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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heeyoung
언제와도 좋은 곳
눈에 담기에도 부족한 순간
황홀, 행복, 벅참, 감동 어떤단어가 어울릴지 잘 모르겠다
모처럼 행복했던 주간 🌈✨
바람이 세게 불어도 행복했던 그날의 공기
추워도 좋은 제주
며칠전 회사 교육에서 교수님께서 강의해주셨던 내용 중 "나를 온전히 인정해주는 단 한사람만 있어도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다" 라는 말이 짙게 여운이 남는다.
나이 먹는게 제일 싫었던 12월이였는데 송년회 핑계삼아 나를 만나주는 내 사람들에게 감사한 밤이다.
나 역시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기를
아름다워
엄마랑 함께하는 가을 여행
사는게 힘들어,시간이 없어 .. 온갖 핑계를 대며 미루던 모녀여행. 가족여행은 가봤어도 엄마랑 모녀 여행은 처음인듯...
항상 강하고 크게만 보였던 엄마.시간이 지나고 내가 엄마가 되면 엄마의 마음을 알 수 있을까?
지난 여름의 기록
나이가 들어갈수록 입을 꾹 다물게 되고 할말은 해야지 했던 나의 패기들은 점점 흐릿해져 간다.
나의 많은 모습을 보여준 날들은 상처가 되어 돌아 왔었고, 사랑에 솔직해 모든걸 쏟아 부었을때 상대가 되려 질려하는 모습도 보았다.
적당한 거리, 적당하게, 적당한 사이 그 '보통' 이란건 언제쯤 완성될까? 이렇게 흘러가는 나의 서른 둘.
1. 내가 좋아하는 노란색 꽃 🌼
2. 가끔은 따뜻한 라떼
3. 시간마다 변하는 노을 색
4. 그리고 나
일희일비 하지 않기
회사일은 회사에 두고 오기 😅🤣
가을 🍊🧡☕️
안녕 오랜만 👋
2달만에 식당에서 밥을 먹어본다.....
소소함에 감사함을 느끼는 요즘
연말,연초 느낌은 하나도 없지만 그래도 새해는 늘 기대된다.
해피뉴이얼 ! 잘부탁해 2 0 2 1 😁
조용했던 크리스마스
2020도 곧 안녕이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