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음식과 반찬 소스
태국 음식과 반찬 소스
「픽남쁠라」는 한국의 고추장이나 김치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중요한 반찬이자 소스다. 피쉬소스에 쥐똥고추를 썰어 넣어 만든다. 숟가락으로 젓국과 고추 조각을 떠서 밥 위에 뿌려 먹으면 된다. 적은 양의 고추라도 상당히 매우니 조심해야 한다.
그 외 양념통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은 식초맛이 나는 국물에 고추가 있는 「남쏨프릭」, 초고추장과 비슷한 「남프릭 씨 랏차」, 태국인들이 단맛을 아한다는 증거인 설탕 「남딴」, 태국식 고춧가루인 「프릭뽄」정도가 있다. 쌀국수를 먹을 때 특히 이런 양념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 탕 종류
「똠얌꿍」이란 탕은 태국 음식의 대외적인 외교사절이라고 해도 될만한 음식이다 . 「c」은 끓이다라는 뜻이고 「얌」은 생강과 토마토 등의 재료를 피쉬소스로 버무린 것을 말하며…
View On WordPre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