서 시뮬레이터를 돌려보며 어디가 자극이 되는가를 체크하고 다음번 실전에 테스트를 해보며 마무리작업으로 다듬고는, 이게 되었다 싶으면 정리를 하게 되죠. 대부분의 섹스팁들은 그래서 실전을 통해 만들어지고 다듬어집니다. 물론 이런 일련의 과정이 사람마다 정확하게 들어맞는다 할 수는 없습니다. 각자의 성기모양도 다르고, 섹스스타일도 다르죠. 밥먹기전과 후가 다르고,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성감대의 위치도 바뀝니다. 하지만 본질적인 것은 변하지 않아요. 서로의 몸이 부딪히고 감싸안으며, 온기를 나누는 그 순간의 희열과 긴장, 쾌락으로 이어지는 흐름은 변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말이죠. 그래서 우리는 스킬을 머리로 익힙니다. 이후에 몸에 익으면 그것이 그렇게 자기의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거든요. 이것은 우선적인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서로의 즐거운 섹스를 위한 최소한의 배려이며 즐거움을 얻기 위한 작은 노력입니다. 그것만 알고 있으면 충분해요.
시뮬레이터는 종종 여러 섹스팁의 재생에 이용되곤 합니다.
자지의 힘이 충분히 빠져야 하는 이유
삽입을 하게 되면 대부분의 남성들은 삽입시 밀려들어가는 느낌때문에, 혹은 강직도에 대한 불안때문에 성기에 지속적으로 힘을 주게 됩니다. 이 부분에서 문제가 생기게 되는 게, 제가 대부분 제공하는 삽입시의 성기활용에 대한 팁들은 페니스 기둥하단부의 지렛대를 축으로 하여 움직이는 것들인데, 귀두경부까지 힘이 들어가게 되면 마음먹은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거죠. 그래서 힘을 빼야 합니다. 힘을 빼도 성기의 발기가 쉽게 줄어들지 않습니다. 해면근을 움직여 발기각도를 올리는것 뿐이지, 오히려 정맥혈이 지나가는 통로를 좁게 해서 전체적인 모양새로 본다면 지속적으로 힘을 주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힘을 빼야 페니스가 내려갑니다. 그러고는 마음먹은 대로 찌르고 훑고 긁을 수 있어요. 컨트롤의 위력은 거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후배위에서 최적인 힘빼는 컨트롤
특히 정상위에서보다 위치가 일직선으로 잘 맞는 후배위에서 이 '힘을 빼는 기본기'는 자기 적성을 찾습니다. 자신의 페니스가 그녀의 질을 밀고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 시각적인 자극도 함께거니와 속도를 조절하기 좋은 갑의 위치에서 남성은 피스톤을 조정할 수 있어요. 속도를 자기 마음대로 맞추어 여성에게 당혹감을 심어주는 것도 여기에 근거합니다. 그러니 특히 후배위에서라면 더더욱 힘을 빼도록 합니다, 대신 허벅지나 골반이나 등등 힘을 줄 여지는 충분히 있지 않을까요. 예전에 유행하던 영상중에 여성을 신나게 박아대는 헬스트레이너급의 몸매를 가진 남성의 영상을 봤어요. 하지만 영상으로 보기에도 여성의 신음은 충분히 페이크였고, 몸짓은 즐겁지 않았으며, 단지 힘줘서 들어오는 남성의 깊이에 피하기 급급인 모습이었습니다. 그건 섹스가 아니었어요.
물론 이것을 받아 보는 남성의 대부분은 뭔가 희열을 느꼈는지 몰라도. 멋진 섹스를 하려면 탄력을 유지하되, 페니스에서는 힘을 빼야 합니다. 그녀의 질 속에서 충분히 휘저으며 원하는 성감대를 자극하고 끝없는 희열을 제공하기 위해서 그것은 꼭 선행되어야 해요. 다음편부터는 본격적으로 삽입기술을 통한 섹스의 본편을 몇회에 걸쳐 적어보겠습니다. 언제나 어느순간에나 즐길 준비가 되어있는 섹스홀러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계정 탈퇴를 앞두고 (2018.10.28)
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텀블 통해서,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 뵙게 되었는데… 이렇게 계정 탈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저랑 소통하던 분들께, 그래도 인사는 드리고 가는 게 예의일 것 같아서..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최근 정부의 방침과 관련, 정보를 종합한 결과….( 이 정보는 관련기관 종사자들로부터의 전언입니다 )
텀블에는 다음과 같은 이슈가 있습니다.
첫째, 아청법 관련 사진, 영상, 글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이 적용됩니다.
둘째, 영상 판매, 성매매, 몰카 등에 대해서도 ‘무관용’ 원칙이 적용됩니다.
셋째, 리블로그 혹은 좋아요 게시물 관련해서도 ‘문제를 제기할 소지’가 있습니다. 유포죄 혹은 소지죄에 대한 항목 적용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텀친들께서는 리블로그와 좋아요 게시물 중에서, 혹시라도 문제의 소지가 있는 게시물이 있는지를 검토해 보시기를 권유합니다.
넷째, 야설과 후기의 경우, 음란물 혹은 성인물로 정의내리기가 모호하지만(판례가 충돌하고 있음), 향후 이 부분 역시 문제를 ‘적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섯째, 정부의 방침이 결정되고 수사기관에 이 방침이 전달되면서…수사기관에게 텀블은 실적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공간’이 되었습니다. 당분간 이 압박이 거세질 것이라 판단됩니다.
그래서.. 이 글을 끝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하려고 합니다.
* 텀블을 하면서 정말 많은 부부, 커플, 또 형님, 아우님 그리고 솔녀님들과 소통했기에, 마지막으로 글을 남깁니다. 그동안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했고, 언제나 건전하고 안전한 성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 끝으로, 저와 라인 아이디를 교환하시지 못하셨던 분들은 오늘 자정, 늦어도 내일 아침까지 메시지를 주시면 제가 추가해 놓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계정은 곧 탈퇴할 예정입니다.
*** 나중에 돌아온다면, 오일이 담겼던 빨강통을 기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에게 박힐때의 몸가짐
위에서 남성이 성기를 밀어넣고 찍어누를때, 멀뚱히 보고 있는것만으로 성이 차지 않는다면 다음의 방법들을 시행해보도록 합니다. 단순한 정상위자세를 유지하는 원포인트 포지션만으로도 충분한 흥분도와 쾌감의 상승을 맛볼 수 있습니다. 이는 인도의 성전 카마수트라와 일본 48手체위에서 그 힌트를 얻어 임상실험(?)을 통해 얻은 결과이므로 편안한 마인드로 임해보도록 합니다. 적극도 레벨이 올라갈수록 남성의 흥분도도 강해지고 더 빳빳한 생자지를 얻을 수 있겠지만, 대신 난이도는 높습니다. 또는 쓸데없이 흥분도를 높이다가 사정속도를 빨리 할 수도 있겠죠. 적당히 조절해가면서 그를 유린해봅시다.
[적극도1] 남성이 자신의 질 속으로 성기를 밀어넣고 피스톤운동을 하는동안, 두 팔을 만세하듯 뒤로 들어 침대 매트 끄트머리를 잡는다. 자연스럽게 팔 근육에 힘이 들어가며 상대적으로 가슴근육은 상하부로 수축과 이완을 유지하게 된다. 이때 이완이 되는 근육부위에 자리잡은 유두(젖꼭지)부분은 자극에 더욱 민감해지게 되므로, 이때 남성이 젖꼭지부분을 중심으로 손으로 가볍게 애무해주면 좋다. 침대 구조에 따라 침대 기둥이나 장식을 잡게 되면 팔이 약간 들려지게 되는데, 이때가 오히려 매트리스를 잡는것보다 나은 가장 이상적인 자극점이다. [적극도2] 피스톤운동이 이루어지는 동안 자신의 가슴을 움켜쥔다. 위에서 박아누르는 남성의 시선내에 들어와 흥분을 유발시키고, 자신이 파트너의 배 아래에서 충분히 흥분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할 수 있는 적극적인 자세가 되겠다. 단순하게 움켜쥐는것 보다는 손가락 하나정도는 따로 유두를 자극하는 모양을 보여주어도 좋다. 이때도 조금응용하자면, 가. 차렷자세에서 팔을 뻗어 반대쪽 유두를 서로 자극하는 방법(오른손으로 왼쪽 유두, 왼손으로 오른쪽 유두), 나. 팔을 차렷자세에서 60도이상 벌린 자세에서 자신의 가슴 또는 유두를 자극하는 방법(팔을 붙여서 자극할때보다 훨씬 자극을 많이 느낄 수 있을것이다) 등이 있다. [적극도3] 피스톤이 진행되는 동안, 허공에 다리를 곧게 펴고 알파벳 ‘V'자를 그린다. 마찬가지로 좀더 자극을 느끼려는 능동적 자세를 보여주는 효과에 추가적으로 허벅지 근육에 힘이 들어가, 연결되어 있는 질근육의 움직임으로 상대의 성기를 조여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이때 각도를 더 벌리게 되면 헐거워진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지만, (손가락 검지와 중지로 V자를 그려보라. 최대한 손가락 사이를 벌려보라. 그것이 기본각도, 약지까지 들어보라. 검지부터 약지까지의 각도가 헐거워지는 각도, 마지막으로 새끼손가락까지 들어보라. 검지에서 새끼손가락까지의 각도가 다시 급격하게 조여지는 각도이다) 다리를 최대 벌리게 되면 골반의 수축으로 오히려 큰 조임을 줄 수 있다는 점을 파악하도록 한다. [적극도4] 자신의 질입구를 직접 양손으로 벌려서 속살을 드러낸다. 시각적으로도 충분히 섹스에 적극적이며 흥분도가 높은 상태라는 것을 어필할수 있을뿐만 아니라 클리토리스 덮개(후드)를 들춰내어 직접적으로 클리토리스를 노출하여 피스톤이 진행되는 동안 들어오는 진동의 쾌감과 살이 말려 들어오고 나가는 과정에서 생기는 마찰로 인한 자극을 고스란히 여과없이 클리토리스로 받아들일 수 있다. 다소 민망한 자세일 수 있으나, 그만큼 효과는 보장. 단, 이때 발을 침대 시트위에 고정시키는 것보다는 약간 허공에 띄워 놓으면 더욱 배가된 쾌감을 즐길 수 있으나, 오래 하면 배가 당기는 후유증이 있다 -_ -;;;;;; 어떤가요? 단순한 동작이지만 충분히 그를 들끓게 하기는 충분하죠. 남성의 흥분도를 가늠하는 척도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은 시각이라는 점을 감안하고, 그가 흥분할수록 더욱 빳빳한(물좆이 아닌) 육봉의 은사를 입을 줄로 믿고 적극성을 발휘해봅시다. 계속 이어갈게요. [적극도1] 목들기, 사실은 경추에 계속 힘이 들어가므로 쉽게 지치고 당길수 있는 자세이긴 하나, 머리를 들어 신장차이가 나지 않는 경우는 키스를, 신장차이가 좀 나는 경우는 위에서 신나게 피스톤질을 하고 있는 남성의 젖꼭지를 줄기차게 빨고 핥을 수 있도록 한다. 자연스레 가슴도 들리게 되므로, 누워 있는 경우보다는 좀더 사이즈업된 가슴의 흔들림을 보여줄 수 있다. 물론 시선을 좀더 아래로 내린다면 자신의 질입구에서 들락날락거리는 그의 성기를 구경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저절로 얼굴에 흥분에 빠져있는 표정을 드러낼 수 있으니 이 또한 금상첨화. [적극도2] 허리십자걸이, 다리의 길이를 이용해 남성의 허리 뒤로 발목을 걸어 엑스자로 교차시켜 매달린다. 골반이 자연스럽게 좁혀지고 벌어지는 운동이 남성의 허리에 따라 좌우되므로 저절로 조임을 유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남성이 쉽게 흥분해 절정에 이를 수 있으므로 흔히 임신공격스킬이라고 한다 -_ -;; 특히 섹스의 후반부에서 남성이 절정에 다다르는 순간 허리십자걸이를 하면 경악에 가까운 표정으로 당황하는 남성의 표정을 살필수 있다. (이때 이 사람이 진정으로 날 사랑하는지 아닌지에 대해서도 알수 있다는….퍽) 이 피스톤운동을 서포트하는 움직임은 보통 섹스의 중반부에 흥분을 못이기는 설정으로 진행하면 되겠다. 물론, 이 다음에 적을 여성하위와 병행하면 거의 필살기수준이라고 할 수 있겠다(적어도 정상위자세에서는) [적극도3] 다리십자걸이, 두 파트너가 몸이 겹쳐진 상태에서 남성이 피스톤운동을 골반의 움직임으로만 할때, 여성은 남성의 허벅지 안쪽으로 다리를 빼어 남성의 발목에 자신의 발을 걸친다. (여성의 신장이 더 큰 경우에는 남성의 허벅지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걸면 된다.) 두 사람의 몸은 상체에서부터 하체까지 빈틈이 없게 겹쳐진 상태가 되어 심리적인 흥분도가 고조된다. 남성은 순수한 골반의 움직임으로만 피스톤운동을 하게 되는데, 얕은 피스톤운동이지만 오히려 귀두경부만 철저히 자극이 되기 때문에 사정감은 더 올라갈 수 있다. 역시 섹스 초반이나 중반에 추천하는 자세. 안겨있는것을 좋아하는 여성이라면 이 자세를 추천한다. [적극도5] 여성하위, 남성상위와 차이가 없지 않느냐고 물어볼 수 있겠지만, 이 자세는 상당히 여성이 섹스에 목말라있는 자세로, 위에서 박아누르는 남성의 성기가 자신의 질속으로 들어갈 때, 템포를 맞춰 자기가 위에서 쳐올리는 방법으로 삽입-피스톤운동을 하는 자세이다. 남성의 입장에서는 곤혹스러운 타입으로, 남성위주의 섹스컨트롤을 속성으로 가진 정상위에서 오히려 역전당하는 느낌이 상당하다. 이는 물론 빠른 사정감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섵불리 보조를 맞춰주거나 또는 이기려들지 말고 가만히 있는것이 낫다. 여성은 두 무릎을 세우고 엉덩이를 쳐올리는 방식으로 아래에서 위로 피스톤운동을 하던지, 또는 허리십자걸이(=3)를 한 상태로 매달려서 피스톤운동을 할 수 있겠다. 더없이 섹스럽고 적극적인 갈망을 드러내는 자세이니만큼, 익숙하지 않다면 [적극도1] 부터 진행해보도록 하자.
사정만으로 쾌감을 느끼고, 쾌감이 그날 섹스의 결론이라고 생각하는 남자는 하수, 여성의 쾌감에 빠진 모습을 보며 자기가 흥분하는 남자는 중수로 보통 구분됩니다. 남성의 배 아래에서 그저 누워 있는것은 편하긴 하겠지만, 때로 그의 섹스가 성에 차지 않을때, 자신이 흥분을 컨트롤하는 적극성을 구사해보는것은 중수이상의 섹스라이프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소중의 하나입니다. 배아래서든 어디서든 함께 흥분하고 쾌감에 빠져있는 모습을 드러내고 받아들여 베스트 퀄리티의 섹스를 만들어내는것 또한 우리 텀블러들의 몫. -_ -;; 이번 주말도 즐겁고 에로틱하게 러브러브하시길 바래요!
장유폭포 태풍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