넨도로이드 오버워치 트레이서 클래식스킨 에디션
앙증맞은 무장의 트레이서입니다.
오래전에 예약구매로 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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넨도로이드 오버워치 트레이서 클래식스킨 에디션
앙증맞은 무장의 트레이서입니다.
오래전에 예약구매로 샀지요.
넨도로이드 53 천원돌파 그렌라간 요코
이것도 나온지 한참 후에 일본 아마존에서 샀을 겁니다.
사진만 찍고 다시 박스안에 넣어 놓았습니다.
카이요도 리볼텍 요코
아마도 일본 아마존에서 구입했을 겁니다.
개인적으로 좀 그렇게 맘에 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박스안에 들어 있을 때가 더 나아보입니다.
마블 레전드 피규어 로켓
레전드 시리즈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토끼... 아니 로켓입니다.
사진은 오래 전에 찍었던 것인데... 타노스도 그렇고... 어쨌던 피규어 자체는 괜찮은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인질을 넣어 놨군요. 모두 모아야 맨티스를 얻을 수 있게 해놨네요.
아 상술이 참...
마블 레전드피규어 타노스
레전드 시리즈 타노스 입니다.
레전드 시리즈는 기억으로는 가격이 좀 다른 피규어 제품에 비해 저렴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군요.
크기도 그리 작은 편은 아니고 헤드와 손을 교체 할 수 있습니다. 단독으로 세울 수 있어서 좋네요.
너는 낮에는 그림자-프리드리히 뤼케르트
작성일 : 2006-08-03 01:57 시집 죽은 아이를 위한 노래 中에서 프리드리히 뤼케르트 너는 낮에는 그림자 밤에는 빛이다. 너는 나의 비탄 속에 살아있고 마음 속에서는 죽지 않는다. 내가 나의 천막을 치는 곳에 너는 바로 나의 곁에 머물고 있다. 너는 낮에는 나의 그림자 밤에는 나의 빛이다. 내가 너에 관하여 물으면 나는 너의 소식을 듣는다. 너는 나의 비탄속에 살아 있고 마음 속에서는 죽지 않는다. 너는 낮에는 그림자 밤에는 빛이다. 너는 나의 비탄속에 살아 있고 마음 속에서는 죽지 않는다. (시 출처 :만화 1815... 김진作 中에서) 프리드리히 뤼케르트Friedrich Ruckert는 1826년 에를랑겐대학, 1841년 베를린 대학교의 동양어학 교수였다. 후기 로망파의 시인으로, 시집에는 《사랑의 봄:Liebesfruhling》(1823) 《브라만의 지혜:Die Weisheit des Brahmanen》(1839) 등이 있다. 그는 많은 시를 썼으나 모두 고전파 ·로망파 ·동양시의 절충이었다. 동양문학을 소개하였으며, 페르시아의 가젤 마카메 시형(詩形)을 도입하였고, 그 모작(模作)인 《동방의 장미》(1822)가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시 ·동화 작가로서도 유명하다. 그의 많은 시가 F.P.슈베르트 R.A.슈만 등에 의해 작곡되었다. (네이버 백과사전) 뤼케르트에게는 여섯 명의 아이들이 있었다. 1833년 크리스마스 다음 날인 12월 26일 막내딸 루이제(1830년 6월 25일생)가 성홍열에 걸렸고 닷새 뒤인 12월 31일에 죽었다. 이어서 다섯 살이던 Ernst(1829년 1월 4일생) 역시 이 병에 걸려 1월 16일에 죽었다. 말러가 뤼케르트의 시에 공감을 느낀 것은 뤼케르트가 잃은 두 아이 중 하나인 Ernst가 1874년에 죽은 말러가 가장 사랑했던 동생의 이름이었기 때문이라는 얘기도 있다. 아버지 프리드리히 뤼케르트는 남매를 한꺼번에 잃은 슬픔과 고통에서 오랫동안 헤어나지 못하였고 죽을 때까지 그 아이들의 초상화를 가깝게 지니고 있었다고 한다. 1834년 첫 6개월 간 그는 하루 3, 4편의 시를 써서 죽은 아이들을 추모했는데 그것이 425편으로 모였고 그 후 또 18편을 더해 모두 443편이 되었다.(내용 출처 : 이스리님 블로그http://blog.naver.com/viriditas?Redirect=Log&logNo=120026783692)
[시]모르핀 [morphine]-하이네
작성일 : 2006-07-17 11:10 모르핀 - 하이네 아주 닮았거든, 두 아름다운 젊은이의 모습은 비록 한 친구는 다른 친구보다 훨씬 창백하고 또한 훨씬 준엄해서 이를테면 훨씬 고상해 보이지만, 그 다른 친구는 나를 친숙하게 자기품에 껴안는데 그러면 그의 미소는 얼마나 사랑스럽고 그의 눈길은 얼마나 황홀한지! 그 다음에는 두말할 것도 없이 그가 머리에 쓴 양귀비 화관이 또한 나의 이마를 스치고 기이한 향내를 풍기며, 나의 영혼으로부터 온갖 고통을 쫓아내 주지 - 하지만, 이러한 위안은, 얼마가지 못해; 그 엄숙하고 창백한 그 첫번째 친구가 그의 횃불을 내릴때, 그 때야 비로소 나는 완전히 낫는거야- 잠이 들면 좋지 죽으면 더 좋고 - 물론 가장 좋은거야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는 것이고. 하이네의 몰핀이라는 시입니다. 아편의 주 성분인 알칼로이드 약물이라는데 하이네는 1856년 파리에서 척추결핵으로 숨을 거두기 전까지 그는 가혹한 병마와 싸우면서도 구술로 시 창작을 멈추지 않았다고 합니다. 아마도 그때 쓰지 않았을 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의 고통을 절실하게 표현한듯 느껴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추가 환각의 유혹은 시시각각 절망이나 슬픔의 구렁텅이에서 좀더 벗어나게 해준다는 착각을 일으켜주는 것 같습니다. 역시 세상에 태어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거겠지만 이왕 태어난 바에는 즐기면서 사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죽지 못해 사는 것 보다는 즐기면서 사는 것이 더욱더 행복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즐긴다는 것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많은 것을 느끼면서 사는 게 가장 좋은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잠자는 동물 모형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파는 것을 보고 저 귀여움에 못이겨 구매했습니다.
강아지와 여우 이렇게 두개를 샀는데 냄새 제거 효과도 있다는데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차에 두고 다닙니다만 처음에나 보지 그 다음에는 신경도 안쓰네요.
아이언맨 아크원자로 무드등
이것도 산지 좀 된 무드등입니다. 아이언맨과 무드등에 꽂혀서 인터넷 검색하니 나온 것인데 품질이 참 않좋습니다. 지금도 비싼 값에 팔고 있는데
후기를 보니 죄다 불량인것 같군요. 배터리도 일반 배터리가 아닌 배터리로 작동합니다. 문제는 본체 쪽 접촉 불량이라 불이 들어왔다 안들어왔다 합니다. 요리조리 주물러서 어떻게 해야 잘 되는데 배터리 소모도 커서 길어야 2시간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뭔가 전기 잘하시고 마개조 잘하시는 분이라면 잘 써먹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사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토르 아크릴 무드등
7가지 색이 나옵니다. 아크릴 아래쪽에 전원버튼이 있습니다.
누를때마다 순서대로 색이 바뀌고 끌 때는 꾹 누르고 있으면 전원이 꺼집니다.
산지 좀 오래된 무드등이네요.
왓치맨
[Blu-Ray]왓치맨 스틸북 한정판 오픈케이스
DC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한 영화입니다. 감독은 잭스나이더
원작을 모르는 상태에서 봤을때 좀 뭐랄까 그다지 재미있지는 않았습니다.
영상미는 괜찮았지만 슬로우모션이 지나치게 많은 것이 단점이군요.
히어로들이 죽어나가기 시작하면서 그 범인을 찾는 이야기 입니다.
좀 기존의 히어로물과는 좀 많이 다른 부분도 좀 어색했던 것 같군요.
필립스 아쿠아 터치 전기 면도기
물로 세척할 수 있다고 해서 구매를 해서 지금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느 전기면도기나 다 그렇듯이 제때 청소하지 않으면 절삭력이 떨어지기 마련이죠. 지금 쓰는 이 면도기도 그렇게 절삭력이 떨어져 있습니다. 면도기 청소할 때 머리 부분이 열리는데 몰랐었는데 몸체와 분리가 되더군요. 그런데 헤드 교체는 그렇게 하는게 아니고 안에 원형 부분을 분리하는 거네요... 조만간 헤드 날을 교체해야 될 것 같습니다.
브리츠 고래 블루투스 스피커
브리츠에서 나온 블루투스 스피커 입니다. 배터리 용량이 그리 크지 않아 사용시간이 좀 짧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외피가 고무 같은 라텍스(?)소재 같은 질감이 느껴집니다. 음질은 브리츠 치고는 그렇게 좋은 것 같지는 않군요.
스누피 OTG 메모리
제가 피너츠를 좋아하는데 그중에서 왠지 모르게 루시가 참 귀여워 보였습니다. 뭐라해도 저는 찰리브라운과 스누피가 가장 좋지만 그 외에는 루시가 매력있다 느껴지더군요... 스누피에게 키스받고 소리치는 장면이 참 인상 깊군요...
전에 USB메모리가 필요해서 찾다가 기왕이면 캐릭터 있는 것도 함 볼까 하고 찾다가 발견한 제품입니다.
스누피도 사려고 나중에 보니 전부 품절 지금은 그림 없는 것만 있군요. 용량이 125기가나 되는게 참 좋았습니다.
귀여운 루시가 겉에 그려져 있습니다. 사진을 잘 못찍어서 흐리게 나왔네요.
OTG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단자가 두개 있는 걸 말하나 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C타입을 지원합니다.
USB부분입니다 서로 반대방향으로 돌리면 각각 다른 단자가 튀어나오는 방식입니다.
마블 아이언맨 볼펜
얼마주고 샀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비싸게 주고 샀는지 싸게 샀는지...
지금도 소장중이고 오랫동안 안쓰다가 썼는데 나오기는 합니다만 오래 안써서 나오다가 안나오더군요... 이럴때는 잉크가 나오는 부분이 아래쪽으로 털어주면 나올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하니 잘 나오네요. 품질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유선마우스
저가형 유선마우스로 얼마나 썼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이런 마우스들의 문제는 더블클릭이 된다든지 마우스 커서가 튀어서 다른데로 점프해버린다던지 그런 문제들이 생기는데 이것도 아마 그중 하나에 해당해서 버린 것 같습니다...
마블 아이언맨 블루투스 스피커
전에 샀었던 블루투스 스피커인데 사용은 그렇게 오래 하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이미지는 아이언맨인데 영홪버전보다는 코믹스 쪽 이미지에 가까운 것 같네요.
아마 고장나서 버렸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소리 음질에 대한 기억이 없어서 뭐라 말할게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