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출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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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jin-e
분노의 출렁
진심 엉벅지 존나 털리고 싶다
언제쯤 피멍든 엉덩이에 아침햇살을 받을 수 있을까
간만에 출렁♡
철썩출렁 하고싶다아... ㅠㅠ
흐힣
출렁♡
이걸로 맞으면 죽겠지...?
동생년 교복 내가 입으면 완전똥치 되네 ㅋㅋㅋ 이거 입고 학교체벌 처럼 벽 잡고 뒷벅지 쫙쫙 갈겨맞고 싶다♡
파도치는 벅짓살 예전에는 뭣모르고 마냥 가녀리게 보일려고 허벅지 사이 공간 보이게끔 걸터앉아 맞았는데 최근 펑퍼짐한 맛을 한번 보고나니 살 눌리게 앉는 자세가 더 좋아졌다
한 때 100대도 거뜬히 맞던 지니가 요즘들어 매가 무서워 졌다
그 때의 마음가짐을 다시금 되살려보고자 허벅지에 다짐하고자 하는 글귀를 적고 있는 힘껏 핸드스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채찍 맞고 싶다... ㅠㅠ 채찍 닿은부분 푹푹 들어가게 휘갈겨맞고 출렁거리고 싶다....... ㅠㅠ
그동안 6번의 실플을 하면서 엉덩이체벌은 한 번도 받아 본 적이 없었다 만났던 파트너들이 다들 종아리를 좋아해서 종아리를 주로 많이 맞았다... 다른 부위는 내가 요청해서 그나마 허벅지를 때려주는정도였다 진짜 여자가 아니라서 그런지 다들 엉덩이는 때리려고 하지 않았다... 이번 7번째 실플에서 처음 만난 우리 선생님께 첫 엉덩이 체벌을 받았다... 맞은부분이 떨어져 나가는 듯 한 고통은 다른 부위와 크게 다를게 없었다 맞기 위해 다른사람에게 맨 엉덩이를 내놓은건 처음이였고 맞을 때 마다 한껏 출렁이는 엉덩이가 예쁘다는 말을 해주신 것도 선생님이 처음이었다... 심지어는 맞은부위를 어루만져 주시기 까지 하셨다... 이렇게 따스한 손길을 받아 본 적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이전의 6번은 그나마 약을 발라주는게 전부였다... 진짜 여자가 아니라서 그런지 만지기 싫었나보다 황홀함에 젖어 어루만지다 갑자기 때린 핸드스팽의 고통따위는 잘 느껴지지도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