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어른이란 뭘까......
1. 어리다고 함부로 반말을 하지 않는다
2. 맛집을 꽤 알고 있다
3. 오지랖, 충고, 자랑을 1분이상 하지 않는다
4. 길에 가래침 뱉지 않는다
5. 남탓하지 않는다

Origami Around
let's talk about Bridgerton tea, my ask is open
$LAYYYTER
Misplaced Lens Cap
Lint Roller? I Barely Know Her
Jules of Nature

tannertan36
Aqua Utopia|海の底で記憶を紡ぐ
art blog(derogatory)
sheepfilms

PR's Tumblrdome
No title available

祝日 / Permanent Vacation

Love Begins

Kiana Khansmith
Xuebing Du
wallacepolsom
Keni

No title available
trying on a metaphor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Malaysia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Malaysia

seen from Poland
seen from Canada

seen from Germany

seen from Singapore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Malaysia

seen from Singapore

seen from Malaysia
seen from Germany

seen from Malaysia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Malaysia

seen from Türkiye

seen from Switzerland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ganadarayun
좋은 어른이란 뭘까......
1. 어리다고 함부로 반말을 하지 않는다
2. 맛집을 꽤 알고 있다
3. 오지랖, 충고, 자랑을 1분이상 하지 않는다
4. 길에 가래침 뱉지 않는다
5. 남탓하지 않는다
마음이 가난해질 때가 많아져서 괴롭다
이겨낼 수 있겠지
힘내
가장 순수한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는 주연들의 모습들을 보며 ‘아 나도 어릴 때 꿈이 만화가였는데...’ 잊고 살았던 장래희망이 떠오르는 바람에 영화 감상하는 내내 눈물 참느라 죽는 줄 알았다 그래서 뭔가 아 너무너무 슬프다! 라는 막연한 감정이 들었던 건 무언가를 저렇게 열정적으로, 열심히 할 수 있던 시절이 언제였나라는 마음이 크게 들어서인듯..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영상미가 너무 좋았기에 극장에서 다시 한번 볼 기회가 된다면 또 보고 싶네요
2025 목표
1. 긴 여행
2. 나와 내 주변인들의 건강
3. 더욱 솔직해지기
이달의 마음가짐: 쫄지 말자
이름은 원두예요 커피집 강아지거든요
8월은 생일이 있었네요
텀블러 잘 지냈니.. 자니..? (ㅋㅋ)
종종 작성하다가도 임시 저장으로 날린 포스팅만 몇 개인지 모르겠ㄷㅏ.. 수없이 많을 듯 ㅋㅋ 나는 기록에 집착하는 경향? 혹은 강박? 같은 게 있어서 여기저기 나의 일상에 대한 기록을 남기지 않으면 금방 죽을 사람처럼 굴었는데 -.-;; 어느 정도 손을 떼니 정신적으로 해방되는 상반기를 보낸 것 같다
기록하지 않으면 소중한 감정들을 잊어 버리고 지워 버릴까 봐 그게 무서워서 집착했던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약간의 관종끼가 더불어져서 남들 관심 먹어야 진정으로 사는 것 같았고.. 뭐 그런...
해방되는 상반기를 보내고 나니 도달한 내 결론은 기록이라는 행위 자체가 내 인생에서 어마무시하게 큰 영향을 주진 않았다는 거다 잊어 버리면 다시 기억해내면 되고, 지워 버리면 새로 써내려 가면 된다는 걸 그땐 잘 몰랐던 것 같다
남는 건 사진 뿐이고 기록 뿐이라지만 너무 그런 것 자체에 얽매여서 살지 않아도 괜찮았다는 .. 그런 말을 하고 싶었던 새벽의 주저리주저리~~~~~ㅠ
다들 하반기도 건강하고 자유롭게 보내세요 (ㅎ.ㅎ)9
나는 왜 내 생일보다 크리스마스를 더 좋아할까?
캐롤을 좋아해서라고 생각했는데 곱씹어 보니 그냥 사람들이 크리스마스 만큼은 다정하고 따뜻한 기운들은 내포하고 있는 것 같아서 좋다.. 분명 겨울인데 포근한 그런 느낌
하반기는 졸작 + 일 때문에 바쁘게 보냈더니 하루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잘 모르는 채로 넘어가서 그런가 더 많이 기록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크다 💨💨💨💨💨💨💨
하지만 뭐 어쩌겠어
올해부터는 줄기차게 기록해 보려고 애써야지~~~~~~~
애쓰다 보면 어딘가에 닿아져 있겠지
2023 목표= 건강,여유,꿈 실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
경험만이 답을 주고 방향을 만든다.. 자꾸자꾸 되뇌기 곱씹기
제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은 해도해도 어렵다
사랑과 자책이 넘실거리는 오월 버텨내는 중
사랑하는 감정과 좋아하는 감정의 가장 큰 차이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음.. 상대가 원하는걸 해준다면 좋아하는 거고
상대가 싫어하는걸 하지 않는게 사랑인것같아요
2년 전 언니와 같은 나이가 됐어 난 그때보다 더 성장했을까?
혹시 블로그 하시나요?
아뇨! 텀블러 외에는 인스타만 합니다!~!
정말 올만에 프로필 사진 바꿈 ...
봄철에 잘 듣는 노래가 있나요 저는 이거 2개
아무리 지치고 낡아가도 결국 여러 형태의 사랑이 날 살게 해 내 사랑이 이겨ㅕㅕㅕㅕㅕ 건강하자 몸도 마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