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때가 더 그리운건 왜인지 모르겠다

@theartofmad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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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lmania69
텀블때가 더 그리운건 왜인지 모르겠다
향수 : 어느 변태의 이야기
# aura
약속장소에 도착해 주위를 둘러본다
타이트한 드레스에 다리가 살짝 비치는 스타킹을 신고있는 여자가 있다
그녀는 만지고 싶어지는 각선미를 뽐내며 뒷모습만으로도 섹시함이 넘쳐흐른다. 앞모습이 궁금해질만큼
그 주변에서 톡을 보낸다
저 여자였음 좋겠다
다행히 그녀였다
얼굴은 색기가 넘쳐흐른다
그녀의 눈빛은 이상하게 섹시해보이며 미인점이 그 매력을 증폭시킨다
그녀의 입술사이로 하이톤이면서 요염한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앞뒤가 파인 원피스사이로 사진으로만 보던 가슴골이 보인다
타이트한 원피스가 어울리는 날씬한 몸매, 내가 좋아하는 슬렌더체형이다
그리고 그녀가 움직일때마다 풍겨오는 분위기에 어울리는 향수
하나하나가 그녀의 섹시함에 어울렸다
모든 것이 그녀의 섹시함을 위해 존재하는듯이
그대로 탁자에 엎드리게해 박고 싶을정도로 그녀는 날 흥분시켰다
나는 그녀를 처음 본 순간부터 안고싶었다
# 봉사
남자를 만족시켜주기위해 본인이 더 적극적으로 달려드는 그녀의 모습이 이쁘다
내가 여유있게 다루면서 만족시켜주고 싶었지만 마치 내가 봉사받듯이 나를 기쁘게 해주려 날 애무해주었다
"아 씨발년 존나 잘빠네"
좋아?
"어 존나 색녀같아서 좋아"
그녀는 미소를 띄우며 자지를 뽑아내듯이 강렬하게 빨아댔다
목깊숙히 자지를 받아내기도 하고 양볼이 자지에 밀착되도록 강하게 오랄을 하며 나를 바라본다
그녀의 머리를 좀 더 아래로 눌렀다
무슨의미인지 알아들은 그녀는 내 애널을 핧기시작했다
거부감없이 다 받아주었다
"개같은년 얼마나 빨아댔길래 이렇게 잘빨아"
혀는 여전히 내 애널을 간지럽히며 한손으론 자지를 위아래로 문지르고있다
그 상태로 나를 야릇한 눈빛으로 바라본다
그녀는 지금 색녀 그 자체였다
# 다 쪼이지도 않았어
내위로 올라탄 그녀는 앞뒤로 비비는게 아니라 무릎을 굽혀 위아래로 피스톤질을 하며 자지를 쭉 빨아올렸다
자지가 빨리듯이 그녀의 보지로 딸려나간다
그녀의 표정은 음란함과 야함으로 가득찬 보기만해도 꼴릿한 이쁜표정이다
왜 형님께서 빨때와 위에 올라탔을때 표정을 보라고 했는지 알 수 있었다
본인은 모르겠지?
자기가 얼마나 색기를 품어내는 표정으로 내 위에서 자지를 박고있는지
"어떻게 해주는걸 조아해?"
"지금 이대로도 조아"
내 아래에 깔린 그녀는 스스로 허리를 움직이며 몸부림치고있다
피스톤질없이 깊이 박은채 두성기가 맞닿아 비비적대고 있다
그녀가 움직일때마다 엉덩이를 받쳐 당겨주니 안쪽에서 닿는 느낌이 난다
그녀는 맛있는 신음소리를 냈다
사정감을 참기힘들정도로 그녀의 보지는 쫄깃하다
참을수없어서 나도 모르게 반쯤 정액이 흘러나왔다
그녀를 뒤로 돌려 머리채를 잡아당기며 자지를 박았다
그녀의 목소리는 한층 더 야해졌다
그 상태로 쉼없이 박으니 그녀의 보지는 햐얀 크림이 번져가며 걸레보지 같아졌다
아직 다 쪼이지도 않았다던 그녀
지금도 맛있는데 제대로 더 쪼였을때는 얼마나 맛있으려고
# 반전매력
"얼굴은 귀여운데 말하는거나 하는짓은 야해서 반전매력이 있어"
그렇게 말하는 그녀가 이뻐보여 계속 쓰다듬으면서 안고있었다
나를 중독시키는 향기가 그녀의 살냄새와 섞여 나를 끌어당긴다
그녀의 살결은 부드러웠다
운동을 오래한걸 알수있을 정도로 피부와 탄력에 생기가 있었다
"오빠가 자꾸 살쪘다고 모라그래"
"지금도 충분히 날씬해"
그치 나 살안쪘지?
그녀는 뾰로통해진 모습으로 투정부렸다
방금전 그렇게 색스러운 표정으로 허리를 움직였던 그녀가 맞는지 싶을정도로 귀여웠다
두번째 플로 남자셋을 상대한후 형님에게 가서 앙탈을 부리는 모습또한 역시
쎄보이고 차가워보인다고 오해받을 수도 있는 그녀의 분위기는 한꺼풀 벗겨보니 상냥함과 밝음이 자리잡고 있었다
그녀는 그런 반전매력이 있었다
# 향기
"두번은 싸고 가야 집에가서 생각이 안나니깐 한번 더 하고가"
"두번해도 또 생각날거 같은데요"
"그건 낼 되봐야 알겠지"
역시나 였다
아직도 곁에 그녀가 있는듯하다
내 주변으로 색기로 가득했던 그녀의 향기가 아른거린다
그녀의 허벅지를 쓰다듬던 내 손에서도 그 향이 나는것만 같다
아직도 그녀의 향기가 난다
그녀는 향기가 되어 한동안 내 곁에 남아있었다
Host : ??
#
그녀를 만나고나면 글이 떠오른다
쓰고싶은 감정과 상황들이 생각난다
두분이 만드는 이벤은 늘 재미있고 고르신 초대남들도 괜찮은 분들이다
향기나는 꽃에 벌들이 모이듯이 좋은사람곁엔 좋은사람이 있다
그래서 즐겁다
#
또 다시 그녀가 쓴 글을 보며
두 남녀의 시각으로 같은 상황을 바라보며
그때를 떠올린다
마치 냉정과 열정사이의 남녀편
에쿠니 가오리와 츠지 히토나리가 된거처럼
우리는 글로써 서로를 바라보고 그때를 느낀다
#
남자시각 1편
남자시각 2편
연말파티 지원하세요
부부님들도 지원해주세요.
연말파티 또는 신년파티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텀블러가 어찌 될지 몰라 미리미리 지원 받으려 합니다.
이번에 지원하신 분들은 선정되지 않더라도 저희 리스트에 올려 이후 파티 때 기회가 있으니 과감하게 용기내어 많이많이 지원해 주세요.
검증된 초대남들과 안전한 환상의 파티를 함께하고 싶은 부부님도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 파티계획
1. 인원구성 : 기존검증된동생들 + 신규초대남 2~3명, 초빙 부부 1~2팀 (총 10~14명)
2. 시간 : 좋은 어느날 점심부터 밤까지 (날짜미정)
3. 방식 : 파티룸에서 케이터링과 와인파티. 지난 파티들의 종합 업그레이드판.
4. 비용 : 늘 정확한 1/n
# 지원자격 : 성인 (나이제한 없음), 촬영 거부감 없는 분 성병검진표 있는 분 우대, 없으면 콘필이며 섹 제약있음.
# 지원방법 1. 양식 : 나이/키/몸무게, 자지사진, 얼굴사진, 간단소개, 라인아이디 (위 5가지 중 하나라도 없으면 무조건 삭제)
2. 지원형식 : 텀블러 메세지로 지원
#우대조건(초대남경우) : 이 글을 리블로그 하신분
# 선정결과 통지 아내가 직접 선정 후 쭉빵와잎 리스트에 포함 시킨 후 추후 라인으로 연락드립니다. 파티일정이 잡히면 일정 조율 후 가능하신 분들 참석.
### 아내가 안 좋아하는 1순위 -> 지원메세지 보낼 때 “너무 해보고 싶어요”라는 식의 자기 중심적인 멘트. (초대남들 성욕 해결해주려고 하는 파티가 아닙니다.) 2순위 -> 저희 텀블 포스트 글 안 읽어본 티 팍팍 나는 분. 0순위 -> 지금 이 파티 공지 글 자세히 안 읽은 티 팍팍 나는 분.
좋은분들입니다 기존초대남들도 좋은분들이구요
텀블이 닫히기전에 또 다른 좋은분이 인연이 닿았으면하네요
아플땐 따뜻한 주사가 필요해
# 기다림
우리는 69자세로 서로의 성기를 바라본다
이윽고 그녀는 나의 자지를 따뜻하게 삼킨다
보빨이 싫다는 그녀
보지와 클리주변에 나의 숨결이 닿는다
손가락이 소음순을 헤집고 축축히 젖어가는 그녀의 음부를 어루만진다
나의 시선과 숨결 자체가 그녀에겐 애무가 되었을까
벌써부터 물이 넘쳐흐른다
이 물은 나에대한 기대감과 기다림이다
그 마음은 물이 되어 나를 반긴다
우리가 밀착되어 비벼지는 보지와 자지주변, 사타구니부터 엉덩이골까지 보짓물이 질질 흘러내린다
누군가 물을 부어놓은거처럼 우리의 하체는 축축히 젖어갔다
그녀의 마음이 되어
# 입위
일어선채로 뒤에서부터 자지를 밀어넣었다
그녀의 허리는 아름다운 곡선을 그리며 휘어져있다
나는 그녀의 팔을 뒤로 교차시켜 고정시켰다
야한자세다
마치 강제로 범하는듯이 그녀는 팔의 자유를 잃고 내가 움직이는대로 박히고있다
형님께서 그 모습이 야하다며 연신 카메라에 이 모습을 담았다
거울로 본 우리의 모습은 야했다
팔을 놓아줘도 그녀는 다시 그렇게 잡아달라며 그 자세로 넣어주길 원했다
그녀는 한동안 그렇게 야하며 아름다운모습으로 섹스하고 있었다
# 여성상위
침대끝에 걸터앉아 그녀를 뒤에서 안으며 내 위에 올라태웠다
성기는 결합된체 뒤에서 안고있으니 온몸이 닿아있는 느낌이었다
그녀는 그 위에서 움직이기 시작했다
긴 웨이브 머리카락
잘록한 허리
뒤로 내밀어져 한층 더 커보이는 엉덩이
아름다운 풍경이었다
그리고 이때 어떤표정으로 자지를 맛보고 있었는지는 조금있다 알게됐다
# 감상
우리는 여러가지로 서로를 탐하고 휴식시간을 가졌다
셋이 나란히 침대에 누워 그동안 찍은 동영상을 감상하기 시작했다
다리가 떨리며 부들대는 모습
발가락에 힘이 들어가 오므리고 있는 모습
내 자지가 그녀의 보지속으로 들어갔다 나왔다하는 모습
그리고 뒷모습만 봐서 못봤던 내위에 올라탔을때의 그녀의 표정까지
그녀는 부끄럽다며 그만보자고 하지만 시선은 화면에서 때질않는다
귀엽게말야
# 노출
그녀가 말했다
"사람들한테 보여지고싶어"
점점 과감해지고 야해지는 그녀의 모습이 좋다
"보여지면 어떡할껀데"
"따먹어달라고 하고싶어"
아무한테나 다 대줄꺼야?
"성병검사받고오면"
누군가에게 보여진다는 상상만으로 음란해진 그녀
그녀는 뒤로 박아달라며 다리를 벌리고 번들거리는 보지를 내밀었다
그리고 그녀의 보지속은 내 좃물로 미끌거리게 되었다
# 좁보
지금까지 만나 여자중 가장 보지 속이 좁았다
좁보를 가진여자들은 하나같이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보지를 가졌다
아기느낌이 난다
빠는데 맨들맨들한 살느낌이 부드럽다
손가락 두개만으로도 꽉찬느낌이 들어 움직이기 힘들다
보지질벽이 손가락 주변을 감싸안아 꽉 조여온다
손가락도 이렇게 벅찼는데
자지로는 어땠을까?
온 자지가 밀착되어있는 느낌
이런사람도 있구나
Evolution 2
Evolution 1편 바로가기
# I miss you
내 위에 올라탄채로 안겨 속삭였다
"보고싶었어"
"나도 보고싶었어"
그녀의 보지에 내 자지를 넣고 우린 서로 가만히 안고있었다
아무런 움직임도 없었다
안고만 있었다
그걸로 충분했다
내게 안긴 그녀의 등을 쓰다듬어주면서 꽉 안았다
한품에 들어오는 잘록한 허리
20대라고 해도 믿을 몸매다
"섹스한다고 해서 누구랑해도 다 좋은건 아니거든. 너랑은 좋아"
섹스 자체는 언제나 좋다. 하지만 더 끌리고 생각나는 섹스는 분명히 있다. 마음이 가는 섹스는 다르다 더 기분좋고 잘 맞는 사람과의 섹스는 확실히 여운이 오래남는다. 그리고 계속 하고싶어진다
"나도 아무나랑 이렇게 하지않아"
안아주고 싶은 말이다
나는 침대에서는 야한여자가 좋다
그녀는 그렇다
내 부드러움과 거침을 모두 이끌어낼 수 있는 야한여자다
우리는 하나로 연결된체 쭉 안고있었다
서로를 느끼면서
# 고급창녀
호텔을 나서기전 그녀는 옷을 챙겨입었다
딱 달라붙어 날씬한 몸매를 드러내는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고 있는 그녀의 모습은 고급창녀처럼 퇴폐적이면서 섹시했다
너무나도 내 취향이였던 그 모습에 꼴리기 시작했다
그 자리에 세워놓은채 뒤에서 박으면서 맛보았다
옷을 다 벗기지 않은체 팔을 뒤로 당겨 잡아 뒤에서 박아댔다
조금후에 이루워질 그녀의 판타지인 드라이브 카섹스를 기약하면서
# 드라이브 카섹스
달리는 차안에서의 정사
그녀가 하고싶어하던 판타지라고한다
지금 그녀는 내 아래에서 정성껏 자지를 빨고있다
입보지라 불릴만한 솜씨로 딮스롯으로 깊숙히 컥컥대며 자지를 쑤셔넣기도하고 부드럽고 혀로 간지럽기도한다
고급창녀같은 옷차림으로 달리는 차안에서 남들은 모르게 음란한 행위를 하고있자니 그녀의 색기가 더욱더 넘쳐흘렀다
"형님 빨고만 있는데 젖었는데요"
그녀는 자지를 빨고만 있어도 젖어오는 상태였다
가슴을 만질수 있게 뒷치기하듯 엉덩이를 쳐든채로 오랄하도록 자세를 바꿨다
형님은 창문을 살짝내렸다
누군가 이 차를 본다면 그녀의 보지가 적나라하게 보였을 자세다
그녀가 자지를 넣기위해 위로 올라왔다
섹시한 의상, 남편뒤에서 행하는 섹스, 남들은 모르는체 도로위에서 펼쳐진 섹스
넣는 것만으로도 흥분되기 충분했다
내 위에 올라탄 그녀는 뒤차를 바라보는 자세였기에 연신 부끄럽다며 고개를 숙였다
잠시 휴식타임을 가진 후
그녀는 다시 내 자지를 입에 물었다
그녀를 즐겁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하다
기운을 다시 차리게한건 내 생각이 아닌 그녀의 오랄 스킬이였다
오랄을 받다가 처음으로 아흑 이라는 신음소리가 내입에서 튀어나왔다
입안에서 어떻게 빨고 혀를 굴리고 있는건지 살면서 처음 맛보는 자극이였다
우리는 절정을 맞이하기위해 편한 자세로 누워 삽입했다
형님께서 침을 뱉어주라고했고 받아먹으라고 지시했다
"혀 내밀어봐"
그녀에게 침을 모아 흘려준다
오늘의 그녀는 정말 음란하다
"밖에 사람들 지나다니는데 이렇게 박히고 있으니깐 어때?"
"스릴있고 좋아 너무 야해"
나는 좃물을 그녀의 입에 사정했고 싸는동안 그녀는 계속 자지를 빨았다
그렇게 그녀는 내 침, 쿠퍼액, 좃물을 모두 삼켰다
민감해진 그녀의 몸을 쓰다듬으면서 간지럽히며 후희를 해주었고 그녀는 내 자지를 만지작거리며 가지고 놀고 있었다
차는 아직도 달리고 있었다
Host : @kimdongtaq
To 내 아이디로 워터마크달라고 하신 배려심넘치는 형님과 언제나 섹시하고 안고싶은 형수님
키스는 부드럽게
#
누군가 나를 또 보고싶어하고 찾는다는건 기분좋은 일이다
"보고싶었어"
서로 연결된체 안겨 속삭이는 저 말은 사랑스러웠다
내 한쪽끝의 성향을 충분히 채워줄 따뜻함과 교감
또 다른 한쪽끝의 성향을 충분히 채워준 암캐스러운 모습
그녀는 늘 나를 채워준다
이번엔 내게 키스라는 정확히 말하자면 키스하는 법을 선물해주었다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고 나조차도 그런식으로 생각해보지 않았던 부드럽게 하는법
또 하나를 채워준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
쓸거리가 많았던 어제 만남
내 어필이기도 하면서 내가 쓴 글을 보면서 흥분할 그녀를 위한 후기는 쓸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이미 활동하지 않기에
조금씩 끄적이며 쓰고있긴하지만
언젠가 올릴 기회가 된다면 올릴 수 있으려나
내 글을 읽으면서 젖어갈 그녀를 보고싶다
그 남자의 사정
#1 1:1
낯선 여자를 처음으로 온 몸으로 느끼며 하나가 되는 순간이었다.
앞으로 있을 난교에 앞서 둘만이 교감할 수 있는 첫시간이었다. 지금 이 순간만은 내가 아닌 그녀가 느낄 수 있도록 맞춰주고 싶었다.
그녀를 위한 섹스에선 큰움직임은 필요없었다. 단지 나라는 남자를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해주면 될 뿐이다.
강렬한 피스톤보단 지금 내 자지가 너의 보지에 들어와있음을 느낄 시간을 주면서, 마치 우리가 한 몸인양 붙어있었다.
"계속 이러고 있고 싶어"
나도 마찬가지였다. 만약 우리가 지금 단 둘뿐이라면 이 나른하고 기분좋은 섹스를 계속 했을거같다. 휴양지의 썬베드에 누워있는듯한 나른함을 느끼면서.
형님께서 1:1을 하기전 조언해주셨다. 더 천천히 부드럽고 지속적으로 한 곳을 애무해주라고.
충분하게 천천히 하고있다고 생각했지만 그 정도로는 부족했나보다. 흐느적거리는 쾌감이 아닌 강렬함을 느끼게 해주지 못해 아쉬울뿐이다.
하지만 너무 맛있어 보이는걸. 더 천천히 움직이기에는
#2 계단 그리고 모든 구멍
그녀는 안대를 한체 계단의 난간에 묶여있었다. 저항도 하지못하고 차례차례 자지를 받아냈고 내 차례가 되었을때 한껏 젖어와 번들거리던 보지는 어서 박아달라고 벌렁거렸다.
애무없이도 충분히 젖은 보지는 강간하듯 범해지며 정복욕구를 불러일으키기 충분했다. 머리채를 휘어잡아 고개는 뒤로 젖혀지고 허리는 섹스럽게 휘어져 엉덩이만 뒤로 내밀어 박혀대고 있었다.
이번엔 애널을 맛볼차례다.
방금전까지 플러그를 꼽아놓았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들어가 보지가 아니라 애널이 맞나 다시한번 확인했다.
그정도로 애널역시 모든 자지를 받아들일 준비를 마친 흥분상태였다.
마지막으로 자지에 박혀 신음하고 있을때 입에다 내껄 밀어넣어 빨게하며 나는 그렇게 그녀의 모든 구멍을 정복했다.
계단 난간에 묶인체 번갈아가며 애널과 보지와 입을 유린당하는 장면은 AV 그 자체였다.
보고만 있어도 꼴려서 여기저기 쑤시고 싶어지던 그런 모습인체로.
#3 암캐
여성상위 자세로 상체는 누운체 양쪽 구멍에 박힐 자세를 하고있었다. 그렇게 동시에 쑤셔지던 그녀는 끊어지는듯한 신음을 내뱉었다.
상상속에서만 야동속에서만 존재했던 그 모습이 나로 채워졌다. 그리고 그녀의 애널도 나로 채워졌다.
애널에 자지를 박은체 그녀를 위로 올려 모두에게 보지를 보여지게했다. 안대를 하고있어 상황이 보이지않은 그녀는 그런 자세가 부끄러운지 움찔움찔거린다.
누군가 비어있는 보지로 들어왔고 우리의 쓰리섬은 다시 시작됐다. 이윽고 목구멍 깊숙히 또 하나의 자지가 들어왔고 그녀는 컥컥대면서도 빼지않고 딮스롯을 하고있었다. 다음엔 나도 딮스롯을 해야겠다 생각이 들 정도로 음탕하게 빨고있었다.
지쳐쓰려져있던 그녀에게 쵸커를 채워 잡아당긴다. 내 손안에 복속되어 있는 모습이 좋다. 그녀는 목줄을 한체 보지를 사람들에게 다 보이게끔 후배위자세로 기다리고 있었다.
귓가에 속삭였다.
"어떻게 해 줬으면 좋겠어"
"해주세요"
"정확히 말해봐 뭘 해줘"
... 대답이 없다. 지금 그녀의 마음은 어떨까.
나즈막한 목소리로
"박아주세요"
"다 들리게 더 크게 말해봐"
... 다시 대합이 없다. 창피하고 수치스러웠을까? 아님 두근거리고 그런 말을 내뱉는 상황에서 더 흥분을 느꼈을까? 어느 쪽이든 좋다.
좀 더 크게 다시 대답한다.
"박아주세요"
그래 원하는 대로 박아줄게.
목줄을 잡아당기며 뒷구멍에 자지를 밀어넣었다. 그 순간 그녀는 음란한 내 암캐였다.
#4 분수
수갑과 족갑으로 손발이 결박당한체 쇼파에 로프로 묶여있었다. 안대를 써 부끄러운게 덜 하게 된건지 보지는 금방 젖어왔다. 차례차례로 묶여있는 그녀를 거쳐갔고 마지막으로 내차례가 왔다.
계속 피스톤질을 하던 순간 보지에서 얼굴로 액체가 튀어올라왔다. 양쪽으로 다리가 벌려진체 적나라하게 드러난 보지는 번들번들거리며 쌀준비가 되어있었다.
보지를 좌우로 비비며 문질려주니 그녀는 울부짖으며 온몸에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다. 손과 발을 연결한 수족갑의 줄이 발버둥으로 끊어졌고 형들이 손과 발을 잡은체 나는 계속 클리를 좌우로 비볐다.
마침내 물줄기가 뿜어져나왔고 그녀는 널부러진체 움직이질 못했다.
형님말로는 덜 느낀거라고 제대로 느끼면 머리뒤로 넘어갈정도로 싼다고하셨다. 지금도 이정돈데 그때는 어느정도일까.
궁금하다. 그녀의 각성상태가.
#5 1:2 오랄서비스
남자들은 한번쯤은 상상해본다. 두 여자에게 오랄을 받는건 어떤 느낌일까를.
여자가 쓰리섬할때 동시에 애무받는 느낌이 이런걸까?
키스를 하고있는데 아래쪽이 빨리고 있다. 오랄해주던 입이 젖꼭지를 빨기위해 올라오고 키스를 하던 입은 자지를 빨기위해 내려간다. 목구멍에 닿도록 깊숙히 쑤셔넣은체 머리를잡고 누른다.
동시에 애무받는 여자의 느낌은 이렇구나.
다시 그녀와 1:1이 시작된다. 스푼이 포개진거처럼 백허그하듯이 뒤에서 안은체 누웠다.
고개를 돌려 키스를 하면서 우리는 연결됐다. 한손은 유두를 간지럽히며 등을 쓰다듬던 손은 그녀의 음부로 내려갔다.
자지는 여전히 꼽혀있는체로 아래로 내려간 손은 그녀의 두툼한 보짓살주변을 맴돌았다. 밀착되어있던 연결부위 주변이 흘러나온 물로 축축히 젖어있었다.
얼마나 자지를 박아놓은체 클리를 문질렀을까? 자지를 물고있던 보지에 힘이 들어가면서 자지가 밀려나왔다. 나는 힘을 줘 움직이지 못하게 꽉 안고 다시 밀어넣었다.
클리를 비빌때마다 보지안쪽에서부터 힘이 들어가는 것이 느껴졌다.
밀어내고 다시 넣고 보지가 움찔거리고 계속 반복했다.
끝나고나니 그녀의 등은 땀으로 가득찼다. 큰 움직임도 없었고 격렬함도 없었는데 말이다.
형님께서 뒤로 저렇게 했을때 이런 반응은 처음이라고 하셨다. 하지만 제대로 만족시켜주지 못한것같아 계속 신경이 쓰인다.
만약 더 움직일 수 없게 결박시켜 놓은체 저렇게 했음 어땠을까? 발버둥쳐도 자지에서 벗어날 수 없이 계속 저런 자극을 받았으면 어떤 느낌이었을까?
그리고 지금 이 글을 읽으며 다시 그때를 상상하는 그녀는 어떤 느낌일까?
묶인체 저런식으로 다시 애무당하는걸 상상하는 그녀는 지금 어떤 느낌일까?
#6 하나의 보지와 두 개의 자지
형님께서 샌드위치말고 보지에 두 개를 넣어보라고 하셨다. 이미 보지에는 @everystars 형의 두꺼운 자지로 가득차 들어갈 틈이 없어보였다.
과연 들어갈까?
빈틈없이 빡빡해 보였던 그곳이 두 개의 자지로 가득찼을 때 그녀는 어쩔줄 몰라했다.
아픔이 아닌 그 상황을 느끼는듯한 신음소리.
어떡해을 내뱉으며 두 개의 자지에게 동시에 박히는 낯선 상황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셋은 한 몸인양 움직였다. 우리의 움직임은 한 곳에 이어졌다. 서로의 성기가 이리저리 닿으면서 이 순간을 즐기고 있었다.
야동말고 어디서도 본적이 없다. 어느 일탈공간에서도 한보지로 두 자지를 받아내는 것은 본적이 없다.
밖에서는 이런 식으로 섹스를 즐기고 있을거라는걸 상상도 하지못할 정갈한 여인이 이런 모습으로 두 개를 받아내고 있다. 그러한 정복감과 묘한 배덕감이 날 더 흥분시켰다.
"두 개를 동시에 빨고싶어"
"언제 이렇게 두 남자사이에서 이러고 있겠어"
상상이였다고 믿는게 더 그럴듯한 믿기 힘든 현실. 그 속에서 우리는 -몽상가들-이였다. 그리고 이 모든건 상상이 아니라 현실이 되었다.
Host : @kimdongtaq
파티, 그 날… 후기 (1편)
이틀전 역대 최고의 파티를 온몸으로 기억하며 제 아내가 직접 그날의 전율을 이곳에 전합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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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긴장하고 떨리는 맘을 주체 못하는 나를 보며
오빠는 웃기만 하네요~
모든 준비를 마치고 집을 나서는데
날씨가 우리 이벤을 축하해주어 기분 업!
12시가 되어오니 하나 둘씩 도착을 알려오고
우린 차에 앉아있는데
처음 보지만 낯설지 않은,앳된 훈남이 지나가네요~
아 저사람! ㅎㅎ오빤 그새 내 표정을 살피네요.
이크, 들켰다^^
이분들 나를 보러온거 맞나요?
분위기가 왠지
여자들 두고 남자들끼리 당구치러 갈 분위기네요 ㅎㅎ
이벤 준비하면서 대화를 나눠본 터라 낯설진 않았어요.
내가 본디 질투의 화신이라 부부초대를 해본적이 없는데
첨으로 부부 초대를 했고 너무 좋으신 언니, 형부가 오셔서 함께 해주셨어요^^
초대남은 처음이시라는데, 어제 계탄거 맞죠? ㅎㅎ
첫 순서는 각자 닉을 정해 자기소개를 했답니다~
실물이 훨씬 멋지신 49세 자주님!
텀블 시작한지도 얼마 안되셨고 이런 자리도 첨이랍니다~첫 지원에 만나게 된 인연, 쉽지 않은데!
그리고 아까 차 옆을 지나간 최강동안의 36세 비누님.
사실 진짜 36맞는지가 궁금해서 초대했는데
20대 초반으로 보여서 더 놀랬어요 ~착한 동생스타일의 훈남!
그리고 라인 대화 점수 1위, 42세 앤디님
어제 모인 분들 중에 제일 오랜 경험을 보유하고
사람 기분좋게 하는 친화력이 있지요.남성적인 매력 폴폴~
그리고 39세 쭌!
아침부터 관리받고 오는 센스에 배우라 그런가 들어올때부터 포스가~
생각보다 수줍어 해서 놀랐다구요.침대에선 아니었지만…^^
그리고 깜짝 방문 크레이지~^^
네번째 초대 이벤트때 즐건 시간을 보냈었고 재초대 명단 중 한명이었는데 갑자기 일이 생겨 빠지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선물 전해주려 왔다해서 얼마나 고맙던지.
잠시 후 일 마치고 다시 합류~
이 동생 때문에 결원 채우려고 초대남 두명을 추가 모집한거여서 우리 서로 고맙다며~ㅎㅎ
왜냐면 그 둘 중 한명이 비누였고 나머지 한명이
마지막으로 등장한 막내였어요.
막내는 32살이고 딱 봐도 운동한 몸이라는게 느껴지는 울뚝불뚝 성난 몸매의 소유자예요~ 게다가 비현실적으로 잘생겼어요.
사실 이 친구는 여러번 지원했음에도 불구하고
탈락 1순위였어요. 왜냐면…사진이 정말 사기 같았거든요.
초대남도 몇번 경험없구 우리 팬이라 해서 더 이뻤던.
(저 연하 안좋아하는 거 맞아요? ㅎㅎ)
이렇게 소개가 끝나고 나서는
자리를 바꿔가며 대화를 나누는 시간!
내가 꿈꾸던 공대 MT분위기 ^^
각자 성향 얘기며 준비과정에서 느낀 생각들을 얘기한거 같아요~
초대이벤이 주는 줄거움은 섹스에서 얻는 것도 있지만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움을 시도하고
낯선 누군가를 기다리고 설레임을 느끼는
그 과정에서 얻는게 더 큰거 같아요.
너~무 편하고 즐거워서 술을 넘 마셨네요 ㅠㅠ
내가 기대했던 2차 노래방은
생각보다 많은 부분이 기억에 없더라구요.
기억에 없다고 아무일 없었던건 아니었구요~
사진 속에 나는 …
스커트는 올라가 있고 여기 저기 손이 드나들고
가슴은 풀어헤쳐져 누군가의 얼굴이 파묻혀 있고
한 명, 두 명, 세 명….
나를 에워싼 남자들에게 몸을 맡긴 둣해 보였어요.
이부분은 사진에 의지 할 수 밖에 없다는게 좀 아쉽지만
이런 내 모습을 보니 내 마음이 묘해요. 야하고.
그리고 본격적인 섹스 타임인가봐요~
복층으로 된 파티룸이라 일단 1층에서 얘기가 오갔고
첫 순서는
여자가 남자 한명을 데리고 위로 올라가는것!
나는 자주님과 단 둘이 2층으로 올라갔고
이후에는 침대 두개에 각각
언니는 막내와
나는 비누랑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더 뜨거운 2편은 언제일까요?
감상댓글 많이 달리면 내일(20일) 올릴지도… ^^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사진이 제 나이로 안보여 사기치는거 같아서
텀블들어가보니 이상한 애같아서 안뽑으려 했으나
운좋게 뽑혀 평범한 제가 형수님을 뵐 수 있었던 설렘과 흥분으로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어제부터 글을 쓰는 지금까지 형수님의 미끌거릴 정도로 젖어오는 뜨겁던 보지와 타이트한 애널 그리고 목구멍 깊숙히까지 쑤셔도 거부감이 없던 오랄까지
생각할때마다 꼴림을 주체 할 수없네요
형수님을 위한 기념일에 모든걸 받아주신 형수님 덕에 저 또한 즐겁게 첫 초대를 경험 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형님들 말로는 이런 분위기나 이런 분들 흔치않다고 하던데 제가 첫초대를 형님과 형수님 덕분에 좋은 기억만 경험하게 됐네요
배려심 많고 초대남도 섬세하게 잘 챙기시는 형님과 침대에선 색녀가 되는 꼴림 가득한 형수님 이분들 모임은 지원해도 후회하지 않을 멋진 만남입니다
아내…그곳은…
좆물이마르지않는다.
이런생활시작이후첨으로화냈다.
내가아는남자.
내가허락한남자만하라고…
지난금요일…
기수집에서 아침에 기수에게 따먹히고 아무것도입지않고혼자 있다가 점심시켜먹으려고 돈까스시켰는데… 초인종이울려 짧은 원피스만 걸치고 문을열었다고한다. 그런데 가방이 거실 바닥에 있어서…의도하지않게 노출을했다고한다.
배달원이 고개를돌리길래 아내는 헉…
“혹시보셨어요??"하니
배달원이 아니그게…
아내와 둘은잠시멍하게 서로를봤다고한다.
그리고 아내가 다른곳에말하지마세요 라고하면서바지를 내리니 이미풀발기된 배달원 자지가보였다고한다. 아내는 입으로 정성스레빨아주니 금새 입안가득 사정을했다고한다. 그렇게 보냈는데 그게끝이아니었다.
뭔가아쉬웠는지 그릇찾으러와서 다시초인종을눌러 아내나가니 간곡히 사정을했다고한다.
한번만하게해달라고…
나가려던참이라 싫다고하니 바지를벗고 자지를보여주길래 팬티만 벗고 박으라고 했단다
그런데 그배달원흥분했는지 막박으면서 아내옷모두놀벗기고 온몸을만지고 가슴빨고 그렇게30분…보짓속에 사정을했다고한다.
그런데 사정하고 5분???
자지가서고 똑 박이대길 20여분 또한차려 사정을했다고한다. 대학교 3학년 젊음이좋긴하다.
아내는 나에게자랑하듯말하며 보지에서흐르는 좆물을보여줬다.
다음에 집말고 모텔에하자고하고 돌려보냈다고한다. 집에신랑이알면 서로 죽는다고 말하고…그리고 돈까스시키면 그때만오라고 말했다고한다.
하… 정말대단하다.
아내의그곳… 조만간 그대학생도 불러야겠다
이런 특별한상황에서 오는 꼴림이 참좋다
의도적으로 보여짐으로써 보여지고있다는 상황에서 흥분되는 여자와 그걸 바라보는 배달초대남도 자극적이고
지금처럼 의도치않은 노출을 무마시키기위해 몸을 대줌으로써 이루워지는 배달놀출도 참으로 자극적인거같다
Follow me on Sexy Like No Other #SLNO
전신 라텍스 코스튬~ 뿜뿜❤ 쫙~쫙~ 달라붙는것이 더 날씬하게 해주는거 같은 기분ㅎㅎ
지퍼가 엉덩이까지 양방이라 엉트임도 되지롱~
다음엔 이걸입고 행잉을 해볼꽈아~~~~~
어제
이야기에 앞서, 너무 자세히 묘사하면 사건 당사자가 혹시라도 이 텀블러 보다가 알아보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을 몇분께서 해주셨는데 그건 전부 디펜스할 장치가 되어있으니 너무 걱정 마세요ㅎㅎ 글고 혹시 제 신상을 알아보시더라도 어쩌겠어요ㅋㅋ어디 말하고 다니진 않을거에요ㅎㅎ
울 부서 대리님은 서른 세살. 유능? 은 잘 모르겠지만 성실? 도 잘 모르겠고 잔머리는 좋으시고 일처리는 잘하신다. 훈남인건 맞고
잔업 마무리 하고 삼십분정도 늦게 회사 나서는데, 자기 친구와 치킨을 먹을 거라면서 시켜놓고 기다리는 중인데 와서 놀다 갈래? 라고 연락이왔다. 하루종일 집중해서 일했더니 술도 땡기고 대리님은 비호감은 아니었고 또.. 카스에서 본 그 친구분도 멋있으신걸 알고있었기에 흔쾌히 오라는 곳으로 갔다.
서른셋이면 아재문턱인가? 아무튼 그 둘은 시종일관 아재스러울랑 말랑한 농담들을 던졌다. 정치얘기도 조금 하구
근데 갑자기 대리님이 비밀얘기를 꺼넸다. 나와의 비밀
사실 우리 회사가 어떤 행사에 후원을 하고 행사 책자의 한 페이지에 광고를 싣는 스폰서계약을 맺었는데 그 광고자료 제작과정에서 내가 핵심적인 실수를 저지른적이 있었다. 우리회사를 나타내는 제일 중요한 로고, 정보 등등을 빼버리고 광고만 올린것이다 ㅋㅋㅋ 그거를 책자 인쇄 직전에 대리님께서 발벗고 나서셔서 전부 바로잡아주셨고, 이 사실은 우리 둘만의 비밀로 하기로 약속했다. 그런데 그얘기를 꺼네는것이었다. 회사사람 아니고 입무거운 절친이라면서…
과거 실수를 다른사람이 알게되어서 좀 쪽팔리기도 했지만 그 친구분도 적당히 잘 달래주셨다. 글고 뉴페이스가 계속 이쁘다고 해주셔서 기분이 좋았다. “아무튼 그때 제가 너무 잘못했고 너무 큰빚을진거같아요..소원하나 들어드릴게요~”
이인간이 소원으로 뭘말할지는 대충예상하면서 던졌다.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치킨 뜯고~ 맥주 마시고~ 하더니 대리님은 메뉴판을 달라더니 소세지 감자튀김을 시키셨다~
모양도 음란하게 생긴 소세지에 칼집이 스걱스걱.; 번들번들하게 기름칠이 되어있으니 꼭 애액이 잔뜩묻은, 넣었다 갓 뺀 자지가 생각나긴 했다… 텀친들의 추천대로 빨아먹어야 하나… 하다가 아무래도 미친년같아서 그냥 조금 씹어먹었다.
2차는 오뎅빠에 갔다. 치킨, 소세지, 맥주로 배가 찼으나 소주배는 또 따로 있잖아? “최쌤. 최쌤은 근데 가끔 왜… 옷을… 아, 옷이… 아 긍까, 옷을.. 흠… 옷이 어떤날은 좀 지나치게 섹시한거같애~~” “네?ㅋㅋㅋ뭐래~~” “오늘도글코” “아 대리님 친구분도계신데 그만해요~~ㅋㅋㅋㅋㅋ” 나는 쭉 술자리에서 코트를 벗지않고있었다. “최선생님 모델 같아요~ 무슨옷을 입어도 섹시하셔서 아마 이친구가 그런거 아닐까요?ㅎㅎㅎ” “ㅎㅎ감사합니다…”
오뎅바에서는 서비스로 삶은계란을 주셨다. 하나를 친구분이 드시고나니 두개가 남았는데 또 그걸보니 불알이 생각났다. “왜 그런걸 사진을 찍으세요?” “아ㅎㅎ웃기게생겨서요ㅎㅎㅎ;;” “네? ㅋㅋㅋ아이분진짜 잼있으시네 ㅎㅎㅎ” 친구분이 오뎅국물용 고추를 건져네어 홍합껍질에 넣으며 말했다. “ㅎㅎ오빠가 더잼있으시거든요~~?”
친구분은 화장실에 다녀오면서 적외선 난로를 어디서 끌어와서 테이블 옆에 켰다. “많이 추우세요?” “아니요 얘가 최쌤 덥게하라고 하더라고요~코트 불편해보인다고..” “네? 아,,, 대리님!!!! 아 뭐야~” 정색이 의외였는지 잠시 침묵이 흘렀다.
뻘쭘해서 소주병 뚜껑 철사를 돌돌 말아서 팅기기를 제안했다. “이거 팅겨서 끊어지는사람이 지는거구요~ 진사람이 여기 술값 내기에요~~~” “네 그래요~” 근데 대리님이 딴지를 걸었다. “최쌤 근데 여기 벌써 계산 했어~ 벌칙수행하는걸로 하자?” “음….ㅋㅋ무슨벌칙 걸려구? 허용가능한 선에서요~”
나는 각각에게 스피커폰으로 여친과 통화하기를 걸었다. 대리님은 나에게 코트벗기를, 지 친구에겐 여친 불러내기를 걸었다. 친구분은 나에게 3차 가기를, 대리님께는 3차쏘기를 걸었다
이사람들이 첨에는 철사를 안끊으려구 살살 팅기기 시작했다. 거기다 대고 내가 간잽이냐고, 남자들이 그게 뭐냐고하자 있는힘껏 팅겼다. 몇바퀴를 돌아도 안끊어지던 참이슬 철사가 내손가락에 훅 날아가버렸다. 환호성과 박수갈채를 들으며 나는 코트를벗어 옷걸이에 걸었다. 낯선사람앞이라 그런지 젖꼭지가 니트위로 더 솟아버렸다. 친구분 얼굴이 상기됐다.
“그래 최쌤 말이 나와서말인데 가끔 왜 그렇게 출근해? 아는사람은 알걸? 아, 따지는건아니구, 나는 대환영이긴 한데~ 그냥물어보는거야~~” “어~ 너 보라고” 소주잔을 입에대고있던 친구분이 푸욱하고 뿜었다. 둘은 반쯤 뜬 눈으로 가슴을 쳐다보며 여성해방에 대한 심도있는대화를 나누었다.
나머지 하나 벌칙을 위해 3차로 자리를 옮기기로했다. 대리님은 편의점에서 양주와 이것저것을 사서 모텔로 가자고 했다 “최쌤 괜찮아? 날도 춥고 빠가면 양주너무 비싸니까 이거 사서 ㅇ어쩌구저쩌구 간단히 먹구 어쩌구저쩌구 큰방 잡아서 주저리주저리..” 허이고 새끼 ㅈㄹ하네 내가 그대사는 70명도 넘는사람한테 들었다…라고 속으로만 말했다. 대리는 일부러 잘생긴친구를 고른것같았다. “그래요 뭐^^”
대리님은 모텔 15만원짜리를 대실했다… 이사람은 또 그 스폰서 이야기를 꺼넸다. “대리님 그얘기좀 그만하세요~~!” 친구분이 화장실에 갔을때 대리님이 슬쩍 말을 꺼넸다. “최쌤 나 소원 오늘 쓸게~~” “뭐? 외박 빼고~…뭔데여??” 내가 선수를 쳤다. “…………최쌤, 최쌤도 남자 둘 끼고 목욕 한번 해봐~정말 좋아~~” “ㅋㅋ뭐래 대리님은 여자 둘끼고 해봤어요?” “응!!진짜 좋아 최쌤도 해봐” “그래서 오늘 셋이 목욕하자고?” “…” “둘이 짰냐? 언제짰냐?”
그 모텔엔 정말 큰 욕조가 있었다. 친구는 이미 비누로 욕조청소를 하고, 전기포트로 물을끓여 소독도하고, 물을 받고 있었다. “……..대신 샤워 하고 들어오세요”
내가 먼저 샤워를 하고 타월을 두르고 탕안에 들어갔다. 둘도 한 명 씩 차례 차례 샤워를 하고 들어왔다 “이욜~~~대리님 걔는 왜 서있어요?ㅋㅋㅋㅋㅋㅋ” 이사람들은 내 양옆에 앉았다. 친구분이 어깨를 주물러줬을 때 머리가 시원해 지는게 너무 기분이 좋았다. 그 상태에서 대리님이 키스를 해왔다. 대리님과 키스하다가 고개돌려 친구분이랑 키스하다가 누군가가 타월을 벗겼다. 나는 양팔을 한사람씩 목에 걸쳤다. 둘은 가슴도 사이좋게 하나씩 잡고 주물렀다. 나머지 두 손은 허벅지와 배를 쓰다듬었다. 나는 눈을 감고 마사지를 즐겼다. 목도 핥아주고, 귀도 빨아주고 어깨근육도 풀어주고 둘이서 이렇게 열심히..
첨벙첨벙 대리님이 내 뒤로와서 껴안았다. 그리고는 양 가슴을 독차지했다. 친구는 그 상태의 우리 위에 양 다리를 벌리고 서서 자지를 내 입쪽으로 가져왔다. 나는 계란 두개를 감싸쥐고 소세지를 빨아먹었다. 가슴을 주무르던 대리님이 일어서서 친구를 밀어냈다 둘이 자리를 바꿨다. 비누를 하나씩 들고와서 내몸을 씻겨주었다. 나도 보답해주었다. 물기를 말리고 침대에 갔다.
솔직히 친구분꺼보다는 대리님께 더 탐스러웠다. 두 자지를 번갈아 빨았다. 한명꺼를 빨고있자면 고새를 못참고 뒤에서 구석구석을 만져댔다. 나는 폰을 꺼네 카메라를 찍었다 “최쌤은 왜찍어?” “이얘기 퍼지면 같이 죽는거에요~” 나는 이사람들얼굴이 잘 나오게 여러장을 찍었다. 내가 빠는모습도 찍고 뒤에서 날 잡은모습도 찍고.. 친구분 젖꼭지를 핥아주고 친구분은 내 가슴을 주물렀다. 대리님은 뒤에서 항문을 핥았다. “아 더럽게~~! 양치하고 오세요~!” 대리님이 양치를 하러간사이에 친구분은 콘돔을 착용했고, 우리는 섹스를 시작했다. 양치를 마치고 온 대리님이 입에 자지를 물렸다. 두 남자기 힘을 합치니 각종 희한한 자세가 나왔다. 콘돔을 여러개를 썼다. 입에 물릴때는 빼고 위치를 바꿔서 삽입할 때는 콘돔을 착용했다. 둘은 번갈아 휴식도 취했다. 내가 대리님 어깨를 짚고 친구분이 뒤에서 쑤셔댈 때 나는 대리님 귀에 속삭였다 ‘하..하..저 ..하…사실 예전부터하….하… 대리님이랑 하하하고싶었어요..근데 이렇게말구 둘이'ㅎㅎ’ 대리님은 대답대신 좆을 물렸다. 자세를 체인지 했을 때는 친구귀에 속삭였다 ‘오빠,,너무 잘생겼어요..몸도좋으시고…..이따 전화번호 알려주세요. 둘이 지칠때는 눕혀서 젖꼭지를 한 쪽씩 잡고 빨면서 손가락을 항문과 보지에 한명씩 넣고 애무했다. 번갈아 휴식도 취했다 젖가슴을 의자 등받이에 걸쳐놓고 뒤에서 쑤시고 있으면 그앞에와서 감상하며 자위하고 또 자리바꿔서 내 겨드랑이 밑으로 팔 끼워서 뒤에서 쑤시면 그앞에와서 양 젖꼭지 잡아 비틀고.. 이 곱상한 아재 둘은 프로 쓰리썸러 들이었다. 동영상도 많이 찍었다. 정액도 가슴 하나씩하나씩 나눠쌌다.
지친 우리셋은 그렇게 침대에 엎어진채 쉬었다. 나는 대리님 배 위에 엎드려 빤딱빤딱 기름칠한 소세지를 만지작 거렸고, 한명은 내 엉덩이에 코를박고 거친숨을 몰아쉬었다.
어떤 남자와 페이스북으로 연결이 되어 조금씩 조금씩 오랜기간동안 친해졌었던 적이 있다. 미남에 매너좋고 말빨과 재치가 넘쳐 대화하면 한없이 즐거웠던 사람. ‘이사람 괜찮다'고 느낄쯤 됐을 때 한 번 먼나자고해서 실제로 한 번 만나 술을 마셨었다. 3차까지 갔나? 정말 많이 마셨지만 아무일도 일어나진 않았다. 젠틀하게 나를 곱게 집에 데려다주고 떠났다. 정말절말 살면서 그렇게 개운하게 잔적이 있나 싶을정도로 꿀잠을 자고난 다음날 눈을 떴을 때는 집도 깨끗하게 치워져 있었다. 하지만 그분은 페이스북과 카톡 등 모든 SNS에서 사라진 후였다. ‘내가 별로였나?’ 이런 생각을 하고 그냥 잊어버렸다. 아니 그렇게 아무 일도 없었는줄 알았다. ——————————— 나는 대학교 졸업때 쯤 당시 남친과 결혼직전까지 간 적이있다. 나이차가 많았고, 기혼자여야 직장에서도 앞을 내다 볼 수 있는 그런일을 하는 사람이었다. 식장도 잡고, 날짜도 나오고, 스튜디오 촬영도 마쳐서 페이스북도 웨딩사진으로 도배했다. 너무 행복하…진 않았던거 같고, 어린나이에 자유를 끝내는게 아쉬웠고, 남친을 진심으로 너무너무 사랑하는것도 아니었지만, 누가봐도 이런신랑감 없을정도의 좋은 남자였다. 적당히 잘생긴 얼굴에, 높은연봉, 좋은직장, 좋은집안. 속궁합은 완전 딱 너무 맞지는 않았지만 그냥저냥 할만은 했다. 하지만 쾌락에 몸부림치게 해주었던 그많은 섹스파트너들을 다 버려야 하는게 약간 슬펐다.
결혼 준비에 한참이던 어느 날. 전화가왔다. “오빠~~~퇴근했어?” “…” “오빠~~~ 오빠??” “…” “말을해!!” “메일 하나 받았는데 포워드할게, 한 번 봐.” 이말 한마디와 동시에 전화를 끊었다.
메일 두 개가 들어와있었다. ———————————– # 첫 번째 메일. OOO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페이스북 사진을 보니 곧 결혼하시는가 봅니다. 여자친구분이 최제니씨 맞으시죠? 정말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아래 첨부 파일에 저의 축하 영상을 꼭 한 번봐주셨으면 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대용량첨부파일 mov2801.mp4….(다운로드) ——————————— 축하영상? 첨엔 업무관계자 아니면 고객인줄 알았다. 고맙게도 축하영상까지 보내다니. 궁금했지만 첨부파일을 열기전에 다음메일로넘어갔다. 두 시간 후 남친이 받은 메일이었다. ——————————— 존경하는 OOO선생님께 읽음확인이 되어 다음메일을 드립니다. 저의 축하영상은 잘 보셨나요? 촬영 날짜는 20XX년, 지금으로부터 대략 1년전입니다. 제가 지금 편지를 쓰는곳은 한국도 아니고, 심지어 호텔이나 카페도 아닙니다. 어느 공원의 공공Wifi입니다. 이 메일 계정도 방금 만들었습니다. 이 메일을 보내기 위해 저도 참 오래기다렸습니다. 정말 설레고, 가슴벅차오르는 순간입니다. 손이 부들부들떨리고 심장이 두근거리네요
아, 저는 과거 당신이 오랫동안 꾸준히 지속적으로 가지고 놀았던 여러 여자들중 한 명과 사랑했던적이 있는 남자입니다. 제가 사랑했던 그녀를 농락하고 무참히 짓밟아 저희 인생이 크게 바뀐것 같네요. 우린 끝내 헤어질 수 밖에없었습니다. 부디 당신이 괴로워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니씨에겐 죄송하다고 전해주세요. 유포는 시키지않겠습니다. 그건 믿어주세요. 하지만 제가 소장은 하고있겠습니다. 여친분이 정말 예쁘셔서요. 저의 소중한 자료입니다. 봐도 봐도 질리지않는. 과장없이 100번은 자위를 한 것 같네요. 제게 하고싶은말이 있으시다면 5시간을 드리겠습니다. 회신 부탁드립니다. 그 후엔 계정을 삭제하겠습니다. 그럼 부디 불행하십시오. —————————– 두근두근두근! 이 사람은 누굴까? 굉장히 화가나있는 듯한 느낌.. 그나저나 누구한테 무슨짓을 했길래 이런메일을 받아? 그리고 나한텐 왜 미안하고…예쁘고, 자위 백번? 축하영상이라는 첨부파일의 내용이 축하가 아님은 확실했다.
다운로드가 끝나고 재생을 했다. 내가 술 마시는 장면으로 시작해서 곧 자동차 안으로 화면이 넘어갔다. 내가 조수석에 앉아서 고개를 옆으로 떨구고 있는 상황에서 운전석의 남자가 목을 통해 가슴으로 손을 넣고 주물럭거렸다. 그리고 원피스를 들춰서 팬티도 비췄다. 후….눈을감았다.. 볼 수가 없었다. 스피커에서 부시럭부시럭 시끄러운 소리가 나서 눈을 떴다. 일단 언젠지, 뭐가담겨있는지나 보자.. 나는 의식이 살짝 있어보였다. 몸에 터치가 있을 때 마다 몸을 조금씩 움직이며 남자 팔을 쳐냈다. 잠시후 다른 남자가 한 명 더 나타났다. 촬영자의 양손이 자유로워져서 그런지 화면은 한결 흔들림이 줄어들었다. 새로 나타난 남자는 조수석 시트를 뒤로 젖히고 내 팬티를 벗겨냈다. 본인은 바지를 내리고 내 다리를 들고 자지를 비비적거리더니 삽입을 시도했다. 나는 그남자의 목을 양팔로 감기도 하고 상체를 밀어내기도 하면서 앵기는듯 거부하는듯 알 수 없은 행동을 반복했다. 그러자 남자가 원피스를 목까지만 들춰올려 얼굴을 가리고 팔을 못쓰게 만들었다. 그렇게 나를 제압한 채 잠깐 피스톤질을 했을까. 가슴도 꺼네 빠는걸 잊지 않았다. 욕구를 해소한 남자가 곧 떠났다. 내 알몸위에 현금다발을 던지고 사라졌다. 촬영 기획자는 어딘가에 골뱅이녀 광고를 냈는지 한남자가 더 나타났다. 그사람은 원피스를 완전히 다 벗겨내고 나를 잡수셨다. 나는 그사람 목을 감고 신음했다. 대체 나는 왜저랬을까? 두 번째 남자도 돈을 던지고 사리진후 내 원룸건물 복도로 화면이 넘어갔다. 내가 부축받는 채로 비밀번호키를 눌렀다. 나는 구두도안벗고 바로 침대위로 가서 쓰러져 누웠다. 차에서는 의식이 조금이나마 있어보였는데 집에 도착해서는 완전히 가버린것같았다. 한손으로 촬영중인 남자는 다른 한손으로 여기 저기 나를 더듬었다. 얼굴도 쓰다듬고..옷 위로 가슴을 주무르더니 엉덩이도 한 번 만지고.. 그 손 자체도 뭔가 굉장히 분주하면서도 잠깐잠씩 여기저기를 조금씩 터치했다. 내가 그래도 깨지 않아서 그런지 점점 노골적으로 갖고놀기시작했다. 원피스를 올려 브라만 내려 꼭지를 꺼넨 후 두 손가락으로 막 꼬집고 비틀었다. 그 때 마다 나는 으음 반응은 보였지만 눈을 뜨고 일어나지는 않았다. “일어나이년아 제발!!!일어나! 눈을 떠!!” 야속하게도 영상속의 나는 완전히 정신을 잃은듯했다. 다리를 벌려 손가락을 넣었다. 또 거기를 두 손가락으로 벌려서 내부를 클로즈업했다.
동영상을 보고있자니 눈물이 뚝뚝 떨어졌다. 일단 영상 자체는 여러번 찍어 절묘하게 편집된 상태였다. 남자들의 얼굴과 목소리는 전부 삭제되어있었다. 그런데 내게 가장 먼저 든 걱정은 이 영상의 유포가 아니었다. 화면에 잡힌 내 얼굴이 예쁜지 가슴은 큰지 브라와 팬티는 세트인지였다. 다행히도 꽐라 된 와중에 얼굴은 참 예쁘게 찍혔다.
또 다른 한명이 나타났다. 이사람은 나타나서 바로 섹스를 시도하지 않았다. 골뱅이광고를 보고 찾아온 사람이 아니라 촬영자의 친구인것 같았다. 이사람은 옷을 다 벗겨내는것을 도와주고는 이곳 저곳을 쓰다듬었다.
다음 사람은 뭔가를 사들고왔다. 초밥 세트 3인분이었다. 한명이 촬영하는 와중에 두명이서 젖꼭지로부터 보지털 위까지 초밥을 예쁘게 세팅했다. 예쁜 초밥들을 하나한 집어먹을 때 마다 꼭지가, 배꼽이, 하얀 살이 드러나는게 너무 야했다. 참 내몸이지만 이상야릇한 광경이었다.
몸을 한번 수건으로 닦아낸후 초밥사온남자의 섹스가 시작되었다. 다리들고 하고 옆으로 돌려서 하고.. 그동안 촬영자 친구는 가슴을 주물렀다. 끝날 때는 꼬박꼬박 현금을 몸위에 집어던져 뿌리고 갔다. 아마 기획자의 지시인것 같았다.
다음손님도 무언가를 잔뜩 사왔다. 이번엔 사온거를 바로먹지않았다. 나를 뒤집어 침대 밖으로 하체만 끌어내렸다. 나는 상체는 침대위에 걸쳐있고 하체는 침대 옆면에 그리고 발은 바닥에 있는 상태가 되었다. 촬영자 친구는 내가 더 미끌어져 떨어지지 않도록 양팔을 꽉 잡았고 네 번째 손님인 그 상태로 후배위를 시작했다.
화면이바뀌어 다시 나는 침대위에 누워있었다. 이번엔 맥주테이블 셋팅. 내 냉장고를 뒤져 케챱, 머스터드, 고추장, 와사비 이런 쏘스류를 잔뜩 꺼내와서 양 젖꼭지와 배 한가운데, 그리고 보지털 바로 위 이렇게 한 스푼씩 쭉쭉 짜고 퍼올려놓은 후 빈부분 곳곳의 몸에 뭐 새우깡 감자칩 오징어 육포 쥐포 등등을 퍼흩여 깔았다. 화면이 다시 고정됐다. 폰을 어디엔가 거치한것 같았다. 그리고는 캔 따는 소리와 티비 켜지는소리가 났다. 영국 축구중계를 보는듯 했다. 그렇게 나는 맥주안주 쏘스접시가 됐다. 몸 위의 과자를 집어 쏘쓰에 찍어먹으면서 맥주를 들이키며 축구를 보았다. 한참을 그러던 중 내가 옆으로돌아누워 음식들이 쏟아지자 싸대기를 찰싹찰싹 때렸다. 그후 쏟아진 음식들과 쏘스 범벅들을 퍼 주워 내 얼굴에 무참히 비벼버렸다.
다시 나는 깨끗해졌다. 고기 불판갈듯이 한 판이 끝난 후에는 물수건으로 닦아주었다. 나를 뒤집었다. 엉덩이를 찰싹 한대 때렸다. 손가락으로 눈거풀을 들어올리면서 나를 놀렸는데 나는 아무것도 안보이는 모양이었다. 내 핸드백을 뒤져서 립스틱을 찾아 꺼넸다. 촬영자와 그 친구는 엎어져 있는 나를 가운데 두고 양쪽에 앉아 바둑판을그렸다. 한명은 입생로랑을 한명은 에스티로더를 들고 오목을 두기 시작했다.승자가 그날 골뱅이 판매대금을 챙겼다.
그 후에는 그냥 난잡하고 어지러운 장난질이 시작돼었다. 입의 맥주를 내 몸에 분무했고, 립스틱으로 가슴과 배 얼굴에 낙서를 핬다. 발로 얼굴을 비비고 수시로 얼굴과 엉덩이 보지를 손바닥으로 때리는건 기본이었다. 팬티를 머리에 씌우기도 하고 립스틱을 보지에 넣었다뺐다했다. 화병의 조화도 꽂아보았다. 그리고 바퀴달린 의자에 앉혀서 환하게 불켜진 베란다에 나를 두었다. 그 후 둘이 밖으로 나가 담배를 피우면서 환하게 보여지는 내 알몸을 찍는 치밀함도 보였다. 다시 들어와서는 책상 아래에, 옷장안에 나를 구겨 넣어 두고 기념촬영을 했다.
나를 눕힌 후 다시 브라로 다리를 묶었다. 가슴과 팔은 랩으로 돌렸다. 그 상태로 촬영자의 친구가 삽입하여 한번 했다. 이제 마지막으로 이 모든걸 기획한 촬영자의 차례…한참을 따먹었다. 정상위로 하고 뒤집어서하고 옆으로하고 손가락으로 쑤시고 입 벌려서 자지 쑤셔넣고. 이남자는 미친 분을 풀어내듯 정액 한바가지를 얼굴에 들이부었다. 얼굴에 남은 피부가 없을 정도로 뒤덮혀서 저게 나인지도 못알아보게 되었다. 분노의 사정..
둘은 나를 들고 화장실 바닥에 눕혔다. 소변으로 얼굴의 정액과 온몸 구석구석을 씻어내주었다. 그리고 샤워기로 온몸을 행궈냈다. 다시 옷을 입히고 집 정리정돈후 책상에 지폐 몇 장을 놓는 장면. 문을 잘 잠그고 떠나는 장면이 영상의 마지막이었다. ————————– 남친은 그날로부터 연락이 되지 않았다. 누구라도 이런영상을 보면 가만있기 힘들겠지. 며칠 후 웨딩플래너로부터 계약해지 연락이 왔다. 슬픔에 몸을 감당할 수가 없었다. 앓아 누워 움직이지도 못했다. 엄청나게 사랑하진않았지만 그래도 내 계획이 남에의해 어긋나버린게 분했다.
다시 며칠 후 남친으로부터 전화가왔다. 나도 피해자임을 호소했지만 남친은 내가 술약속을 잡고 나간부분과 차에서 남자들 목을 팔로 휘감고 능동적으로 섹스한 포인트를 놓치지 않았었다. 그렇게 우리는 헤어졌다.
그래도 유포는 안한다니까 크게 걱정하지는 않았다. 그리고 화면에 잡힌 내 모습은 만족스럽게 예뻤다. 아마 그날로부터 나는 누드 셀카와 섹스 동영상을 남기는 취미를 갖게 된 것 같고 jennychoi 텀블러도 이 때문에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대물남은 초대하면 안돼 그 이유가 딱 여기나와있으니까 잘봐”
라며 남친이 보내준 블로그글…
이크 자기야~~ㅋㅋㅋ
전에 사귀던 애랑 1년쯤 사겨보니까 왠만한것도 다 해보고 질리더라. 그래서 초대남을 불러보기로 했다
처음에는 좀 내빼는 척 하더니 계속 말해보니까 너가 부탁해서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허락해주더라
근데 또 보통 초대남은 재미 없을거 같잖아? 성병도 좀 걱정되고. 그래서 흑인을 하나 구해보기로 했지
근데 내가 여친과는 다르게 고졸이란 말이야. 그래서 어디서 어떻게 말해야 구할 수 있을지 깜깜했다
그렇게 수소문 한 끝에 크레이그 리스트란 사이트를 찾았다. 외국인들 득실득실 모이는 사이트대
여기 보면 여자가 남자 찾는 게시판이 있거든. 보면 한국년들 외국 남자들 존나 찾더라 ㅋㅋㅋㅋ
여기에다 난 한국인 남자고 내 여친과 섹스해줄 자지 큰 흑인을 찾는다. 라고 글 올렸지
물론 난 영어 못해서 구글 번역기 썼다. 아무리 그래도 여친한테 이런거 써달라고 하기엔 좀 그랬거든
한시간도 안 되서 연락이 몇 개 오더라. 물론 난 영어를 못 하니까 한국어 못 쓰는 놈은 걸렀지
깜짝 놀란게 흑인인데 한국어 잘 하더라. 영어 못해서 쫄았는데 저쪽에서 한국어로 얘기해주니 편했다
그렇게 최종적으로 한 놈 불러놓고, 여친한테도 미리 말해놓았다. 흑인이라곤 안 말하고 초대남이라고만 했었다
날이 되서 텔 잡고 있으니까 흑인한테 카톡 오더라. 그래서 주소 말해주고 여차여차 하니까 띵동 하대
그 소리 들으니까 여친 몸도 굳고 나도 존나 긴장되고 ㅋㅋㅋ 문 여니까 나보다 대가리 하나쯤 더 커보이는 떡대가 서있더라
보고 쫄아서 와 내가 잘못 초대했나 싶기도 하고. 근데 또 생긴거랑 다르게 매너는 좋대. 여친은 나 째려보고 ㅋㅋㅋㅋ
여친은 미리 씻은 상태였고, 흑인만 샤워 보내니까 여친이 갑자기 나 못하겠다, 흑인이라고 말 안했잖아 이러더라고
애가 삐져있길래 어떻게든 어르고 얼래서 하기로 했다. 얼굴은 뾰루퉁했지만 그래도 잘 말하니까 한숨 쉬면서 알았다고 하더라
그리고 흑인이 나오는데 자지가 내 팔뚝만 하더라 ㅋㅋㅋ 나도 자지 큰거 자신 있는데 그 새끼에 비해선 애기더라
타올로 몸 닦으면서 나보고 해도 되냐고 물어보길래 된다고 했지. 나는 터치 안할테니 지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ㅋㅋㅋ
핌약 먹으니까 질내사정도 해도 된다니까 좋아하더라. 그러고서 침대 위로 다가가는데 여친 엄청 긴장하는게 눈에 보이더라
침대 올라가자마자 여친이랑 부드럽게 키스면서 몸 어루만지는데 이때부터 미칠거같았다. 질투 존나 나면서 개꼴리고 ㅋㅋㅋ
여친도 처음엔 긴장해서 눈 꽉 감고 얼굴도 안 움직이다가 점점 얼굴이 풀리면서 자기도 얼굴 돌려대고 그러더라고
그러다가 흑인 얼굴이 점점 내려가면서 여친 몸 이곳저곳을 빨아주는데 여친도 숨 살짝 거칠어지면서 멍하게 흑인 처다보더라구
한 30분쯤 애무했나? 여친은 처음이랑 완전 다르게 긴장 다 풀려서 지 보지 빨고 있는 흑인 머리카락 쓰다듬었다 꽉 잡았다 이러는데
그러는 모습이 진짜 연인같더라. 처음에는 나한테 곁눈질도 날리고 그랬는데 이젠 신경도 안 쓰고 흑인만 바라보더라 ㅋㅋㅋㅋ
보지 빨다가 흑인이 제대로 잡더라. 딱 보기에도 아 이제 박으려구나 하는거 느껴졌지. 여친은 얼굴 빨개져서 숨 몰아쉬고 있구
그렇게 삽입을 하는 순간 여친이 허억 하면서 숨을 엄청 크게 들이쉬더라. 눈 보니까 눈동자 완전 커져서 흔들리고 있구 ㅋㅋㅋ
귀두만 넣었다 뺐다 하면서 깔짝깔짝 대는데 여친 숨이 엄청 거칠어지더라. 나랑 할때는 거의 끝날때쯤에 내는 그런 숨소리 내던데
한번에 쑥 집어넣진 않고 서서히 넣었다 빼면서 조금조금씩 들어가더라. 여친은 아무 말도 못하고 숨만 엄청 크게 쉬면서 입 크게 벌리고
허공을 바라보고. 그러다가 흑인이 본격적으로 쑤욱 넣는데 여친 몸이 굳더라. 딱 굳더니 미친듯이 부들부들 떨리는거야
흑인은 여친 그런거 무시하고 묵묵히 박는데 여친 몸은 간질 환자 떨리는거처럼 몸이 팍팍 떨리고 ㅋㅋㅋㅋ
왜 생선들 보면 팔딱팔딱 뛰고 그러잖냐? 여친도 갑자기 허리가 팍 튀고 가만히 내려져 있던 팔이 팍 튀어오르고 그러더라
그러다 갑자기 울더라. 흑인이 아프냐고 빼냐고 물어봤는데 얼굴 미친듯이 좌우로 흔들면서 우는 소리 내는데 미치겠더라 ㅋㅋㅋ
흑인이 몸 숙여서 키스하는데 지도 흑인 목에 팔 휘감아서 미친듯이 키스하고. 다리는 허공으로 들려서 발가락 기괴하게 비틀리고 ㅋㅋㅋ
보지거품도 보니까 존나 장난 아니대. 나랑 할때도 조금 많은 편이긴 했는데 무슨 보지 거품이 막 따른 생맥주 거품처럼 질질 흐르더라
근데 흑인이 갑자기 나 돌아보더니 지 평소 스타일대로 해도 되냐고 그러대. 그래서 그래도 된다고 했지. 니 맘대로 하라고 ㅇㅇ
그 말이 끝나자마자 갑자기 이 새끼가 여친 뺨을 때리는거야 ㅋㅋㅋ그래서 존나 얼척 없어서 바라봤는데 여친 표정이 황홀한 표정이대?
왜 여자들 존나 잘생긴 남자 봤을때 나오는 표정 있잖아. 그런 표정을 짓는거야 ㅋㅋㅋㅋ 그렇게 뺨 때리면서 섹스하고 있는데
갑자기 몸을 굽히대. 난 키스하려는 줄 알았는데 여친 목이랑 어깨에 키스마크 존나 남기는거야. 이빨자국 남게 쌔게 깨물기도 하고
근데 여친은 흑인 새끼 그럴때마다 존나 짐승같은 신음을 내고 ㅋㅋㅋ 나랑 할때는 앙, 아앙, 흐으, 이런 느낌의 신음소리 냈는데
그 새끼가 그럴때마다 어흑, 흐으윽, 흐아아악, 이런 신음소리 내는거야 ㅋㅋㅋㅋ 진짜 기분 존나 꼴려서 자지 미친듯이 흔들었지
그러다가 이젠 아예 목도 조르대. 조를때마다 눈동자 확 커지면서 다리로 흑인 허리 감싸대고 ㅋㅋㅋ 손 때면 더 쌔게 쌔게 이 지랄하더라
뒤로 가서 보니까 박을때마다 오줌 픽픽 싸대더라. 나랑 할때는 씹질 존나 해야 오줌 싸던 년이 그러는거 보니 진짜 개꼴리더라
그러다가 흑인이 뒤돌라고 하는데 ㅋㅋㅋ 여친 몸에 힘 다 풀려서 몸 돌리지도 못하더라. 계속 팔로 침대 짚다가 놓치대
여튼 겨우겨우 몸 돌리고 흑인이 쑤욱 박는데 갑자기 여친이 흐어어어억 하고 무슨 심장 찔린거같은 신음소리를 내는거야 ㅋㅋㅋㅋ
흑인 새끼는 여친 엉덩이 때리고 머리채 잡으면서 존나 박아대고 ㅋㅋㅋ 여친은 박을때마다 죽을거같이 비명 질러대고
앞에 가서 여친 얼굴 보니까 눈물콧물로 화장 다 흘러내려서 엉망 되있대. 머리카락도 다 흐트러져있고
근데 존나 행복해보이는 표정 지으면서 얼굴 쌔빨개져있는거야. 와 그거 보니까 못참겠더라. 그래서 자지 여친한테 들이댔지
자지 들이미니까 처음에는 자지 부러질듯이 쌔게 잡고 미친듯이 빨아주더라. 근데 가면 갈수록 손이나 입에 신경을 못 씀ㅋㅋㅋ
결국 내 자지 놓고 헉헉거리면서 얼굴이 점점 침대 아래로 내려가더라. 결국 나중에 가서는 침대에 얼굴 박고 엉덩이 치켜올리고 있대
흑인 새끼는 반쯤 일어난 상태에서 여친 보지 존나 쑤셔대고 있고 ㅋㅋㅋ 근데 엉덩이도 가면 갈수록 내려가는거야
결국 여친도 완전히 엎드린 자세 되고 흑인도 완전히 엎드린 자세로 여친 몸 위를 완전히 덮고 있는것 처럼 되더라
그런데 그 자세 가니까 여친이 너무 이상해서 미칠거같다고 몸부림을 치는거야. 근데 흑인이 여친 그렇게 몸부림치니까
지 팔다리로 여친 팔다리를 휘감대 ㅋㅋㅋ 여친 반항도 못하고 박히다가 나중엔 신음소리도 못 내고 묵묵히 박히더라
그러다 흑인 싸고 나오니까 애 엉덩이가 부들부들 떨려서 ㅋㅋㅋ 아니 그냥 전신이 쉴새없이 부들부들 떨리더라
시트는 여친 보지에서 나온 오줌이랑 거품애액으로 뒤덮혀서 도저히 잘만한 상황도 아니고… 완전 개판이더라
갑자기 그 새끼가 이제 자기 가도 되냐고 물어보는거야 ㅋㅋㅋ 고작 한번 쌌는데 가려고 그럼 새끼가 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존나 흥분되있어서 가라고 했지. 여친이랑 섹스하고 싶었거든. 그런거 보고 안 꼴릴 새끼 없을거다
그 새끼 샤워하더니 나중에 또 연락하자고 하면서 방 나가더라. 여친은 완전 만신창이가 되서 침대에 엎드려서 몸 팔딱팔딱 튀기고 있고
그 새끼 방 나가자마자 여친 위로 급하게 올라타서 박는데 ㅋㅋㅋ씨발 조임이 안 느껴지더라. 자지에 보지 벽이 닿는 느낌이 없어
보통 여자 아무리 허벌이여도 자지에 보지살이 닿는 느낌정돈 나잖아? 그게 아예 안 나더라 ㅋㅋㅋㅋ 살이 하나도 안 맞물리대
그래도 열심히 한쪽 면만이라도 닿게 하면서 박아대고 있는데 갑자기 여친이 엉덩이를 드는거야. 그래서 난 호응해주는 줄 알았지
근데 좀 아니다 싶을 정도로 쌔게 올리는거야. 그래서 자지 빼고 왜 그러냐고 했더니 부들부들 떨리는 팔로 간신히 지 몸 돌려놓고서
별로 하고 싶지 않대. 그래서 왜 그러냐고 하면서 다시 정상위 하려고 했더니 내 몸을 밀치는거야. 당황해서 걔 얼굴 쳐다봤더니
지도 좀 당황스럽다는 표정 짓다가 고개 떨구고 미안해… 이러더라. 그런거 보니까 느낌이 되게 묘하고 기분이 이상해졌음
결국 나 혼자서 딸딸이 쳐서 싸고 나니까 기분이 되게 묘하더라. 그 후로 그 흑인 새끼랑은 1~2주일에 한번씩 불러내서 초대했었다
두번째부턴 싫다고 말도 안 하더라. 모른다고 하다가 오빠 마음대로 하라고 하다가… 헤어지기 2달 전쯤부턴 지가 걔 부르자고 하더라
씨발 부른지 3일밖에 안됐는데 만나고 싶어서 ㅋㅋㅋㅋ 아무튼 나도 꼴리기에 그러라고 했다. 그러다가 지가 헤어지자고 그러더라
막상 헤어지자는 말 들으니까 가슴도 되게 아프고 눈물도 나오는데 헤어지고 일주일 후에 그 흑인 새끼랑 찍은거 프사로 올려놓은거 보고 꼴려서 딸쳤음
이젠 간간히 생각만 나는 년이고 갑자기 떠올라서 가슴 아프지도 않은데, 오늘 꾼 꿈에서 이 년이랑 흑인새끼 세트로 나와서 한번 써본다
3줄 요약
1. 흑인 초대남으로 부름
2. 여친이 흑인 좆맛을 알아버림
3. 헤어짐
Shibari Tutorial: Consequence Rope G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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