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분양된 식당아줌마~
처음으로 모르는 사람에게 식당아줌마 분양해 봤네… 요즘 백반집이라고 하니까, 어디 식당 아니냐고 물어오는 사람들이 많다… 그 중에서 어제 2명이 맞추더라.
그런데 그 중 한 명은 빼도박도 못하게 확실히 아는 식당 근처 사는 동네주민ㅋ 다른 한명은 찍어본 듯 하고…
그래서 동네주민인 남자에게 분양함~ 난 내 친구처럼 모르는 사람하고 같이 가서 분양할만한 놈은 못 되서, 전화로 소개시켜주는 걸로 했다.
분양남이 오늘 오전에 시간 된다고 해서 점심 전에 내 이름 대고 현숙이도 드시고 점심 매상도 좀 올려주시라고 하고, 아줌마한테 점심장사 전에 내가 아는 사람 갈테니 잘 해주라고 했지~ㅋ
분양남이 11시쯤 식당에 도착했다고 톡 오더라~ 들어가서 내 이름 대라고 했다.
그리고 1시쯤 감사하다는 톡과 함께 사진 날라옴~ 사실 아줌마가 사진 찍는 걸 싫어하는 편인대, 사까시할 때는 거의 모른다.
이 년이 사까시 할 때 정말 좋아서 빠는 게 느껴지는 게, 눈을 감고 정말 맛있게 정신 없이 빨거든… 그래서 사까시 사진 보면 전부 눈 감고 정말 맛있게 빠는 게 느껴지는 사진임. 남자가 그만 하라고 하기 전에는 절대로 입에서 자지 안 떼는 스타일. 덕분에 입싸당하는 경우가 엄청 많음. 분양남한테도 사까시 할 때랑 뒤칙 할 때 무음으로 인증샷 좀 찍어달라고 했지~ㅋ
분양남이 이런 건 처음이라 좀 뻘쭘했는대, 식당아줌마가 의자에 앉으라고 하고는 바지 내리고 자지를 빨기 시작했단다. 평소에 손님들 자지 엄청 사까시한 여유 ㅋ 게다가 나이는 먹었어도 입보지는 최상품이고~ 분양남도 자지 빨리는 게 너무 기분 좋아서 입에 쌀 뻔 했다네. 입싸할 뻔 한 거 간신히 참고 테이블에 엎드리게 해서 뒤치기로 사정감 참아가며 박아대다가… 도저히 못 참겠길래 있는 힘을 다해 박아서 폭풍질싸했다더군. 아줌마가 몸을 떨어대면서 좋다고 비명을 질러대서 깜짝 놀랐다더라~
그렇게 떡치고 같이 점심 먹고… 한번 더 하고 싶었는대, 손님들이 와서 못 했다더군. 앞으로 단골 하겠다고 하네 ㅋ
나도 아는 사람들한테는 좀 돌렸지만, 모르는 사람한테는 처음 돌린 건대 겁나 흥분됨 ㅋ 내가 이런대 식당아줌마 아들이 얼마나 흥분될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