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사랑하는 지연아 당신의 이쁜 미소와 목소리, 착한 성품도 다 하나님의 선물이기에 하나님께 감사해. 말씀을 읽고, 여러 책들을 읽고, 살아가면 살아갈수록 하나님의 위대하심에 감탄하게 되는 나를 발견하게 돼. 그리고 하나님의 위대한 여정으로의 초대장을 당신과 함께 읽어볼 수 있음에 감사해. 이 땅에서의 삶이 영원하지 않지만, 영원하지 않을 것을 붙들며 살지 않고 영원한 것을 붙들며 살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바라. 당신을 만남에 감사하고 당신과 함께함에 기뻐. 많이 사랑해. 기억하고 싶은 오빠의 편지 이건 자랑 하하하하하하하하 인스타 일기는 그런거 잖아 https://www.instagram.com/p/B0bLcp9lPdx/?igshid=f7a4r2u4id6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