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류 김선태들 왜이리 많아 그만해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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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sdh
아류 김선태들 왜이리 많아 그만해 이제
액땜 제대로 했다 무슨 좋은 일이 생길려고
내 청춘이 지나가는게 서글프다. 경남 지방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학창시절 보내다가, 연고도 없는 부산에 대학 갔다가, 경기도에 군대 갔다가, 복학 했다가, 코로나 시절 보내다가, 취준하다가, 어느새 다시 경남 지방으로 돌아와 30살 4년차 직장인 이다. 모든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은 참 빠르다. 내 20대는 정말 눈 뜨니 지나갔다. 1년 1년이 지나면 지날 수록 봄만 되면, 봄이 중간도 지나지 않았는데 봄이 끝나가는게 서글프다. 경상남도 지방은 참 평화롭고 살기 좋으면서도, 없는게 많고, 좋은 점도 많고 아 ~ 내 청춘이여
다 내려놓고 떠나고 싶다
쉽지 않다 모든게
남자 ai 목소리 입힌 쇼츠, 고유의 아이디어는 없고 화제가된 인물이나 프로그램 패러디하는 코미디나 동영상 보면 이제는 욕만 나온다
내가 작년까지 썼던 글들은, 다시 보니 느끼해서, 대부분 비공개로 돌렸다. 이제는 사랑 타령은 안할래, 내 인생 new 챕터로
내가, 나도, 서른 이다. 30살인 내가 좋다. 행복하자 ! 2026. 1. 17. 00:01
살면서 선택에 기로에 있을때 가장 먼저 버리고 포기한 것은 사랑이 였는데, 가장 나를 울리고 후회한 것도 사랑이 었다
대화가 부족하다 연애 우정 다 뒷전으로 하고 서로 부담감 책임감 없이 속에 있는 이야기 다하는 대화 상대가 없다 대화에 갈증 난다.
걸어서 출근하다보면 볼 수 있는 풍경
너는 흘려진 거니 버려진 거니
외면해야 버틸 수 있는 현실들이 있다.
이제는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좋다
나의 최애 음식, 올해 첫 밀면 스타트
바다에 가고 싶다. 밤바다를 보고 싶다. 파도 소리를 듣고 싶다. 그냥 멍하니 구경하고 싶다. 춥긴 춥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