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쓴 글인데 조금 수정해서 다시 올립니다.
쓰면서 병원 이름도 쓰고 싶어서 손이 근질근질하네요
이런 일이 생겼음 하고 상상으로 쓴 글입니다.
한 두 달 전부터 생리 때 가슴이 아프기 시작했는데 은근히 신경 쓰인다.
남편의 가슴 애무할 때도 통증이 생겨서 짜증이 난다.
남편은 젊었을 때 큰 가슴만 좋아해서 내 가슴 보고 절벽이라 놀렸는데
혹시나 해서 병원 가서 검진했더니 양성 종양 즉 혹이 생겼다고 해서
그리고 2일 정도 입원해서 경과를 보고 퇴원하면 된다고 한다.
난 좀 예민해서 가능하면 2인실에 입원하고 싶었지만 자리가 없어 부득이 4인실에 입원하였다.
어차피 실비보험에서 나오는 거라 돈 부담은 없다
그 때 아는 언니가 하도 간청해서 들어놓은 보험인데 이럴 때 써먹을 줄이야
다만 다른 환경에서 잔다는 건 아무래도 불편하다.
4인실이지만 나를 포함해서 3명만 입원해 있다.
옆에는 거의 중환자실에 계셔야 할 것처럼 보이는 의식불명의 60대 할머니 한분
30대 후반으로 보이는 아들 둘이 번갈아 간병한다.
그리고 붕대로 가슴을 좀 세게 동여매서 숨쉬기도 살짝 어려워서
간호사한테 하소연 했더니 의사가 와서 좀 풀어준다.
다른 남자에게 가슴 붕대를 감아주기 시키는 상황.
의사가 대충 침대 커튼 치고 붕대를 다시 감는데
할머니를 간병하는 아들 하나가 그 사이로 붕대 감는걸 지켜보는게 거울에 비쳐보였다.
소리를 칠까 하다가 괜한 내 착각일까 싶어서 그냥 있었는데..
할머니 아들 둘 다 결혼을 아직 못한 노총각이란다.
가끔씩 아파트 거실에서 불켜고 남편과 섹스하던 습관이 있어서였는지
그냥 그저그런 병원밥이지만 준비 안해도 되고 설겆이 안해도 되고
남편은 8시 정도까지 있다가 집으로 돌아갔다.
남편이 내 환자복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보지를 빤다.
평소 같았으면 손으로 양 유두를 터치하면서 하겠지만 지금 수술하고 붕대로 감겨져 있어서 가슴에는 터치하지 않는다
대신 보지와 배꼽을 왕복하면서 혀로 자극을 한다.
남편이 혀를 세워 배꼽을 건드리면 짜릿하진 않지만
보지와 클리와는 다른 새로운 느낌이 날 즐겁게 한다.
하의 실종이 된 나는 애무를 받다가 보지에 물이 흘러 나온다.
20대 만큼은 아니지만 남편의 자지를 받아들이기에 충분한 애액
병원이란 새로운 환경이라 그런지 남편의 자지가 더 크고 휘어져서 나의 질 속을 가득 채운다.
그 와중에도 다른 사람들이 자고 있다는 인식이 있어 신음소리를 참으려는 찰나
병실 수면등 사이로 2명의 남자가 그림자가 보인다.
놀란 나는 버둥거리려고 하지만 어느새 팔다리가 침대 모서리에 결박되어 꼼짝도 못하는 나의 몸
“야 새끼야 입에 넣지 말라고 했지 깬다고.”
“그럼 철이형 먹는 저년 입에 넣든가 왜 여기 와서 지랄이야.”
“난 유부녀 따는게 더 좋아. 임자 없는 년은 따는 재미가 없어.”
아니 그럼 옆에 있던 야시 같은 년도 나와 같은 상황?
손발은 묶여 저항을 못하고 두 남자의 좇을 입과 보지로 받아내는 내 모습.
지금 보지에 좇을 넣고 있는 놈은 앞 할머니 작은 아들 녀석
입에 좇을 넣고 있는 놈은 아까 내 붕대를 감아주었던 의사 새끼.
할머니 아들 형제 중 동생과 이 의사는 고등학교 동기였다.
입원하는 여자 환자 중 친구와 돌려 먹고 싶은 타겟은 일부러 이 병실에 배치하고 나서
친구 의사가 야간 당직을 서는 날을 디 데이로 잡아
저녁 복용 약에 수면제도 같이 넣는다고 한다.
이 의사 친구는 일부러 야간당직을 자청한다고 한다.
혹시나 몰라 협박용으로 폰으로 영상을 찍어둔다고 한다.
그리고 미리 진찰 시 생리 주기도 체크해서 안전한 날에는 질내 사정.
좀 위험하다 싶으면 질내 삽입은 콘돔을 쓰고 마무리는 입이나 얼굴에 사정하는 걸로 끝낸다.
형제 중 형은 어린 여자를 선호하고, 특히 처녀들
실제로 여기 입원한 처녀를 몇명 땄다고 자랑하면서 처녀혈을 찍은 사진도 가지고 있단다.
얼굴이 어떻든 간에 유부녀의 보지를 따는 재미로 산다고 한다.
특히 안전한 날에 질내사정하는 그 날의 쾌감은 맛보지 않은 사람은 알 수가 없다고.
간혹 수면제를 써도 나같이 깨는 사람이 있기는 한데
수면제에 취한 여자를 강간하는 것보다 더 재미있다고..
다음날부터는 수면제를 안 쓰고 맨정신의 환자를 능욕한다고 한다.
눈을 떠서 어쩔 줄 몰라하는 그 표정을 바라보며 좇질하는 재미로 사는 형제와 의사 친구.
의사 놈은 지금 피스톤 운동하는 녀석에게 그리 넌지시 말해준다.
옆 침대 야시 여자애도 마침 안전할 날이라고 또 귀띔해준다.
옆 침대 여자애도 3명의 남자의 정액을 질속 깊숙히 받아낼 운명
다만 야시 여자애는 끝까지 깨지 않아서 아마 본인이 돌림빵 당한 거는 모를거다.
남편과 만나기 전에 여러 남자와 관계를 가져본 적 있지만
동시에 이렇게 2명 이상 남자의 좇물을 받아 본 건
자취방에서 동생과 동생 친구에게 돌림당한 이후 오랜만이다.
당시 처음에 강간으로 시작되었지만 나중에는 내가 더 즐겼던 쓰리섬.
지금은 거기에 여자 하나 남자 하나가 더 추가된 그룹섹스.
혹시나 강간당할 때 도망치거나 도움구할수 없는 상황이면 어설프게 저항하지 말고 얼릉 싸게 만들라고.
나름 항문을 조이면서 보지 근육도 조이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혀를 사용하면서 의사 새끼 좇끝을 자극한다.
“강간당하면서도 쪼이고 혀 쓰는거 보니 존나 돌려 먹힌 년인갑다.”
“야 새끼야 얼릉 싸고 그 다음 내가 하자. 입도 좋지만 역시 싸는건 유부녀 자궁안에 싸야지.”
“이 년아 내 새끼 가져라. 내 좇물은 10일은 가니까 임신하기 충분할거다.”
“내 새끼를 가져야지 니 새끼는 대가리 나빠서 국가에 도움이 안된다.”
약 3분간의 피스톤 운동 끝에 질속에 따스한 좇물이 발사되는 걸 느낀다.
의사 새끼가 침대에 올라와 좇대가리를 바로 쑤셔 넣는다.
친구 놈의 좇물로 가득찬 보지에 넣는 거 보니 참 비위도 좋다.
“이 새끼 유부녀라고 꼴려서 겁나 쌌구만. 누가 좇물 대장 아니랠까봐.”
내 보지에 싼 동생 놈이 내 입에 자기 좇을 들이민다.
난 꾹 참고 남편 거라 생각하고 그 새끼 좇을 혀로 입으로 청소하면서 삼킨다.
평소 남편한테 돈 받아 가며 입사를 받아온 경험이 이럴 때 도움이 되네.
수술부위가 좀 아프기도 하고 피곤하기도 하고.
“형 그 년 적당히 하고 여기로 와서 같이 놀아요.”
“강간당하고 있는데 보지 쪼이고 혀 돌림이 예술입니다.”
의사 새끼도 곧 질내 깊숙히 싸고 옆으로 비킨다.
그나마 다행인건 이 놈들이 항문쪽은 취미가 없는지 건드리진 않았다.
이 형이라는 놈의 사정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쪼았는데
“오늘 이년 밤새 돌려 먹자. 이렇게 호응해주는데 한번만 싸면 실례지.”
남편이 초대 설득하는거 엄청 화내면서 뭐라 했는데
다행인지 모르지만 2번째 부터는 결박된걸 풀고 시작해서 팔다리는 좀 편했다.
이 놈들은 각 3번씩 토탈 9번 내 보짓속에 싸고 나서야
이 변태 새끼들 마지막에는 내 가슴을 동여맨 붕대에 자기 좇을 닦아내었다.
정 간호사 여기 들어오면 보지 벌렁거리겠어.”
“조만간 한 번 더 돌림빵 해줘야 하는거 아냐? 지금 결혼 준비한다고 스트레스 엄청 받는 것 같던데.”
“다음 야간 당직 때 여기 불러서 따먹지 뭐. 전에 할 때 보니 완전 광분하던데.
밤새 시달림을 당한 나는 오후 3 4시가 되어서야 겨우 일어날 수 있었다.
남편이 퇴근하고 와서 병원에서 잠 못잤냐고 걱정을 해주는데 뭐라 말해주어야 하나.
남편은 저녁8시 정도까지 있다가 다시 집으로 갔다.
약 때문인지 옆 침대 야시 기집애는 바로 잠에 빠진다.
그리고 20분 정도 있다가 침대에서 부스럭거리면서 일어나는 두 형제
“내가 이년 또 먹으려고 오늘 낮에 잠 좀 푹 잤지.”
“나도 오늘 사우나 가서 푹 쉬고 왔다. 좇이 탱탱할거다 이년아.”
바깥에 목소리가 새어나가면 안 되기 때문에 낮은 소리로 말하지만
가슴을 감은 붕대 외에 모든 옷가지는 순식간에 해체되었다.
의사 새끼는 내 침대에만 조명을 켜고 아예 캠을 가져와 찍기 시작했다.
“아줌마 걱정하지마 이거 우리끼리만 보지 유출하거나 그런거 아니니까.
우리도 인생 종치고 싶지 않거든. 여기 우리 얼굴도 다 나오니까.
그러니까 걍 즐겨. 나중에 아줌마 집으로도 보내줄께.”
어젯밤과 마찬가지로 3번씩 내 보지속에 싸고 나서 마지막에 붕대에 좇을 닦아낸다.
그렇지만 솔직히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 할 수 없는 내 처지
남편이 주차장에 먼저 내려가 차를 가지고 병원 현관쪽으로 온다고 한다.
“이메일로 영상을 보냈습니다. 다음에는 저희 사무실로 사모님을 불러서 돌림 당하는 모습을 직접 관전하도록 해드리겠습니다.”
난 현관에서 남편의 차를 기다리면서 다시는 이 병원에 오지 말아야지 다짐을 하는데
“지금 보내는 주소로 내일 오후 2시까지 와.
안 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아무도 책임 못져.”
입과 보지에 형제의 자지가 담겨있는 내 사진도 첨부되어서 왔다.
손이 부들부들 떨리면서 동시에 보지속이 살짝 젖어온다.
아내가 퇴원하고 집에 와서 바로 욕실로 들어가 뒷물하는 걸 보고 상상으로 썼습니다.
실제 4인실에 아들이 간병하는 할머니와 야시 아가씨가 있더라구요.
실제 병원에서 이런 일은 벌어지지 않을테니 오해는 하지 마시고
혹시나 이 글을 읽는 의료인 분들 양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