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일 첫 번째 초대 그리고 세 번째 섹스
그 후반 부 일부 입니다.
리플 많이 남겨주세요 “ 칭찬은 보지를 촉촉하게 합니다 “
여러분의 리플이 가장 흥분된다네요
저는 사진을 좋아해서 영상 또는 음성은 별로 올리고 싶지 않았습니다만
와이프의 요청이였네요
소리 여러 사람에게 들려주고 싶다고
그리고 어떤 느낌이였는지 그 감상을 듣고 싶다고
그런데 생각보다 리플이 적어서 실망하고 있어요 ㅠㅠ
Cosimo Galluzzi

❣ Chile in a Photography ❣
Xuebing 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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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83
9월 20일 첫 번째 초대 그리고 세 번째 섹스
그 후반 부 일부 입니다.
리플 많이 남겨주세요 “ 칭찬은 보지를 촉촉하게 합니다 “
여러분의 리플이 가장 흥분된다네요
저는 사진을 좋아해서 영상 또는 음성은 별로 올리고 싶지 않았습니다만
와이프의 요청이였네요
소리 여러 사람에게 들려주고 싶다고
그리고 어떤 느낌이였는지 그 감상을 듣고 싶다고
그런데 생각보다 리플이 적어서 실망하고 있어요 ㅠㅠ
내일은 두 번째 초대의 날입니다. 멀리서 오시는 친절한 분에게 맛사지를 받기로 했어요
처음 왔던 초대남이 워낙 강.렬.한. 기억을 남기고 가서,
맛사지를 너무 너무 잘 해주실꺼 같은 부드러워 보이는 분으로 섭외 했어요
첫번째 맛사지는 말이에요
만난지 1분만에 팬티 벗기고, 5분만에 보빨, 10분 만에 삽입이라니 맛사지는 언제? 응?
그래도 와이프가 “너무 이뻐서” “어쩔 수 없었다” “ 하고 싶었다” 등등
이유는 적당히 잘 붙여서 넘어갔으나
3시간 동안 섹스만 ㅠ.ㅠ 하고 말았으니
그래 맛사지는 몰라도 힘은 좋더라 ?
암튼 그렇게 맛사지 이벤트는 섹스 이벤트로 변경 될 수 밖에 없었답니다
전 오일이 반들 반들 발라진 와이프를 너무 이뻐하는지라
이번에는 그런 느낌을 이해 하실 듯 한 분으로 ㅎㅎㅎ
불 빛에 반사되는 오일에 반짝이는 와이프의 몸
이번에야 말로 예쁘게 사진으로 남겨놓고 싶네요
자 내일은 제가 좋아하는 예쁜 사진들이 남는 그런 날이 되기를
암튼 오늘 하고 싶은 말은
“이번엔 잘 하쟈 응?!”
——————————————————————————————————-
이렇게 글 써놓고 보니 첫번째 초대남 이러다가 어디 맛사지 초대 못 가게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첫 초대 준비하면서
두어달 가까이 열심히 와이프에게 작업을 해놓은지라 저날 맛사지를 기다리기엔 와이프의 인내심이 바닥 났을 상황일껍니다.
와이프가 먼저 “ 빨리 하고 싶다 “ 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맛사지 이벤트가 날아간거니
거의 1키로 미터 전력 질주 하듯 숨 몰아쉬며 3시간 동안 전력으로 달린 초대남에게는 박수를 보내는 바입니다.
(아래 녹음 파일 초대남 숨소리 들어보시면 …. 그건 신음이 아니라 ,,,,,,, )
내일은 두 번째 초대의 날입니다. 멀리서 오시는 친절한 분에게 맛사지를 받기로 했어요
처음 왔던 초대남이 워낙 강.렬.한. 기억을 남기고 가서,
맛사지를 너무 너무 잘 해주실꺼 같은 부드러워 보이는 분으로 섭외 했어요
첫번째 맛사지는 말이에요
만난지 1분만에 팬티 벗기고, 5분만에 보빨, 10분 만에 삽입이라니 맛사지는 언제? 응?
그래도 와이프가 “너무 이뻐서” “어쩔 수 없었다” “ 하고 싶었다” 등등
이유는 적당히 잘 붙여서 넘어갔으나
3시간 동안 섹스만 ㅠ.ㅠ 하고 말았으니
그래 맛사지는 몰라도 힘은 좋더라 ?
암튼 그렇게 맛사지 이벤트는 섹스 이벤트로 변경 될 수 밖에 없었답니다
전 오일이 반들 반들 발라진 와이프를 너무 이뻐하는지라
이번에는 그런 느낌을 이해 하실 듯 한 분으로 ㅎㅎㅎ
불 빛에 반사되는 오일에 반짝이는 와이프의 몸
이번에야 말로 예쁘게 사진으로 남겨놓고 싶네요
자 내일은 제가 좋아하는 예쁜 사진들이 남는 그런 날이 되기를
암튼 오늘 하고 싶은 말은
“이번엔 잘 하쟈 응?!”
——————————————————————————————————-
이렇게 글 써놓고 보니 첫번째 초대남 이러다가 어디 맛사지 초대 못 가게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첫 초대 준비하면서
두어달 가까이 열심히 와이프에게 작업을 해놓은지라 저날 맛사지를 기다리기엔 와이프의 인내심이 바닥 났을 상황일껍니다.
와이프가 먼저 “ 빨리 하고 싶다 “ 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맛사지 이벤트가 날아간거니
거의 1키로 미터 전력 질주 하듯 숨 몰아쉬며 3시간 동안 전력으로 달린 초대남에게는 박수를 보내는 바입니다.
(아래 녹음 파일 초대남 숨소리 들어보시면 …. 그건 신음이 아니라 ,,,,,,, )
내일은 두 번째 초대의 날입니다. 멀리서 오시는 친절한 분에게 맛사지를 받기로 했어요
처음 왔던 초대남이 워낙 강.렬.한. 기억을 남기고 가서,
맛사지를 너무 너무 잘 해주실꺼 같은 부드러워 보이는 분으로 섭외 했어요
첫번째 맛사지는 말이에요
만난지 1분만에 팬티 벗기고, 5분만에 보빨, 10분 만에 삽입이라니 맛사지는 언제? 응?
그래도 와이프가 “너무 이뻐서” “어쩔 수 없었다” “ 하고 싶었다” 등등
이유는 적당히 잘 붙여서 넘어갔으나
3시간 동안 섹스만 ㅠ.ㅠ 하고 말았으니
그래 맛사지는 몰라도 힘은 좋더라 ?
암튼 그렇게 맛사지 이벤트는 섹스 이벤트로 변경 될 수 밖에 없었답니다
전 오일이 반들 반들 발라진 와이프를 너무 이뻐하는지라
이번에는 그런 느낌을 이해 하실 듯 한 분으로 ㅎㅎㅎ
불 빛에 반사되는 오일에 반짝이는 와이프의 몸
이번에야 말로 예쁘게 사진으로 남겨놓고 싶네요
자 내일은 제가 좋아하는 예쁜 사진들이 남는 그런 날이 되기를
암튼 오늘 하고 싶은 말은
“이번엔 잘 하쟈 응?!”
——————————————————————————————————-
이렇게 글 써놓고 보니 첫번째 초대남 이러다가 어디 맛사지 초대 못 가게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첫 초대 준비하면서
두어달 가까이 열심히 와이프에게 작업을 해놓은지라 저날 맛사지를 기다리기엔 와이프의 인내심이 바닥 났을 상황일껍니다.
와이프가 먼저 “ 빨리 하고 싶다 “ 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맛사지 이벤트가 날아간거니
거의 1키로 미터 전력 질주 하듯 숨 몰아쉬며 3시간 동안 전력으로 달린 초대남에게는 박수를 보내는 바입니다.
(아래 녹음 파일 초대남 숨소리 들어보시면 …. 그건 신음이 아니라 ,,,,,,, )
와이프는 40초 161/50 정도 배려심 깊은 색녀입니다
- 초대는 30중반까지 외모, 매너 되시는분
- 촬영 거부감 없으신분
- 본인 방값, 술값정도 지참 가능한분
- 스폰은 나이는 상관없으나 매너, 능력 되시는분만요
와이프는 40초 161/50 정도 배려심 깊은 색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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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폰은 나이는 상관없으나 매너, 능력 되시는분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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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내고 대전오신그녀 멀리서 오셔서
동학사에서 막걸리한잔에ㅋㅋ
아삭한 내꼬추 한입 ㅋㄱ
지난 밤의 흔적들~
일처다부제가 맞는 듯
그런 세상이 올까요?
꿈을 꾼것 같다. -해피엔딩- (1편)
모든게 꿈만 같다.
올 겨울 끝자락, 일찌감치 불어온 봄바람 처럼
우리 부부에게 바람이 불었다.
우리 남편은 네토란다.
어쩌다 네토가 되었지? 생각을 해봤지만
무슨 문제가 있어서 네토가 되는 건 아닌것 같다.
성향이다.
오늘 같은 더위에 모두 아이스 음료를 마시는데 혼자만 핫음료를 마신다고 이상한게 아닌것과 같은 이치라고 보면 될까?
취향이다.
왜???라고 질문해봤자
납득할만한 답이 나오진 않는다.
물론 말하는 사람은 나를 이해시키고자 논리정연하게 열심히 설명해 주고 나는 또 열심히 귀기울여보지만……근데 왜????라는 뫼비우스의 띠 같이 같은 말이 반복 될 뿐이다.
그러다 보니 나에게서 답을 찾아보려한다.
“내가 뭘 잘못했나?”
“나를 떠보는건가?”
남자의 시각으로 나를 훑어 본다.
매력이 없거나 만족스럽지 않을 수 있겠다.
아니면 늘 하는 말처럼 사랑스러울 수도 있을 것 같구.
만약 매력이 없다면 본인이 다른 여자에게 눈을 돌릴테고 사랑스럽다면 아무 문제 없거나 더 뜨거워져야 맞는 거 아닌가?
어떤 경우의 수를 대입해봐도
나에게 남자가 필요하다는 답은 안나온다.
그래서 이해가 안간다.
선생님이 그랬다. 이해가 안가면 외우면 된다 ^^.
내조라 생각하고 소원 들어준다 생각하고
그렇게 첫 초대 이벤트를 하게되었다.
첫 초대남들은 나이속인 아저씨, 사진 속인 20대.ㅠㅠ
최악이었고 우리도 최악의 상황을 맞을 뻔했다.
그 후로 오빠는 그 미안함을 씻어주려
더 노력을 했다.
초대남이 누가 되든 난 중요치 않았다.
소와 사자의 사랑얘기처럼
오빠는 나를 위해 초대이벤트를 기획했고
난 오빠를 위해 섹스를 했다.
여느 네토 부부 처럼 마무리는 늘 싸우고 화해하고.
이해해보려 혼자 인천의 한 클럽을 찾아가 상담도 받아봤다.
분명 네토라는 성향들이 있었고 얘기를 나눠보니 …그냥 받아들여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그치만 다툼이 생기면 자꾸 오빠를 탓하게 되는 이 상황.
하기 싫은걸 억지로 하면 문제가 생기기 마련 아니겠어?
피할 수 없는 듯 해서 즐겨보기로 했다.
조금씩 나아지는 듯 했으나 달라진건 없었고 속상함으로 마무리 되었다.
기념일을 앞두고 또 다시 이벤트 얘기가 나왔다.
둘 다 마지막이라 했다.
오빠는 한 달간 공을 들였다.
한번도 건성으로 준비한 적은 없지만
관심을 갖고 오빠를 지켜보니
정말 나를 위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었다.
왜 이렇게 열심히 하는거야….ㅠㅠ
뭐라도 돕고싶고 일을 덜어주고 싶고
진정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텀블을 하기시작했다.
우리 오빠가 좀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텀블 속에서는 엄청나게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다. ㅎㅎ 울 오빠는 지극히 정상이었다.
다행이다.
그렇다고 내 성향이 극적으로 바뀌진 않더라.
그러나 마지막 이벤트는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즐겁게 마무리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초대남 선정을 직접했다.
ㅎㅎㅎ남자들의 관심을 받는다는게 나쁘진 않네?. 물론 나란 여자에 대한 관심이 아니란 것쯤은 나도 안다.
오빠랑 나는 남자를 보는 관점이 다르다.
오빠는 나의 성적 쾌감을 만족시켜줄 초대남을 선호했지만 난 오빠와의 섹스에 불만이 없었기에 다른 기준으로 선정을 했다.
말로 표현하긴 힘들지만 느낌가는 남자? ㅎㅎ
이렇게 신나서 이벤트를 준비한건 첨이다.
오빠는 잠을 거의 안자며 준비했다.
초대남 선정을 마치고도 문제는 조금씩 있었지만 모처럼 즐거워하는 나를 실망시키지 않으려고 빠른 대처를 해주었다.
나중에 파티에서 들은 얘기지만
초대남들과 긴시간 통화하고 준비를 했다고 다들 놀라워했다.
예상은 했지만 그정도일줄이야 …..
감동할 일은 아니라 생각했는데
이 납득 안가는 사랑이 넘 감동이었다.
그 파티는 앞서 남긴 후기처럼
완벽했고 즐거웠다.
텀블은 초대남 선정을 하려고 들어온 것인데
후기를 써보란다.
내키진 않는데
텀블의 글들을 보면서 느꼈던 것이 있어서
한번 써볼까? 용기를 냈다.
시도했다고 해야 맞나?
섹스는 대화의 한 수단이라 생각한다.
일방적으로 말을하다보면 답답함을 느끼게 되고
말을 많이 한다고 서로를 이해한다고도 할수없고
말이 없다고 서로를 이해 못할것도 없다.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은 어디에서건 필요하다고 본다.
근데 내가 텀블에서 본 이미지들은
뭔가 왜곡되거나 과장되어…신비롭기보다는 불편함을 주는 것이 많아 안타까웠다.
나도 저렇게 보였겠구나…
난 사랑스런 여자이고 싶은데….
얘기했지만, 난 다른 사람들의 성향은 있는 그대로 존중한다.
2편으로 가기
상호 관전하실 ㅂㅂ나 ㅋㅍ계실까요?저희는 46,45부부입니다. ㅉㅉㅃㅃ은 아니더라두 찌질스탈은 아니구요. 천천히 연락하시면서 만남가지구 상호 관전플 정도하실 분들 연락 부탁드려요^^지역은 경기도구요 스케줄은 맞춰보도록하죠 라인 bohe73
상호 관전하실 ㅂㅂ나 ㅋㅍ계실까요?저희는 46,45부부입니다. ㅉㅉㅃㅃ은 아니더라두 찌질스탈은 아니구요. 천천히 연락하시면서 만남가지구 상호 관전플 정도하실 분들 연락 부탁드려요^^지역은 경기도구요 스케줄은 맞춰보도록하죠 라인 bohe73
상호 관전하실 ㅂㅂ나 ㅋㅍ계실까요?저희는 46,45부부입니다. ㅉㅉㅃㅃ은 아니더라두 찌질스탈은 아니구요. 천천히 연락하시면서 만남가지구 상호 관전플 정도하실 분들 연락 부탁드려요^^지역은 경기도구요 스케줄은 맞춰보도록하죠 라인 bohe73
상호 관전하실 ㅂㅂ나 ㅋㅍ계실까요?저희는 46,45부부입니다. ㅉㅉㅃㅃ은 아니더라두 찌질스탈은 아니구요. 천천히 연락하시면서 만남가지구 상호 관전플 정도하실 분들 연락 부탁드려요^^지역은 경기도구요 스케줄은 맞춰보도록하죠 라인 bohe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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