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번역소설] 정액 웅질시험(雄膣試験)
석양이 물드는 가운데 타케하라는 동아리건물의 순찰을 하고 있었다.
30분전에 부활동 종료를 알리는 벨이 울렸고 옷을 갈아입던 학생들도 이제는 하교를 하고 있을 것이다. 동아리건문의 2층으로 올라가고 자물쇠가 제대로 잠겼는지 확인을 하기 위해 순찰을 했다. 안에 학생이 있는 경우 귀가를 지시하였고 문을 잠그는 것까지 지켜보았다.
2층의 구석까지 가서 마지막 문에 손을 대었다.
걸려있는 간판은 등산부라고 적혀있다. 하지만 지금 이 고등학교에 등산부는 없다. 벌써 5,6년 전에 마지막 졸업생이 나간 뒤로는 계속 폐부상태였다.
하지만 미닫이 문 너머에서 무언가 소리가 들려왔고 창문으로는 빛이 새어 나왔다.
밖에서부터 안을 확인하게끔 되어있는 반투명한 유리에는 검은 옷감이 막아 안을 감추고 있었다.
“여어 선생님, 늦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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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하라 이즈미는 교사이다. 이즈미라고 하는 귀여운 이름과는 반해서 날카로운 눈매와 진한 눈썹, 커다란 코, 탄탄한 턱라인은 여학생들이 접근하는 것을 두렵게 만드는 무서운 생김새였다. 그리고 큰 키에 잔뜩 부풀어 오른 근육을 감싸듯 운동복을 입고 있는 그 모습은 전형적인 체육교사였다.
그것도 멸종위기에까지 처한 []가 옳다고 여기는 고지식한 타입이었다. 점심시간에 담임을 맡고 있는 반에 얼굴을 비추고 돌아가는 길, 그러다 문득 평소에는 잠겨 있어야할 옥상에 학생의 모습을 발견해 위협적인 태도를 지으며 소리쳤다.
“너희들, 여기서 뭐하고 있는 거냐!”
예상대로 학생들의 입가에는 담배가 물려져 있었고 그것을 보고 화가 난 타케하라는 그 담배를 쳐서 떨어뜨리기 위해서 손을 들었다. 하지만, 피하는 것을 예상해서 힘껏 휘두른 손에 학생은 일부러 얼굴을 갖다 대어서 맞았다.
“뭐야, 어이 너…!” “으으윽- …뭐하는 짓이야? 타케하라.” “아아- 선생이 폭력을 휘두른다.” “우와! 엄청 빨간데, 이거 부어오르기까지 해.”
도를 넘은 행동에 타케하라는 사과를 했지만 히죽거리며 다가오는 학생들의 모습에 타카하라는 오싹함을 느꼈다. 그 손에 들려진 것은 스마트폰이었다.
마침 두 달 전 학생에게 체벌을 했다고 해서 2학년의 담임을 맡았었던 수학교사가 징계처분을 받았고. 그 후에 그 교사 ‘이노'는 자진 퇴직하여 고등학교를 떠났다.
갈색머리에 빨간색이나 금색의 브릿지를 넣은 녀석들은 그때 반의 학생들 이었던 건가…?
“이봐, 이것좀 보라고, 연사기능 짱인데.” “오, 진짜네. 아주 확실하게 때리는 장면이 찍혔어.” “아파죽겠어. 아주 제대로 저지른 것 같은데 선생.”
친한 사이처럼 어깨를 걸치며 스마트폰의 화면을 서로 보여주었다. 맞은 학생도 뺨을 비비면서 히죽히죽 거리는 불길한 미소를 지었다.
그곳에는 조금도 가려진 부분 없이 자신이 [학생에게 손을 들어 뺨을 때리는] 모습이 찍혀져 있었다.
“선생님, 이거 교장이나 교감에게 보여주면 어떻게 될까?” “……” “그냥 입만 다물지 말고. 봐봐, 자기가 한 짓 좀. 보고 있는 거야?” “…… 너희들은, 교사를 뭐라고 생각하는 거냐…!”
그것을 들은 녀석들은 키득키득 거리며 타케하라를 비웃었다.
“그~을~쌔~? 별로 생각해본 적 없는데.” “선생님도 이노선생님처럼 그만두고 싶어?” “!!!!!”
역시 이노도 이 녀석들에게 이런식으로 당한건가.
“이노선생님은 우리들의 [부탁]을 들어주는 게 싫어서 고자질하긴 했는데, 선생님은 어때?” “우리들도 너무 나쁜 녀석들은 아니야. 약속해주면 데이터는 지금 바로 지워줄게.” “그렇다고 돈을 달라던가, 시험문제를 가르쳐 달라던가, 그런 범죄 같은 건 아니야.” “선생님이 그냥 [알겠다]라고 한마디만 하면 돼. 우리들 엄청 착하거든.”
“……알겠.어, 알겠으니까. 그러니까 부탁이다…!” “!! 진짜지? 우와아~ 그럼…” “준비할까, 그거 있지?” “아아, 괜찮아 갖고 다니니까.” “빌려줘, ……선생님, 이거 먹어볼래?”
알루미늄 포장지를 벗기자 나타난 알약, 그것을 학생은 타케하라의 입가에 가져왔다.
“자, 먹어. 물이 없지만 작으니까 괜찮지?”
정체모를 약을 내밀어져서 고개를 돌려 거부했지만, 그것을 본 한 녀석이 타케하라의 복부를 노려 주먹을 꽂았다. 방심해서 신음을 토한 순간 입속 안으로 알약이 밀어 넣어졌다.
뱉어내지 않도록 입을 틀어막고는 그 사이에 뒤로 돌아간 한 녀석이 타케하라의 손목을 자신의 넥타이로 꽉 묶어버렸다.
저항 할 수 없는 타케하라를 일어선 자세그대로 옆 배수관에 다른 한 녀석의 넥타이까지 동원해 묶어놓았다. 무언가 일을 바로 당할 것 같아서 잔뜩 몸을 움츠리며 긴장했지만 녀석들은 의외로 다른 행동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옥상을 떠났다.
“선생님, 우리는 수업을 듣고 올 테니까! 그 사이에 혼자서 [즐기고] 있으라고.” “오다짱의 영어, 조금이라도 놀리거나 하면 바로 화를 내서 재미있거든.” “우리들이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어~”
라고 문이 닫혀져 혼자 남겨진 타케하라.
그렇게 교사는 함정에 빠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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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후 돌아온 그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오-! 효과가 있나보네, 운동복의 사타구니가 흠뻑 젖었어ㅋㅋ” “선생님, 군침으로 T셔츠가 질척질척해.” “몇 번 정도 싼 건가… 얼래, 프리컴뿐이야?”
운동복의 바지를 무릎까지 내려 남색의 드로즈안을 엿본 한 녀석이 사정한 흔적이 없는 것을 발견했다. 아무래도 성욕을 상승시키는 약물 같았지만 배의 밑바닥에 꿈틀꿈틀 뜨거운 욕구를 억지로 눌러내며 타케하라는 견뎌내었다.
“너희들… 이런 짓은……” “선생님 멍청하네. …우리들에게 저항은 불가능 하다고.”
한 녀석이 다가오며 차가운 눈으로 타케하라를 노려보았다. 그 손에는 하얀 알약이 3개가 들려있었다.
“이제, 먹는 건…” “아- 늬예늬예, 순순히 먹지 않겠다면 하는 수 없지.” “엣? 정말로 3개나 하려고?” “선생님이 먹지 않겠다고 하는데 다른 방법이 없잖아?” “짱이다-! 나 3개나 구멍에 넣는 건 처음이야!!”
구…멍…? 이 녀석은 무슨 말을 하는 거지? 멍한 표정으로 동공을 확장시켰다.
녀석들은 타케하라의 운동복과 속옷을 벗기고는 왼쪽 다리를 번쩍 들어올렸다. 알약을 가진 학생이 다리 사이로 들어와서는 발기해서 쿠퍼액을 질질 흘려대는 자지와 불알의 안쪽…… 다른 사람이 손댄 적 없는 항문에 쑤욱 하고 일단 한 알을 검지와 중지를 이용해서 억지로 구멍 속에 밀어 넣어갔다.
공포로 떨리는 구멍은 한계까지 벌어져 당장이라도 찢어져 버릴 것만 같았다.
“그…런, 곳에… 손대지… 마!” “뭔소리야, 지금부터 선생님의 구멍은 질척질척하고 음탕한 정액변기가 될 건데?” “그래 맞아, 이 빽빽하게 음모가난 선생님의 보지구멍은 오늘부터 우리들의 변기야.”
2개째, 3개째 그리고 잘 미끄러지게끔 체액을 모아서 알약이 잘 녹아서 점막에 흡수되게끔 손가락을 거칠게 마구 휘저어 대었다.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도 모르는 채 타케하라는 어금니를 깨물며 내장 속을 유린당하는걸 참아내었다. 이미 복용한 한 개의 알약 추가로 3개의 알약이 불러일으키는 성욕이 주물러지는 직장에 스며들어서 온몸으로 퍼져 나갔다…
“으윽… 윽, 하아…” “아아… 거만했던 타케하라가 학생에게 구멍을 쑤걱쑤걱 거려져서 자지를 세울 정도로 못 참다니.” “안쪽은 이제 제법 부드러워졌는데, 빠른걸… 그럼 누구부터 할래?” “나나나나, 선생의 처녀구멍 내 왕자지로 확장 개통시킬 거야!” “좋아, 타케하라가 취향인건 너희둘이지? 나는 나중에 할 테니까 무너져가는 구멍으로 맘껏 즐겨봐.” “나도 양보할게, 그 사이에 포동포동한 젖가슴을 맘껏 주무를 테니까.”
지금까지 맛본 적 없는 몸의 안쪽에서 파고드는 것 같은 쾌감에 거친 숨을 몰아쉬던 타케하라는 갑자기 손목이 풀려지고 다리에는 힘이 들어가지 않아서 시멘트 바닥에 그대로 주저앉았다. 피부나 무릎에 거친 바닥이 닿았다.
그리고 두 사람에게 붙잡혀서는 마지막으로 입고 있던 T셔츠까지 벗겨내듯 빼앗겼지만 욱신거리듯 쑤시는 하반신의 쾌감에 취해서 신경도 쓰지 않는 듯 했다.
“선생님, 내 자지로 잔뜩 귀여워해줄게~!”
그리고 등 뒤에 달라붙어서 자지가 벌어진 항문에…
“으아, 아, …….윽.” “아~~~, 엄청 조이는데, 선생님!”
한가득 충혈된 자지는 반 정도가 안에 들어갔지만 저항에 막혀져서 들어가지 않게 되었다. 하지만 사정없이 안쪽까지 박혀지도록 젊은 수컷은 힘껏 허리를 흔들어대었다.
“싫어, 끄윽, 싫어…” “그렇게 말은 하지만 좀 더 약효가 돌면 아마도…” “오, 불알이 커지는걸 보니 절대로 좋은걸 꺼야~” “우와! 선생님이 엉덩이 벌써부터 굉장해! 내 자지에 맞춰서 엉덩이를 흔들어 대는데!”
“아니야, 아앗! 안 돼, 자지가 안 돼…윽.” “어랍쇼~? 선생님 자지 좀 봐봐. 끄떡끄떡 거리는데~” “하윽, 아, 끄아아아아!!”
스스로 [왕자지]라고 부를 정도로 길고 두꺼운 자지는 느슨해져 가는 구멍을 난폭하게 강제로 열어젖히며 타케하라에게 지금껏 맛본 적 없는 감각을 주었다. 뇌가 녹아내릴 것 같은 그 자극에 대량의 쿠퍼액이 요도에서 솟구치며 요도구멍을 통해서 액체를 뿜어대었다.
퍽퍽퍽퍽- 두터운 엉덩이와 부딪히는 소년의 허벅지. 피부에 닿는 교복의 감촉에 자신만이 옥상에서 알몸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 수치와 쾌감이 사고를 어지럽혔다.
“오, 아… 선생님. 잘 기억해둬… 지금부터 첫 안싸야-!” “안, 그만… 앗! 오아아아아앗!!” “!! 나온다! 선생님의 자지, 토코로텐(성기의 자극 없이 사정하는 것)하고 있어…!” “약 때문만이 아니야. 애초부터 색골선생 이었던 거야. 한가득 날아오른다!”
둘러싸여진 학생들이 조롱하는 이야기가 들리지 않을 정도로 타케하라는 도취되고 있었다. 구멍의 한 부분을 강력하게 문대진 그 순간 몸속에 뿜어지는 뜨거운 감촉이 지금까지 느낀 적 없는 극한의 쾌감을 가져와, 정신을 차렸을 때는 참고 있었던 정액이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싸버릴 정도로 내 자지가 기분 좋았던 거야…?”
질문을 하면서도 다시 학생의 허리는 음한하게 정액으로 가득한 구멍을 휘저어 대었다.
“…좋, 아… 자지, 기분 좋아, 아, 히힉.
어느 순간 눈치를 차렸을 땐 어루만져지던 앞가슴에 채워져 있던 유두는 손톱에 이끌려지듯 고개를 들었고, 빙글빙글 돌려져서 그쪽에서부터도 미지의 쾌감이 솟구쳐 올라왔다.
아아… 자지는 이렇게 기분이 좋았던 거구나. 구멍 속을 채우는 물건은 물론, 끊임없이 스마트폰의 셔터 음을 울리면서 타케하라를 찍어대었다.
다른 두 사람의 사타구니에도 뜨거운 시선을 보내면서 타케하라는 군침을 삼켰다.
"자, 선생님… 오늘부터 마음껏 우리들이랑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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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오늘 야구부 녀석들이 떠드는 바람에… 그래서 늦고 말았어.” “오늘은 몇 번이나 박았어-? 오! 핑크색의 에널비즈, 선생님 이거 좋아하지?”
타케하라의 뒤로 가서 문을 잠근 학생이 발목까지 단번에 운동복을 끌어내리자 엉덩이의 사이에서부터 내려와 있는 체인이 덜렁덜렁 흔들렸다. 미묘한 진동이 전해져서 타케하라는 신음을 뱉었다.
오늘 실내에 있는 학생은 네 명. 모두 타케하라가 부실에 들어오자 발기한 자지를 노출 시키며 그들 전용의 성처리 도구로서 스스로 구멍을 확장해온 타케하라를 반겼다.
“선생님, 여기 오기 전에 싸 버린 거야? 콘돔이 빵빵한데.”
그대로 놔두었다가는 새어 나와 버려서 운동복의 사타구니 부분을 적셔버리기 때문에 씌워져 있는 콘돔 속은 타케하라의 쿠퍼액으로 빵빵하게 부풀어 있었다.
“싸, 싸지 않았어. 나는 너희들의 발기한 자지로 싸고 싶어…!”
젊음으로 휘어져 올라가듯 발기한 자지에 발정한 타케하라는 발목에 걸린 운동복을 마저 벗어던져 납작 엎드린 자세로 평소 사용하는 의자로 기어갔다. 의자에 앉고는 다리를 활짝 벌리고는 스스로 허벅지를 끌어안아 당장이라도 박아 댈 수 있게 준비만반 상태인 구멍을 그들에게 보여주었다.
동아리 지도가 끝나고 나서 체육 교관실의 샤워 실에서는 스스로 씻어내고 로션으로 풀어 둔 다음 가지고 있는 용품을 장착해서 그들에게 봉사할 준비를 하였다. 그곳에서부터 이 등산부의 부실까지 순회하는 루트는 성욕이 왕성한 수컷들에게 시집을 가는 버진로드였다. 몇 번이나 성교를 해서 느슨하게 되어버린 구멍이지만 처음부터 전력으로 박아 댈 수 있게끔 도구는 필수적이었다.
움찔움찔 체인이 늘어진 구멍을 내밀며 타케하라는 선언했다.
“오늘도 선생님의 구멍으로 성교육테스트를 시작하겠어…! 질내사정 교배는 10점. 토코로텐시키면 +5점. 입싸와 부카게는 5점. 30점 이하는 낙제야.” “쳇, 선생님 이번 주부터 점수가 내려갔는데요ㅋㅋ.” “낙제를 받으면… 보습이야…읏” “그렇게 범해지고도 만족 못하는 거야? 선생님은 정말로 음탕한 정액변기구나.” “선생님, 유두로 싸게 하면 몇 점이에요?” “그것도 5점… 흐윽, 빨리, 빨리 장난감을 뽑아줘, 자지, 좆으로 마구 쑤셔줘!!”
뽁, 뽁, 뽁, 뽑혀지기 시작한 에널비즈는 미끈거리는 로션으로 뒤엉켜져서 항문에서 빠지기 시작해. 그 자극만으로도 가볍게 뻐금 벌려진 구멍으로 하나의 발기한 자지가 박혀졌다.
“옷, 우욱, 최고야……” “아윽, 아아아!! 빨리, 빨리, 으윽! 움직여! 선생님의 구멍을 퍽퍽 박아대라고…”
천천히 자지가 박혀지는 것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하고 마구 쑤셔대라고 음탕하게 말하는 그 모습도 이제는 익숙해졌다.
타케하라 선생님의 정액 웅질시험(雄膣試験)은 오늘밤도 늦게까지 계속 되었다.
[END]
소설어디서 구하시는지궁금하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