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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NOT WHAT IT LOOKS LIKE!!?!
애네 누군지 아시는분..?
ㄱㄷㅇ 영상 잇으신분 ㅠㅠㅠ
별거없지만 교환하실분 구합니다 라인 fls279
https://www.instagram.com/pinnanlu 微信公众平台:pinnanlu 微博:幽冥怪谈2016 https://m.facebook.com/pinnanlu
Kiss
[K-TONGUE] Taeil, L, Baekhyun, JR & Jimin
와 아래산타모자 쓴애 침봐... 취향저격
[ABS + TITS] Breastfeeding is good for fans
개졓음
실시간한국 20살캠방!!
비번이..?
비번이뭔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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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3:20 4:23 4:50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영상입니다
sensual
94년생 군인 탑 게이 노포 섹스! 2탄
- 좋아요(x) 리블로그를 사랑합니다ㅠㅠ
- 리블로그 많으면 다른 영상도 올리겠습니다
- 아니면 리블로그 하신 분들께만 영상을 드린다든지!
- 영상에 대한 평가도 많이 부탁드려요 ㅋ
- 리블로그 해주시면 섹스해드림ㅋ
숨소리 쌕끈하다
아 당장이라고 핥고싶게 생겻서
대전 초대남 3.mp4 (password “5783”)
마지막에 누가 초인종 눌려서 깜놀 그래도 노콘안싸 당했다♥
凉糕先生
복근은 너무 흐려서 별론데 키도 크고 잘생겼다 ㅋㅋ 걍 방송에서 훈남 벗기는게 좀 꼴리는듯
난 저런 복근이 좋.. 여자 개부럽네 ㅅㅂ
이거 방송 이름이 뭔가요?
It’s a taiwanese tv show called kang xi
저런 복근이 존나 꼴려
친구정액먹은썰
좆중2인가 그시절 내가 피부도 하얗고 다리도 예쁘고 좀 여자같이 생기고 귀엽게 생겼었다 (지금은 여드름 좀 남 ㅠ) 근데 그 친구도 나랑 비슷했다. 물론 목소리도 굵지 않았다 내가 진짜 게이는 아닌데, 그 친구를 사랑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뭔가 꼴렸다 당연히 친한친구였고, 그 친구 집에 놀러갔는데 너네 친구집에 놀러가면 막 어쩌다 장난으로라도 야동 같이 보고 그러지 않냐? 근데 야동보면 솔직히 딸 안치기 어렵잖아? 야동 보다보니까 존나 꼴리는거야 친구도 꼴렸는지 ‘야.. 우리 딸칠까..?’ 그러더라 나는 당연히 그 방에서 같이치자는 말은 아닌줄 알고 ‘알았어 그럼 너부터 화장실에서 치고와’ 이랬더니 그 친구가 '아니.. 여기서 같이 치자 방 나가면 엄마한테 걸려’ 이러더라 (물론 정확한 대사는 기억 안나는데 저런식으로 말했다는거임)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아무리 남자끼리지만 그래도 자지 보이는건 좀 민망해서 내가 '너부터 벗어..’ 이러니까 걔가 'ㄴㄴ 너부터 벗어’ 이런식으로 약간 실랑이 하다가 결국 내가 먼저 바지팬티 벗었고 그 친구도 벘더라 근데 걔 자지가 은근.. 꽤 크고 반듯하고 깨끗해보이는거야.. 털도 많이 안났고.. 그때 딱 이렇게 생각했음. '얼굴 여자같이생겼고, 피부 하얗고, 자지도 은근 꼴리게 생긴 애다. 이정도면… 할만하다.’ 이렇게 생각해서, 단순히 딸쳐서 사정하는것보다는 좋을것 같다고 생각해서 존나 고민하다가 말했다 '야.. 니 자지 빨아줄까?’ 니가 같은 남자한테 이말을 들었다고 생각해봐. '헠헠 빨리 빨리고싶다’ 보다는 우선 '미쳣나 그건 게이짓인데’ 이렇게 생각하지 않겠 냐? 그친구도 우선 그렇게 생각했는지 존나 쪼개면서 게이짓이라고 안한다 하더라 나도 그런 미친 질문을 해놓고 거절당했는데 쪽팔리게 또할순 없잖아 그래서 서로 가만히 딸이나 치고 있었는데 딸치는데는 집중 안되고 자꾸 빨고싶다는 생각만 들더라 (남자는 자지를 빨리는 입장이지 살면서 빨 일은 거의 없으니까 특이한 경험을 하고싶었던거같음) 그 찰나, 친구가 '야.. 그럼 한번 빨아볼래?’ 이러더라. 자기 자지가 빨리는 느낌을 한번 느껴보고 싶었나 봤나봐. 그래서 내가 알겠다고 하고 그떄 너무 꼴려서 진짜 정액을 받아주고 싶더라 정액 맛도 궁금하고 그래서 '야 입에다 쌀래 얼굴에다 쌀래?’ 이러니까 친구가 고민하다가 쌀거같을떄 정하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입을 천천히 친구 자지에 갖다댈려고 하는데, 막상 하려니까 존나 망설여지더라 사실 자지가 더러운 부위잖아 그러다가 결국 입술 살짝댔다. 근데 내 자지는 약간 찌린내 나는데 그친구는 그런 냄새는 전혀 안나고, 자지에서 온기만 좀 느껴지더라 그래서 '이정도면 충분히 할만하다’ 라고 생각했고 결국 입안에 넣었다 그러니까 친구가 막 기분좋은 소리를 내면서 '헐 느낌 개좋아’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야 그래서 나도 자신감을 얻고 입안 깊숙히까지 넣으면서 정성껏 빨더라 근데 침 관리하기가 힘들더라 침이 자꾸 흐르고 계속 하다보니까 턱도 슬슬 아프기 시작하는데 친구가 계속 '아 좋다..’ 이러니까 나도 덩달아 좋아서 계속 정성껏 빨았다 근데 중간에 조금씩 짭짤한 맛이 느껴지기 시작해서 쿠퍼액인가보다.. 하고 계속 빨았다 중간에 숨좀 막혀서 잠시 뺏다가 숨좀 들이키고 계속 빨고 반복했다 그러다가.. 친구가 갑자기.. '아… 야 쌀거같애…’ 이러는거야 그래서 나는 '드디어 때가 왔구나’ 생각하고 '어디에 쌀거야?’ 라고 물었더니 친구가 '야 이대로 입안에다 그냥 쌀게… 아 싼다…!’ 하더니… 갑자기 입안에 액체가 흘러들어오더니 짭짤한 맛이 엄청나게 느껴지더라 그순간 '아… 드디어 정액을 입으로 받아내는구나..’ 생각했는데 약간 불쾌할줄알았는데 불쾌하기보단 뭔가 좋더라 정액이 반정도는 입 밖으로 흘러서 자지 기둥타고 내려가고 반정도는 내 입안에 남아있었다 정액이 입안에 계속 남아있으니까 짭짤한맛이 계속 느껴지더라 내가 친구한테 '야.. 이거 삼켜줄까..?’ 했더니 친구가 '뭐 삼켜주면 좋고..’ 이러더라 그래서 한 3초 고민하다가 결국 꿀꺽 삼켰다 근데 난 아직 사정도 안한 상태여서 아직 존나 꼴려있는 상태였다 그래서 친구한테 '혹시 내것도 빨아줄수 있어?’ 라고 햇는데 미안한데 못하겠다고 하더라 근데 내가 그떄 허벅지 페티쉬가 있고 (물론 여자 허벅지) 지금도 예쁜 허벅지만보면 환장한다 근데 걔 허벅지가 여자허벅지처럼 하얗고 잘빠져 있었어 그래서 걔한테 혹시 허벅딸 해줄수 있냐고 물어봤다 친구가 허벅딸이 뭐냐고 물어보길래 잘 설명해주니까 뭐 그정도는 충분히 해줄수 있다더라 그래서 친구 허벅지 사이에 자지를 꼇는데 (친구는 뒤치기 자세로 있고 내가 그 뒤에서 꼇다) 와 그 부드럽고 매끈한 촉감이 노무노무 좋더라 그래서 그대로 친구 허벅지사이에서 존나 흔들다가 쌀거같은거야 그래서 내가 허벅지에 싸도 돼냐고 하니까 됀데 그래서 더 흔들다가 친구 안쪽 허벅지 위에 듬뿍 싸질렀다 쌔끈한 허벅지 위에 내 정액이 걸쳐져 있다고 생각하니까 꽤 꼴리더라 그래서 현자타임도 크게 오진 않더라 아무튼 친구는 허벅지 위에 정액 닦고 씻고 난 집에 갔따 필력 ㅄ이라 미안하고 나한텐 나쁘진 않은 경험이었는데 너넨 이러지 마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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