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 이야기 할 곳도 없으니 여기다 끄적...
아침부터 버스를 탔다. 그런데... 어떤 아줌마들이 올라타더니만... 겁나게 시끄럽게 떠든다. 무슨일이 일어난것처럼 앞에 앉은 나부터 뒤를 쳐다봤다. 그래도 분위기 파악을 못하는 아줌마들... 진짜 아무리 버스를 타고 이야기할수 있지만 남에게 피해를 갈 정도로 큰소리로 떠드는건 아니라본다. 더구나 버스 운전하는 아저씨가 얼마나 운전에 방해가 되겠나... 운전하는거랑 별개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누가 겁나게 떠들면 운전에 방해된다. 그러다 사고나면 어쩔라고... 자기 남편이 옆에서 운전하는데 전화기로 겁나게 수다떨면 운전에 방해안되나? 진짜 생각없는 아줌마들 많다. 아나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