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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발정난 아내.. 나로는 만족을 못하고 사정 후 축 늘어진 나에게 다른놈 자지라도 더 박아달라며 애원한다.
다행이 나는 네토이다. 네토는 내 여자가 다른 남자와 관계하며 쾌락의 끝을 볼때 최고의 흥분을 느낀다. 일반적인 남자들은 이런 나를 미쳤다고한다.
단순히 육체적으로만 볼때 남자보다 여자의 몸이 쾌락에 더 특화되어있다. 남성의 사정보다 훨씬 고차원적인 쾌락을 느끼는 여성의 오르가즘 특히 멀티오르가즘으로 맑은 액을 분수처럼 쭉쭉 뿜어대며 부들거리는 경험을 하는 여성은 전세계적으로 볼때 1프로 미만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이왕 사는 인생, 한번뿐인 인생, 내 여자를 상위 1프로, 최고의 쾌락을 느끼는 여자로 만들고 싶은 내가 미친건가??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이 다소 다를뿐. 내 여자가 원한다면 그녀를 위해 기꺼이 모든걸 해주고싶다.
내 여자는 발정난 암캐다. 섹도 좋아하고 오르가즘 느끼는거도 좋아한다. 내가 부족해서 그녀가 만족 못한다면 최고로 만족하며 쾌락에 몸을 부들거릴때까지 다른 자지들로라도 채워주면된다.
그래서 오늘도 이곳을 기웃거리며 맛있는 자지를 찾고있다. 내 여자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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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로 여행오는 30대 후반~40대 중반 매너있고 물건 실하고 잘하는 맛있는 자지를 소유한 형님 모십니다. 얼굴은 안봄.
와이프는 30초.164.53 꽉찬 D컵 적당히 육덕진 몸매에 수영과 요가로 뱃살 없고 딱봐도 섹끼 충만한 섹을 상당히 즐기는 암캐입니다.
관심있으신 형님은 자기소개와 성향, 제주도 오는 날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노래하는 사이 초대남과 보빨까지….^^ 점점 섹스러워지는 사랑하는 내와입 숙이…
네토라쓰고변화라읽는다
네토는변화입니다 시대변화에따른자연스런산물이지요 대가족제도가 주 생활패턴 이었던 구시대 부부들은 오로지 불륜이라는 울타리속에같혀 쉬쉬하며 고작 옆집아저씨 아줌마들을 훔쳐보고 상상하며 집에가서 마누라고쟁이를 부여잡고 속내 갈증들을 달래는게 최선이었습니다. 그것도 단둘이 하는행위에 국한해서만ㅋㅋ.
감히 셋이서 넷이서또는 그룹이서 하는행위는 범죄자요 변태요 파렴치한 이라는 사회적 지탄때문에 엄두는물론 생각조차 못했을겁니다.
이제 시대는변하고… 정상위나 후배위에가 미덕인시대는 가고 1인 가족들이 늘면서 소위 성인용품들이 홍수를이루고 딜도나 진동맛사지기에 전기자극기까지 도입이 되는세상에 들어섰습니다.
애널은물론 시오후키라는 생소한 단어도 등장하고 이제 자연스럽게 20~30대 신세대들은 섹스를 혼자서뿐 아니라 여럿이서 즐기는데 익숙해져가고있지요.
나이가 무슨상관이냐며 20대와 40대가 같이만나 말이아닌 온몸으로 삶의깊이를 느끼고 배우며 쉽게 하나가되는 상황들이 연출되고 심지어는 자식과도 같은 커플들과도 포개지는… 부부관계에도 일대 혁명이랄 수있는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당시에는 외간남자와 하룻밤을치루면 어느한쪽이 책임을지고 마치 둘이 살아야 하는것처럼 사회분위기가 형성되어있었고 어느 한가정이 파탄이나야 끝나는 그런시대였지요.. 정부가 성인 남녀간의 합의된 성관계에도 깊숙이 관여하는 웃기는 세상이었으니까요~~
20여년전에는 냄새나던 거무튀튀한 실리콘 딜도하나에 당시돈으로 20~30 만원이 훌쩍넘어도 호기심에 구입해서 아내에게 사용했던 사실들을 기억하시나요?
그러나 이제 세상은 변했습니다. 성인용품들이 버젓이 시내중심가에서 네온을 타고, 인터넷경쟁은 생활속에 깊숙히 파고들어 가히 성황을 이루고있다해도 과언이아닙니다 마음만먹으면 얼마든지 보조용기구들을 구입해서 부부관계시 이용할수있다는 얘기지요.
그러다보니 생명이없고온기가없고 감정이없는 자위용품들에 식상한 … 모든것에 흡수가빠른 왕성한 젊은 세대들의 주도하에 부부 커플관계에도 엄청난 변화들이 일어나고있습니다
구세대들이 고작 딜도나 맛사지기 하나를 구입하는데도 이눈치저눈치 볼때 젊고 싱싱한세대들은 이미 자위용품들을 모두섭렵하고 온기있고 감정있는 소위 인간 도우미와의 성적교류에 눈을돌리고 잇었습니다
이 속에서 네토나 스왑이라는말이 등장하였고 이제는 초대남이니 커플부부 스왑이니 관전이니 하면서 섹스 문화들을 선도해 나가고있습니다.
여기에 4~50대들도 슬며시 끼어들어오면서 이제는 사랑의방식들도 많이 다양해져 가고잇습니다
권태기니 갱년기니 하면서 웬수같이살던 부부들도 이러한 신천지에 뛰어들면서 무미건조하게 인생 후반을 소일하던 분들 조차 부부 커플 끼리 뭉치기시작하고 바야흐로 생활에 여유있는 장년층들의 성문화도 인생후락을 꿈꾸며 진일보 해지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전파력이 미약하고 부부관념들이 굳어진세대들라 언감생심 엄두도 못내는세대가 대부분 이겠지만요
그러나 더 나이들기전에 초대니 관전이니 커플부부스왑이니 할수있는 건 다해보자는 세대들이 점점많아지는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거무튀튀한 실리콘딜도를 사서 와잎이나애인을 즐겁게해주며 쾌락을좆던 그런시절은가고 이제는 네토라는 미명하에 살아있는 인간도우미가 딜도대신에 더큰 흥분과 쾌락을선사하며 그자리를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아내들도 이제 마음만먹으면 남편이 키도크고 근육질에 잘생기고 멋진 초대남들을 초대해주는데 십수년 아니 수십년을 같이살아오면서 익숙하고 편안하며 생활능력까지 있는 내남편을 팽개치고 근본도 모르는사람에게 인생을 맡기려 할까요? 현명한 여자라면 자신을 이토록 끔찍히사랑하는 네토남편들을 굳이 싫어라 하지만은 않을겁니다
남편이나 애인이 원하는걸 얼마든지 들어주고서도 멋진 연하남 푸근한 연상남들과 즐기면서 남편의 애틋한 사랑을 확인할수있는 그런시대가 온것입니다.
네토는 거역할수없는 시대적 변화이며 성 생활 문화에 깊숙히 파고든 혁명입니다 최소한 여자들의호응만 이끌어 낸다면 말이지요…
단, 아내를 끔찍히 사랑하지않거나 아내에대한 확신과 믿음 그리고 생활력이 미약한 남자들은 절대로 아내를 다른남자품에 안겨주진 마십시오
검증하고 검증하지 않으면 십중팔구는 상대방 감언이설에 넘어가고 말겁니다. 부부커플 관계의 파탄을 담보로 네토를 추구하는건 부담스런 도박이아닐까요ㅎㅎ
끝으로 초대남들에게도 한마디… 초대맛사지남이라는 직업은 신이내린 영역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러운여자가 누구냐물으면 세번째가 이쁜여자요 두번째가 나이어린젊은여자요 첫째가 남의 여자라 했습니다.
그러한 세상에서 가장사랑스러운 남의 여자와 함께할 수있는 신이내린 혜택을 좋은부부나커플들과 자주 그리고 오래 오래 누리고 싶으시다면 초대남들은 하룻밤 유희를 위해 책임지지못할 행동이나 오바하는일 들은 절대 절대 삼가시고 오로지 부부커플에게 봉사하고 헌신한다는 일념만으로 접근해야 할것입니다. 그래야 생각지도않은 떡이 굴러들어오고 또 오래오래 교류할 수있는겁니다.
이상 네토들을 이해하는부부들이 더 많아지기를 기대하면서 개인적인 생각들을 올려봅니다..
생전 남의 글 리블 안했는데 공감가서 첨으로 리블함
확실히 공감하는 글입니다.
#아다부부 #리블러그 환영 팬이에요~팬이될꺼에요 하시는 분들은 리블러그 하세요 이벤트 하실때 도움이 되실꺼에요
아름 답네요!
여자들의 섹스 환타지 TOP10
‘여성들의 섹스 판타지 톱10'을 소개해볼까 한다. 미국 성인포털 ‘ask.com'에 실렸던 내용인데, 의외로 한국 여성들의 정서와 크게 다르지 않아 벤치마킹해볼 만하다. 인기도 별로 역순으로 소개한다.
10위. 여자들은 자신을 확 압도할 수 있는 강한 남자를 원하기도 하지만, 그런 강한 남자가 자신과 섹스하기 위해 애걸복걸하는 장면을 상상하며 즐거워하기도 한다. 여성은 섹스를 거부하고 남자는 그녀의 발 밑에 무릎을 꿇는 설정을 해보시라.
9위. 현대적이고 독립적인 여성들은 의외로 그들의 남성호르몬을 충분히 발현할 수 있는 진짜 남자들을 원한다. 그녀를 확 잡아채서 무릎으로 그녀의 허벅지를 잡아 눌러주기를 가끔은 원하는 것이다. 이런 섹스는 남자로 하여금 최대한 터프해질 수 있게 함과 동시에 도도한 여성들이 페미니즘의 잇점을 잃지 않으면서 자신의 여성성도 최대한 발현할 수 있게 해줘서 좋다.
8위. 선생과 제자, 스쿨걸 판타지는 남자들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다. 여자들도 교복을 입고 선생에게 '맴매'를 맞는 상상을 가끔 아니 자주한다. 단지 맞기 위해서가 아니다. 그런 류의 상황극은 곧잘 열정적인 섹스로 연결된다.
7위 낯선 사람과의 섹스. 대부분의 여자들은 이것을 직접 실천할 만큼 대담하지 않다. 하지만 연기가 자욱한 바나 칠흙 같은 어둠 속에서 모르는 남자의 손에 끌려 당하는 상상을 즐기기도 한다.
6위 다른 여자와 함께 스리섬하기. 대부분의 여자들은 자신의 남자가 다른 여자를 만지는 걸 싫어하므로 남자는 여자가 좀 더 하드코어한 것을 원할 때까지 지켜보는 역할만 해야 한다.
5위 두 명의 남자와 스리썸하기. 여자 자신이 숭배의 대상이 되고 두 명의 멋진 남자에게 사랑받는다는 설정이다. 단, 두 명의 남자는 완벽한 이성애자여야 한다.
4위 관음. 여자들이 다른 사람을 지켜보는 것을 싫어한다고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당신의 여자는 당신과 똑같은 이유로 다른 사람을 보고 싶어한다.
3위 폭력 판타지. 실제와 현실이 완벽하게 다른 판타지가 바로 이것이다. 사실 여자들은 멋진 남자의 손에 끌려 강간당하는 상상을 가끔 아니 꽤 자주 한다.
2위 노출증. 같이 포르노를 직접 찍어보자고 제안하면 그녀는 경악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사실 여자들은 완벽한 안전만 보장된다면 포르노를 찍어보고 싶어하기도 한다. 함께 비디오를 찍어서 보고 바로 지우면 된다.
1위 프라이빗 댄서. 대부분의 여자는 공공장소에서 옷을 벗기를 꺼려하지만 자신의 남자를 위해 쇼를 해주고 싶어하기도 한다.
S와 H는 7위, 3위…당첨 두가지가 비슷한듯 하면서 다르네요..ㅋㅋ
⊙리블로그 금지!(Stop Reblogging!)⊙
소프트한 배달노출 준비중..
수건으로 앞쪽만 살짝 가린후
소프트하게 배달노출 해보았네요..
첨이라 사진도 없고 과감하게 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하다보면 점점 수위가높아지겠죠..ㅎㅎ
너란여잔 야한여자 ㅎㅎ
배달원가고 확인해보니..
물이 ㅋㅋ 다음번엔 배달 초대 구해서
해보고프네요…
서울,경기 천천히 오래동안 알아가실 부부님
연락주세요..
이왕이면 강북쪽이 좋습니다..
저희 부부는 2번이상 만나기전에는 절대
야하게놀지 않습니다..
선친분 후자유 ㅎㅎ
사회친구 만든다 생각하시고.알아가실분들..
사회친구인데 조금 야하게 지내실 분들..
원합니다..
초대남도 꾸준히 모셔요..
급하진 않습니다..급할것도 없구요..
2017. 06. 07
네토라세등 성적취향에 대한 생각
오늘 포스팅은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경험에 대한 포스팅에서의 반말은 몰입감을 위하고자 하므로 양해부탁드립니다. ^^ 이 글은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나의 성적취향은 보시는 바와 같이 네토입니다. 네토의 경우 R/L/S로 나뉜다고 합니다 이는 일본의 연애시뮬레이션 게임에서 파생된 단어이며 간단히 구분하자면
R 네토라레 주인공의 입장에서 여자를 빼앗기는 L 네토리 다른 남자의 여자를 빼앗는 S 네토라세 자신의 여자를 일부러 다른 남자에게 주는
저는 네토라세겠네요 다만 R L S 취향 모두 남자에게는 꽤나 자극적 설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첫번째 포스팅 때의 아내의 혼외관계는 재 입장에서는 R(네토라레)였네요 동창생의 경우 제가 네토남편의 입장에서 아내를 주는 것을 몰랐고 사실 동창생입장에선 임자있는 유부녀를 따먹은게 되어버리니 그 나이또래 남자 입장에서는 친구들에게 떠벌리고 다닐수 있는 무용담중 하나일겁니다
현재의 저는 S(네토라세) 제가 아내를 남에게 주는 입장에서의 네토며 이의 경우 아내가 타인과 잠자리를 하는 것에 대한 내용공유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R과 S 어느쪽이 더 자극적일까요? 개인적으로는 R의 입장에서의 네토가 훨씬 더 흥분도가 높을 듯 싶습니다.
보통의 남자와 여자의 불륜의 기준이 남자는 잠자리를 했냐, 안했냐 여자는 마음을 줬냐, 안줬냐가 큰 맥락인 것 같습니다 물론 이는 큰 일반화적 오류일수 있겠지만 저는 어느정도 남녀의 기준 차이를 나타내는 척도가 아닐까라는 조심스러운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여기서 R의 입장이 된다면 어떨까요? 분명 R의 상황에서는 타인이 아내를 뺏는 과정에서 아내가 정말 걸레가 아니라면 분명, 일시적으로나(남성이 있는 술자리에서의 호감 등) 혹은 어떤 상황적인(남편과 다퉜다거나, 억하심정) 부분으로 인해 분명 아내를 탐하는 남자에게(L인 네토리죠) 마음을 주었을 겁니다.
그로인해 마음이 가면서 몸이 따라가는 2차 행동이 진행 실상 우리가 말하는 불륜이나 바람의 관계로 가는거죠 하지만 네토남편, 남친들은 과거의 바람 혹은 전에 사랑했던 남자와의 성적관계를 들으며 흥분하고는 합니다.
R의 입장이 분명히 더 자극적입니다. 다만 High Risk가 있는 것 또한 분명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S를 지향하고 있는지 모른다고 조심스레 추측해 봅니다.
저 역시 S의 입장에서 흥분도를 조금 포기하면 아내에 대한 정복감과 신뢰감을 지키며 네토로써 흥분감까지 동반할 수 있지요
초대자체는 상당히 즐거운 과정은 아닙니다. 네토성향의 아내분들은 처음엔 이해하려하고 시도해보고 초대이후 남편의 사랑에 본인을 다잡고 다시 이해하려하고의 경우를 자주 겪습니다
분명 초대를 받아주는 아내는 남편을 무척 사랑하겠지요 정말 타인과의 섹스를 좋아하는 아내라 한들 불켜진 방에서 카메라 촬영속에 타인과 몸을 섞는걸 썩 달가워 할 여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로지 내 남편이 좋아하니까, 초대이후 날 사랑해주니까 등의 이유로 본인과 타협하는 모습을 보이겠지요 분명 아내가 사랑했던, 혹은 마음이 갔던 남자와의 섹스를 물어보십시오 거짓이던 아니던 초대남과의 섹스 보다 좋았다고 했을 겁니다.
물론 물건 사이즈나 디테일한 만족도가 떨어졌을 지언정 분위기나 만족도는 마음이간 상대가 더 했을겁니다.
R과S사이에서 해결책은 뭘까요? 위에서 말했듯 초대남을 모시는 과정은 상당히 체력전입니다.
낯선상대 물론 초대를 신청하는 입장에서는 주관적으로 본인을 평가하기 마련이므로 왜 나를 뽑아주지 않았나? 하는 의문을 갖기 마련이지만 호스트하는 입장에서는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초대를 진행할때마 걸리는 문제들은 늘 기본적으로 깔려있고 그 외에 다른 변수들도 상당합니다.
추가로 사랑하는 아내의 ‘마음'이 한 몫 한다는 것 역시 부정할 수 없습니다.
분명 네토성향의 남편들은 아내가 이제 적응하고 나보다 먼저 초대남을 찾길 원하겠지만 쉽지 않고 기껏 불렀던 초대남이 아내에게 육체적으로 혹은 정신적으로 데미지만 주고 떠나는 경우도 상당합니다.
현재의 저는 사실 초대남 섭외를 통한 흥분이 없는건 아니지만 초반보다는 상당히 떨어졌습니다. (물론 촬영 후 영상을 봤을 때 아내의 모습등에 흥분하지만)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맛집회원님들과 남양주 계곡벙개 했네요
ㅎㅎ 이번에도 건전하게 하지만 야하게
즐기다 왔습니다 ㅎㅎ
6/10 은 맛집 정기모임 합니다
참가인원 40 명 정도예상하고
텀블 올스타전 입니다 ㅋㅋㅋ
텀블스타 회원 대거 참석하니
역사적인 날이 되겟죠? 기대됩니다 ㅎㅎ
맛집 신입회원 모집하고 있으니
커플 , 부부 , 쏠여 문의주세요
라인 ssbj1234
인생이란
한 스님이 젊은과부 집을 자주 드나들자 이를 본 마을 사람들은 좋지 않은 소문을 퍼뜨리며 스님을 비난 하였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그 과부가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그제 서야 마을사람들은 스님이 암에 걸린 젊은 과부를 위해 기도하고 돌보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가장혹독하게 비난했던 두 여인이
어느 날 스님을 찾아와 사과하며 용서를 빌었습니다.
그러자 스님은 그들에게 보리겨 한 줌씩 나누어주며..
들판에 가서 그것을 바람에 날리고 오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보리겨 날리고 온 여인들에게 스님은 다시 그 보리겨를 주워오라고 하였습니다.
여인들은 바람에 날려 가버린 보리겨를 무슨수로 줍겠느냐며 울상을 지었습니다.
스님은 여인들의 얼굴을 바라보고 말했습니다.
용서해주는 것은 문제가 없으나 한번 내뱉은 말은 다시 담지는 못합니다.
험담을 하는 것은 살인보다도 위험한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살인은 한사람만 상하게 하지만 험담은 한꺼번에 세 사람을 해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첫째는 험담을 하는 자신이요.
둘째는 그것을 반대하지 않고 듣고 있는 사람들이며…
셋째는 그 험담에 화제가 되고 있는 사람입니다.
남의 험담을 하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의 부족함을 드러내고 마는 결과를 가져올 뿐입니다.!
식사 후 적극적으로 밥값을 계산 하는 이는 돈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돈보다 관계를 더 중히 생각하기 때문"이고,
일할 때 주도적으로 하는 이는 바보스러워서 그런 게 아니라
“책임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고,
다툰 후 먼저 사과하는 이는 잘못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당신을 아끼기 때문” 입니다.
늘 나를 도와주려는 이는 빚진 게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
“진정한 친구로 생각하기 때문"이며,
늘 카톡이나 안부를 보내주는 이는 한가하고 할 일이 없어서 그러는 게 아니라,
"마음 속에 늘 당신을 두고 있기 때문” 입니다!
잊지마세요 소중한 인연을 아끼고 서로 사랑하는 것이 진정 행복한 삶이란 것을…
좋은 말씀!
노래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