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찾은 이곳!
많이 변했구나...
코로나로 사업이 폭망할 위기가 있어고~
와이프와 이혼도장 찍을 위기가 있었고~
사랑하는 아버지와 이별을 하고~
길다면 긴 3년 세월안에 참 많은일들이 일어났었다...
근데 모두 안좋은일들 뿐이네...ㅠ.ㅠ
앞으론 좋은일들만 일어나길~~~~*^^*

Love Beg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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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today Jus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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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ua Utopia|海の底で記憶を紡ぐ
we're not kids any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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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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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nger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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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 Tell

❣ Chile in a Photograph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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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ying on a metap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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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pyung-sexyguy
3년만에 찾은 이곳!
많이 변했구나...
코로나로 사업이 폭망할 위기가 있어고~
와이프와 이혼도장 찍을 위기가 있었고~
사랑하는 아버지와 이별을 하고~
길다면 긴 3년 세월안에 참 많은일들이 일어났었다...
근데 모두 안좋은일들 뿐이네...ㅠ.ㅠ
앞으론 좋은일들만 일어나길~~~~*^^*
"자위중독"... 깜짝 놀랬다.^^;;
자위 뜻이 저렇게 풀이 될줄은 몰랐네...ㅎ
그나저나 큰인물은 언제쯤 되는것인가? 50은 넘어야
될려나..
세상은 넓고 사람은 참 다양하다...
그러고보면 나도 2~3년 사이 참 많이 변한거 같다.
뭐가 정답인건지...알수 없지만!
그냥 화이팅 하자!^^
부부의세계...
참 많이 공감하며 봤던 드라마였다.
어제 도 와이프랑 술 한잔하며 잘 마시다 마무리는 싸움으로 끝났다. 예전 얘기까지 꺼내가며 상처주는 말까지 했다.
새벽에 잠을 깨고 나서 와이프 자고 있는 모습을 보니 욕정이 끌어 오르기 시작했다.
그 새벽에 질펀하게 한판 했다. 어제밤까진 곧 이혼서류준비 해야할 사항이었는데 말이다.
아침엔 별일 없었다는듯 각자 출근을 했다.
부부란 이런것인걸까?...
요즘 PT 받으며 드는 생각
운동선수는 얼마나 끊기가 있고 정신적으로 강인할까? 이렇게 1시간씩 PT 받는것도 힘들어 죽을거 같은데...
새삼 운동선수들이 존경 스럽다.
그나저나 내 복근은 언제쯤 왕짜 표시가 될려나...해도 해도 표시가 안나니...ㅡ.ㅡ
1주일전 내가 인사불성이 되도록 술을 마시고 집에 들어왔다.
오늘은 와이프가 인사불성이 되도록 술을 마시고 귀가했다.
갑자기 참 술이 무섭단 생각이 든다.
근데 지금 속상하다고 집에서 혼술 하고 있다...ㅠ.ㅠ
양자물리학
주말에 대전가는길에 심심하여 영화 한편 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게 본 영화
박해수 서예지 매력있네.. 특히 서예지 참 목소리 마음에 든다..ㅎㅎ
' 생각이 현실을 만든다' ... 오늘부터 주문처럼 외워보자!
술을 줄이고 꾸준히 운동을 하니 몸이 한결 가벼워진 느낌이다.
무릅에 통증도 줄어드니 축구가 다시 즐거워지기 시작했고
체력이 올라가니 욕구 도 더욱 왕성해진거 같다. 이래서 사람들이 헬쓰장에서 그리 운동하나 싶다! ㅎㅎㅎ
진짜 운동
어쩌다보니 나도 와이프도 열심히 다이어트 중이다.
몸에 조금씩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멋진 몸매 보단 건강을위해~~^^
복근만들고 싶다!
나이살이 찌기 시작한다. 예전과 똑같이 먹고 있는데 똥배가 나오기 시작한다..ㅠ.ㅠ
금주 3일째, 운동하다 다리를 다쳐 의지와 상관없이 금주를 하게 되었다. 그래, 이참에 술 좀 줄이고 다이어트 좀 하자...
오늘 저녁부터 당장 식단 조절이다!
뱃살 타파! 운동 가즈아~~~~!
진짜 누구 댓글처럼 정신건강을 위해 뉴스를 끊어야 할까 보다. 세상이 점점 더 무서워진다.
짜증나는 뉴스, 근데 그 짱증나는 뉴스보다 댓글은 더 가관이다. 도대체 무엇을 위해 저럴까 싶다.
언론도...못 믿을 세상!
내일은 뭔가 좋은일이 생길듯 하다.
정말 오랜만에 심장이 뛰고 설레인다.
그래...이젠 좋은일 생길때 됐지 싶다.
소주가 땡기는날
참으로 알수가 없다. 방법을 알고 있는데도 방법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답답하다.
쥐가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도 문다던데...아직 궁지에 몰리지 않아서일까?
벼랑끝에 몰린 현실에서도 운만 바라보고 있는 내 모습이 한심스럽다.
몇번의 각오와 결심을 하면서도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내모습...ㅠ.ㅠ 왜이렇게 현실과 빨리 타협하게 되는지 모르겠다.
핸드폰을 5G로 바꿨더니 텀블은 훨씬 빨라 졌구만..ㅎㅎ
답답해서 짜증났는데 좀 나아졌네..
폰사고 텀블부터 테스중이라니...ㅋㅋㅋ
다시는 안볼사람처럼 싸우고...
언제 그랬냐는듯이 세ㄱ스하고...
참 신기할정도다.
참..근데...아무 사과표현없이 몸으로 사과 하는게 가능할까 싶었는데 진짜 가능하단걸 알았다!
그래..사람은 많고 다양하닌깐..그럴수 있겠다 싶다.
목소리
하나로 예전 기억이 되살아 났다. 관공서 업무를 보던중 뒷편 상담 받는 여직원 목소리가 너무 놀랄정도로 과거 아는 사람과 똑같았다. 깜짝 놀라 뒤돌아보니 다른 사람이었다. 이렇게 비슷한 사람이 있구나 싶을 정도로. ...
낭랑한 그 목소리...어디선가 잘 살고 있겠지?...
하루종일 흐리고 눈발이 난리는 어수선한 날씨다...내 마음처럼~~~
오늘 연락처 500여개를 삭제 하였다.
초등학교 친구부터 사회 친구까지...
첫직장 동료부터 마지막 직장 거래처까지...
첫 모임 지인부터 현재모임 지인까지...
친인척 부터 사촌들까지...
수천개의 연락처가 저장되어 있었다. 정작 1년열두달 안부전화나 얼굴한번 보고 살지 않는데 말이다...삭제한 500여개 연락처중 절반은 누군지 조차 모르는 연락처도 있고 얼굴 또한 기억조차 모르는 연락처도 있었다. 과거엔 관계를 중요시 여기고 그 관계가 영원하리라 생각했던적이 있었다. 이젠 그 관계가 노력없이는 무의미 하다는걸 알게되었다.
이번달 내 연락처를 모두 정리하고 다시 새롭게 주소록를 정비해서 앞으로의 인연이 중요시되는 즉, 끝이 좋은 인연들로 다시 하나 하나 채워 나가야겠다.
다시 외로움병이 도진껄까? 수많은 연락처들이 날 더 외롭게 만든단 생각에 싹 지워버리고 싶은 충동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