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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omatsu san episode 3.5 [Real Matsu].
아마 처음이지 않을까, 이렇게 여섯명을 쭈르룩 그린 연성은. 이제 나도 내가 뭘 그렸는지 포스팅 한 걸 보지 않으면 헷갈려 으으. 암튼
며칠전에 본 3.5화 리얼마츠가 참 쇼크여서 나도 모르게 연성하게 됐다. 뭔가 되게..멋지긴한데..부끄럽고..얼굴을 들수 없는 에피소드..
우리는 많은것을 보여주고 또 보여 줄 것이다 라고 얘기하는 것 같아 재밌다. 저런 하이퍼 리얼리즘은 생각도 못했네ㅋㅋ.
그리고 이제 반복 작업하는 연성은 당분간 사양하고 싶은 것. 저번 쥬시카노도 그렇고 이번 연성도 그렇고 반복 노동 넘나 고통스런 것^_T
episode 3.5 / youtu.be/p4g623jBiR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