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못살고있음. 유일한 낙이 수능 끝나고 뭐 할지 계획하는 것 뿐임. 저 엠비티아이 P입니다 근데.
요즘 농구에 미쳐 살고 있음. 채소연이랑 연애하고싶음. 근데 서태웅이 너무 귀여운데 강백호 가슴으로 키우고 있는 중이다.
주다사란 사람을 알게 되었는데 너무 좋음.. 취향임(ㅇ ㅖ?) 아무튼 그래서 나도 밴드 들어가고 싶어. 일렉 기타 하고 싶다. 예쁜 분홍 기타 사서 락스타 될래요. 죠죠 스탠드 연주할거라고 존나.
가끔 가슴이 붕~ 떠오르는 느낌이 드는데 이유를 모르겠다. 근데 오늘 갑자기 그러네. 정병 좀 괜찮아진 거 같아서 다행야. 빨리 홍콩여행에 가고싶엉.
근데 주위에 연애에 미처 사는 애들 존나 신기한거같음. 뭐랄까, 다들 사랑이란거에 환상을 갖고 있달까.
좋아하는 사람이랑 더 친해지고 싶어. 날 좀 더 신경써주면 좋겠어… ㅋㅋ
다행이랄건, 컴퓨터가 내 적성에 좀 맞는다는 거야. 일단 프로젝트 진행하는 거 자체가 너무 재미있음. 날 살아있게 해줌. 그나마 학교 다닐 의미가 생긴달까나?
근데 프로그레밍은 여전히 공부가 더 필요한거 같다. 논리적 흐름의 방식이나 코드 효율적으로 만드는게 여전히 어렵다. 묘하게도.. 이게 가장 열받고 짜증나고 그래 ㅋㅋ 아 더 잘하고 싶다고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