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그나마 최근사진ㅎㅎ 하얗게 잊고살았던텀블 곤약젤리만든거 식히는동안 심심해서 들어온김에 ..😚💖 2018년 좀 부지런스하고 바쁘게 지낸듯~ 사람들만나고 놀기회가 아예없어ㅠㅠ 애인은 아예 쉬지도 못했공.. 같이 놀러못간지오래된듯..ㅠ 매일을 가게에만 있으니 아는 얼굴들이 오면 너무나도 반갑당 꼬리가 있었으면 빙글빙글돌아갔을거야ㅋㅋ 테일처럼 날아갔을지도! 암튼 그런 근황임 끝(갑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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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그나마 최근사진ㅎㅎ 하얗게 잊고살았던텀블 곤약젤리만든거 식히는동안 심심해서 들어온김에 ..😚💖 2018년 좀 부지런스하고 바쁘게 지낸듯~ 사람들만나고 놀기회가 아예없어ㅠㅠ 애인은 아예 쉬지도 못했공.. 같이 놀러못간지오래된듯..ㅠ 매일을 가게에만 있으니 아는 얼굴들이 오면 너무나도 반갑당 꼬리가 있었으면 빙글빙글돌아갔을거야ㅋㅋ 테일처럼 날아갔을지도! 암튼 그런 근황임 끝(갑분싸)
이젠 섹스하며 뺨을 맞는것도 아프고얼얼한게 기분이 좋다. 목조르니까 숨막히고 괴로운데 기분이좋다. 더 흥분되고 물이 많이 나온다. 어젠 너무 깊이 들어왔는지 아랫배안쪽이 아팠는데 아프면서도 그렇게 깊이 박히는 느낌이 좋았다. 다 끝나고서 오빠가 내 물에 섞인 피를 보고 걱정 하며 내일은 조심해야겠다.. 했는데 내일 또 섹스한다는 말에 너무 신나고 흥분됬다. 집에와서 소독하는 질정약을 넣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안에서 녹은 약이 미끌하게 다음 날까지 흘러나온다. 이 소독약을 넣은 미끌한 상태로 섹스를 하면 오빠 것도 소독되지 않을까하는 상상을 했다. 오빠말대로 난 섹스중되자년이다. 그 말도 너무좋다. 섹스중독자년.
ㄱㄹㅃㄴㅅㄹ
"찰박💦찰박💦찰박💦"
...???
걸레를 빨다가 문뜩 여성상위에서 물싸는 소리랑 존똑이라고 느꼈다..
걸레 야해~ 진짜에요 여러분 걸레빨고 섹스해보세요 섹스하고 걸레질 해보시든가😄
왁싱 전후~ 털털털!!!😨😨극혐이야!!ㅋㅋㅋ 다 뽑아버리니 샤워하구 거울볼때마다 기분이좋아💕 예전에 털풍성 봊이가 기억나지않아~ㅎㅎ 뿌리까지 싹뽑으니까 보들보들 너무좋앙♡ 근데 지금 1주일됬나? 벌써 샤프심들이 듬성듬성났어-_-;; 맘같아선 쪽집게로 또 다 뽑아버리고 싶은거 꾹 참고!!! 좀 길어지믄 한꺼번에 싹 뽑을거야~~
예쁜 레이스 구슬빤쮸💕 근데 나 잘못산걸까?ㅠㅠㅠ 우리의 바램대로 구슬이 클리에 비벼져서 자극되는건 전혀없그.. 그냥 엉디가 팬티먹은 불편한느낌뿐이야😂 어쨌든 기분은 야했구 아래도 다 젖어버려서 애무없이도 들어올정도였으니 반은 성공?ㅎㅎ
운동하기는 어렵지않아 근데 요가 매트를 피기가 힘들어ㅋㅋ 요가 매트를 펴면 운동하게 되거든 언제나 시작이 힘들어 근데 시작하고나면 조금더 조금만더 하며 1시간반은 금방하게되 1시간으론 꼭 모자라거든 혼자하면 그러더라구 , 내가 생각하는 행복한 인생과 나는 아직 멀리 떨어져 있는 것 같지만 계속 살다보면 하나하나 이룰 수 있을거라 생각해. 운동끝나구 음악들으며 씻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설거지하고 나니까 자정이 넘었어. 따듯한 차 한잔 마시고 누워있으니까 내가 모시는 까칠이 냥님이 내 옆에 누웠어. 행복해~ 귀여운 냥냥사마♡ 귀찮게하거나 심기를 건드리면 다른데 가버리니까 편히 주무시게 움직이지말아야지ㅎㅎ 자꾸 배고프고 싱숭생숭하다했더니 대자연이 자궁을 허물어트리는 그날이 다가오고있었어~ㅋㅋ 나는 그나마 생리통은 없어다행인데 염병할생리하는 여자들아 힘내
수면 중 꾸는 꿈🌃🌖 꿈보다 해몽 주저리주저리 누구나 그렇듯 이 하늘을 날으는 꿈을 종종 꾸곤 하였다. 날아서 건물 위도 날고, 더 높이 높이 높이 날아 우주위까지도 올라가 보고 하였다.
근데 어느새부턴가 날으는 꿈을 꿀때마다 중력이 머리로 쏠려 거꾸로 날더니😑💢
어른이 되고나서부터는 내가 맘껏 날아오를수 없게 높이까지 많은 전깃줄들이 쳐져있다.
닿으면 아플것같아 안 닿으려 노력했다. 닿는다해도 어차피 꿈이니까 안 아플것이란건 항상 눈치채고 있었다.
어제도 그런 비행하는 꿈을 꾸었는데 염병하게도 나는 어느 한집안에 시녀라서 하늘에 전깃줄이 많아 짜증을 내며 쓰레기 버리러가는 꿈이였다ㅋㅋㅋ
여튼 꿈은 의식과 무의식에서 나오는 것이며 하늘에 전깃줄이 많다는 것은 현재 내 마음이 답답한 상태라는 해몽이있다.
내 마음상태를 아는 것 만으로 답답함이 조금 해소된다고 한다. 한 0.00001정도 해소된 기분이군. 그러니까 누가 ㅈ같은 전깃줄을 설치해논것이냐으아
여행가고싶당
주말조타 신난다
쨘쨘쨔~💃🕺 나 혼자 결국~ 그만~ 올누드왁싱을 성공 해버렸어~😙💕 그동안 부직포 사용하는 왁스로 하느라 왁싱은 원래 이렇게 아프고 힘들고 괴로운건줄 알았는데 하드 왁스를 사용했더니 고통이 3분의 1로 감소하고 피부트러블도 해결해버렸어😍 스에상에에~~🥂 샵 가야하나 고민하던차에 좋은발견! 다뽑아서 뿌듯한데 자랑하고 싶은데 그럴곳은 텀블밖에 없네😆헤헤💕 오빠에게도 자랑해야징~ 예뻐해줘💋💕 남은 주말 뜨겁게 보내세요💕💕
공포 영화 드뎌 네 무덤의 침을 뱉어라2 봄 통쾌한 복수극이지만 잔인하다 난리났었다는데 내가 너무 기대했나봐ㅠ.ㅠ 젖꼭지뜯어서 목걸이 정도는 만들줄알았는데 복수한답시고 그냥 똥물에 익사시키기 정도랑 전기고문 정도만 하는 넘 착한 여주인공... 말도 안돼는 노잼영화에 잔인함정도는 있어야지.. 쳇 나 이제 무서워서 못봤던 쏘우정도는 다운받아봐야 하는걸까ㅋㅋ 너무 허세허세한거 아닌가 모르겠군!!
나의 최신유행 머리스타일 어떰?ㅋㅋㅋ
오빠가 휴가갔다가 돌아왔던 그날
이미 미끈미끈해서 애무없이도 쑥 들어와. 내 안을 꽉 채워 내가 가장 잘 느끼는 곳으로만 묵직하게 채워주었다.
몇번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안에서 물차는 소리가 찰박찰박나면서 한껏 어마하게 쏟아내 침대를 다젖게하고는
의식도 눈에 초점도 흐려지면서 신음소리조차 안나올정도로.. 이런걸 황홀경에 빠졌다고하나..🌌
몸이 떠오르는 팅커벨의 가루를 받아 구름 위를 날으는 느낌…☁️ 무슨 마약을 하면 이런느낌일지 몰라 비유를 못하겠다..
마약이 불법인 이 나라에서 섹스로 미치는건 당연한 것 같다.
요샌 여자한테 걸레라고 하면 전혀 타격있는 말이 아닌거같다. 남자는 거기 한번이라도 꽂혀보고싶은 마대자루?ㅎㅎ 합체해서 대걸레 짠~~🌟 걸렌데 어쩌라고 섹스최고!!
재작년이였나.. 9월달 선선해질때쯤 븅딱같은 회사를 도망치듯 나와서 친구와 유럽으로 떠났었다. 3개국 한달도 넘게 저가 유럽여행😄 낮에는 해가 따갑도록 쨍쨍 밤에는 쌀쌀해서 파카를 하나살까 고민할정도였다ㅋㅋ 결국 아주 독한 코감기에 걸렸다😖 관광내내 아주콧물이줄줄시벌거ㅋㅋㅋ 너무 힘들고 답답해서 사람들이 보던말던 팽팽 풀어재끼고 다니던 드러운 동양인여자가 접니다.ㅋㅋㅋㅋ 근데 그 나라에선 훌쩍거리는 것보다 아예 풀어버리는것이 예의라고한다. 나 겁나 예의가 있었어. 으억쉬 나는 동방예의지국꼬레아김치걸이였어 유노김치?
근육빵빵맨으로 찍힌오빠ㅋㅋ
오빠의 잠버릇이 너무 웃겨서 언능영상으로 찍어 보여줬더니 웃는다ㅋㅋㅋ -자기몸을 손끝으로 간지럼태우고 긁는다
분명 자고있고 기억안난다함ㅋㅋ 오빠의 여러 잠버릇을 꼭 동영상으로 남기겠어ㅎㅎ
너무 덥다 수영하고싶다 빼애앰~!!
A컵브라로 주문했는데 이런 초특급 왕뽕이와서 숨이막혀 한번도 못 입다가..😂
살 좀 빼고 후 처음 입어본.. 왜 A빼도박도못할 왕뽕이 안에 들어있다ㅠ
여전히 숨이 막히지만..ㅡ.ㅡ 내 가슴의 반을 왕뽕으로 꽉채웠지만.. 저 위로 나온 볼륨을 보면 괜히 흐믓한 느낌적인 느낌느낌!🎶 없다있으니 좋긴하다ㅎㅎ(또르르) ..18
이제 진짜 날씨가 더워졌네요🔥🌞 전 너무 더워서 요로코롬 시원하게 출근^.^ 꼭지쓰를 찾아라ㅋㅋㅋㅋㅋ 하우두유두?!
가뭄생각해서라도 비가 시원하게 내리길 바라는중이에요☔
아 물론 주말에!!ㅎㅎㅎ 데이트하는날 비가 내리면~ 기분이조크든요🤘
특히나 우리는 실내데이트를 즐기는데 실외데이트하느라 비맞을 커플들 생각하니 더 기분이조크든요👍😆🤘ㅋㅋㅋ 난 너무 착해!!
주말에!! 좡때 비가 내리길!!! 팬티벗고쏘뤼즤일러~ 예압~!!ㅋㅋㅋㅋㅋ☝️👆👍🤘👋👏
크~~이 여자가 왜이러냐구? 구멍사이로 시원한바람뽕 맞으니 기분이조크든요!ㅋㅋㅋ 구멍난 옷이 좋아요~~예~~😆
이따 점심먹을생각하니 신나네요!!(조증?) 니야호!! 열분도 기분조은하루 되3!!!
댓글도 기분이 조크등요~!!💕
세지도 약하지도 않은.. 적당한 부드러움으로💕 주말은 소중하니까요.. 알차게 꽉 채우세요😘💕💋
아직도 내 안에는 어젯밤 그와 함께 보낸 여운이 가시지 않고 짜릿하게 남아있다✨ 마치 다른사람 같았던 내가 가장 사랑하는사람의 모습 차가운 표정과 낮은 목소리 그를 원하고 애원하는 나 낯선사람같은 그는 내 몸을 매우 잘 알고 그의 몸에 길들여진 나는 그가 내 안을 가득채우며 움직이자 참지 못하고 신음소리를 비명으로 지르게 되었다. 나도 모르게 그에게 입을 맞추려 하려하자 누가 네 마음대로 하라했냐며 혼내고는 네 맘대로 하면 안줄꺼라고 살짝 뒤로 뺀다. 죄송해요. 잘못했어요. 제발 빼지 말아주세요. 애타는 마음으로 용서해달라며 빌었다.🙏 '신음소리 내지마' 라는 낮고 차가운 한마디에 입을 다물고 새어나오는 신음도 참는다. 참으라고 하고는 내가 가장 참지 못하는 체위로 내 안 깊숙히 들어오면 나도 모르게 허리가 들리고 이불이나 베게를 꽉 잡으며 신음 참는 나의 모습을 그가 내려다본다. 말을 잘 들으면 내가 가장 좋아하고 잘느끼는 체위로 부드럽게 내 안을 채우고는 품안에 나를 안고 솜사탕같이 따듯하고 포근한 입술을 상으로 주면 모든 것을 다 가진듯 심장이 쿵쿵 뛰고 벅차오른다. 그가 더욱 더 사랑스럽다💕 그에게 오랫동안 길들여진 나는 그와 하는 모든 체위를 다 잘 느끼지만 유독 몸전체가 찌릿찌릿 느껴지면서 숨쉬기 힘들정도로 신음소리조차 안나오고 재대로 눈을 뜰수가 없으며 초점이 풀리고 정신을 차릴수 없이 몸이 부들부들 경련을 일으키는 체위들이 있다. 그는 그걸 모두 다 알고있다. 오랫동안 그와 만났지만 마치 다른 사람같았던 어제의 모습은 그와 처음 만났던 날 같은 느낌을 주었다. 설레고 떨리는 두근거리는 마음과 나를 너무나 잘 아는, 나에게 딱 맞는 그의 몸.. 익숙할텐데도 항상 언제나 내가 최고라며 제일 좋다며 칭찬해준다. 그 칭찬은 나를 더 즐겁게 그를 기분좋게 하려하도록 힘이나게 만든다. 내 님은 정말 최고야😍💕 어젯밤을 떠올리며 글을 써가는 나의 그곳이 찌릿하면서 촉촉해지는것이 느껴진다...❤ 잊지못할 밤 앞으로의 설레는 만남💕 오늘 종일 행복하다~😊 감사합니다💋
나에게 달려오고있는 그와 만남을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