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NSX
후드 아래에 저 크롬장식은 NSX 라서 그나마 소화했다고 생각.
혼다의 다른차에 달린 저 크롬장식은 좀 없어졌으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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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NSX
후드 아래에 저 크롬장식은 NSX 라서 그나마 소화했다고 생각.
혼다의 다른차에 달린 저 크롬장식은 좀 없어졌으면..ㅠ
닛산 370Z.
어떻게 보면 사골중의 사골이지만, 아직도 매력있는 스포츠카라 생각한다.
구경은 잘 했으나, 뭔가 싱거웠다.
알고보니 가까이서 본 사람들은 굉장했다고.. 멀리서는 안보인 건물에 지상에서 쏘아올린 불꽃도 있고, 레이저 쇼도 있고, 음악에 맞춰 터지는 맛도 있고.
괜히 멀리에 자리선정해서 같이간 여자친구에게 미안했다.
남한산성 야경.
다음에는 날 맑을 때 가는 걸로.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촬영지.
본 영화는 아니지만, 워낙 유명해놔서 알고는 있는 영화.
군산 한일옥.
군산 기사식당인 한일옥은 기사식당 이상의 인기가 있는 것 같다. 웨이팅은 2층인데 옛 물건들로 가득차 있어, 박물관 같기도.
인기메뉴는 소고기 무우국, 김치찌개 등등. 시원하고 맛있다.
한강, 원효대교, 육삼빌딩.
오랜만.
서대문 형무소.
민족의 아픈 기억이 있는곳.
잊지 않겠습니다.
잠수교.
잠수교만의 독특한 느낌이 좋다.
이마만큼 한강의 물결에 가까이 강을 건너는 방법이 또 있을까?
(수상택시나 유람선 빼고.. 요트나 수영도 빼고, 기타 등등 다 빼고)
K3Koup
반포 한강공원 주차장.
오랜만에 찾은 반포한강공원. 세빛섬도 보고, CNN 카페도 들렀다. 올해는 여름에 반포대교 분수 가동할 때도 한번 와야지.
서울색 공원.
일산에서 제주 근고기를 파는 제주 돈앤돈.
두툼한 고기와, 멸젓, 사진은 없지만 김치말이국수까지.
산책.
산책이라고 함은 정해진 목적 없이 얽매인 데 없이 발길 가는 대로 갈 것
누굴 만난다든지 어딜 들른다든지 별렀던 일 없이 줄을 끌러 놓고 가야만 하는 것
인생에 속은 채 인생을 속인 채 계절의 힘에 놀란 채 밤낮도 잊은 채 지갑도 잊은 채 짝 안 맞는 양말로
산책길을 떠남에 으뜸 가는 순간은 멋진 책을 읽다 맨 끝장을 덮는 그 때
가을방학 - 속아도 꿈결 중에서..
Bus stop.
회를 그닥 안즐기는 나도 정말 맛있었던 초밥집. 이런 초밥이라면 자주 먹게 될 것 같아.
오빠네 옛날 떡볶이. 왁변하게 야외도, 실내도 아닌곳이라 가끔은 더 묘한 웨돔에서.
비오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