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코드 블랙
앞모습은 트위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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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코드 블랙
앞모습은 트위터에~
텀친분들~
저를 보시면 제귀에 대고 속삭여주세요
"큐만퓌??"( 박진영의 제와퓌~처럼)
출몰지역 ㅡ 삼성동
날짜ㅡ 1월 19일
드레스코드 ㅡ 블랙
특징 ㅡ 좀 무섭게 생겼다고 함
이직을 했다
관계자들과 회원들께 인사를 드렸다
"안녕하세요 큐만피OO(본명+직급)입니다~"
"반가워요~"
"이름 이뻐요~" 라는 소리가 들리더니
"얼굴은 더 이뻐요~"라고 누군가 외쳐주니
우리 오너께서
"그래서 뽑았습니다~"(씨익~)
이야~우리오너님 충성충성충성!!!!!
20대남자만 먹다가...
오래간만에 30대남자를 먹었다.
그가 나보고 미안하다고 했다.
하.....
다시 20대남자로 가야겠다.
3년만에 연락이 온 녀석...
그래 다들 이것 때문이지.........
잡아먹어 달라는 간곡한 부탁에
녀석을 보자마자 옷을 벗기고 손목엔 빨간 수갑을 채우고 목에는 초커를 채운다
침대위에 다벗고 수갑과 초커만 한 녀석을 보고 있으니
이녀석은 오늘 날 위한 재물 같아서 뿌듯하다
잘생기고 고운 그얼굴에 내 보지액을 발라야지
군살 없는 너의 몸에 침 발라야지..
내가 좋아하는 얼굴과 몸이라 그런지 집중은 더욱 잘 되는 듯 하다.
눈을 감은채 두손은 머리위로 올리고 있는 녀석의 입술을 탐하여 본다.
입가에 새나오는 녀석의 소리는 날 더 나쁜여자로 만드는 것 같다
슬그머니 팔을 내려 날 만지려는 녀석에게 "안돼"라고 명령하니 예쁜 그얼굴로 "보지주세요 주인님" 이라고 대답한다.
괜시리 괴롭히고 싶어 녀석의 온몸 구석구석을 빨다 마지막쯤
자지에 내 입을 갖다댄다
허리를 들어 박고 싶어하는 모습이 느껴진다
누워있는 녀석의 얼굴에 내 보지를 갖다 밀며 "빨아!"라고 말하니 녀석이 묶인채로 내 보지를 빤다
난 손으로 내 보짓살을 벌러 녀석이 내 보지를 더 잘빨게 해주었다. 애액이 줄줄 흐르니 녀석이 정신없이 빨아먹는다
녀석 얼굴 위에서 내 보지를 빠는 모습을 보니 더 없이 이쁘다
나도 못참겠다 이제 넣어야겠다
여성상위자세로 내가 허리를 움직이니 녀석이 참지 못하고 수갑을 빼려고 한다.
수갑을 안풀러주고 훈육하니 녀석 잠시 참다가 또 못참고
수갑에서 강제로 자기손을 빼서 내 엉덩이를 부여잡고 박아댄다.
온순한 내 강아지가 미친듯이 박아대는데
나도 모르게 뭐가 흐른다.
녀석의 배가 내 사정액으로 축축하다.
...................
사전에 상황극을 하기로 설정을 했다
고등학생과 여선생
마님과 돌쇠
남매근친
.
남동생이 자고 있는데 발정난 누나가 몰래 남동생을 따먹는 설정
잠든 남동생 자지를 누나가 빤다
남동생 ㅡ 아~아... 어?..느느나....
누나 ㅡ 쉿 조용히 해! 엄마 아직안자
남동생 ㅡ 아~ 이러면...안...대....아~ 아...
누나ㅡ 가만히 있어!
자지를 빨던 누나가 흥분하여 더 쌔게 빤다
남동생 ㅡ 누나...거기 너무 쎄...
누나 ㅡ 지난번 내 라면 니가 먹었지? 복수닷 츄릅츄릅
뜬금없는 드립에 남동생은 일단 웃음고비를 참는다 ㅋㅋ
누나가 혀스킬 중 필살기를 쓴다.
츄릅츄릅 할짝할짝
남동생 ㅡ 누나..나..쌀꺼같애...입으로 해서 싸는건 첨인데...
누나ㅡ 너 이새끼 아다 아니였어?(버럭)
엄마한테 이를꺼야! 넌 이제 디졌다~
.
이랫다가 남동생이 웃음 빵 ~터져서
결국 또 시트콤으로 끝났다.
산책을 하는데
하얀강아지가 똥꼬를 보이게 꼬리를 들고
내 앞을 가로질러 간다
똥꼬가 보이는 그 뒷태를 보고 있으니...
내 손가락을 강아지똥꼬에 찔러 보고 싶었다..
어우~나 요즘 게이 영상을 너무 봤나봐...
나도 거기에..뭐라도 찔러보고 싶어.....
너도 버스 기다리냥~
오호라~그자리가 젤 따뜻하구나?
낼은 내가 저자리에 앉아야지 ㅋㅋㅋㅋ
우리 어디로 이사 갈까요? ㅎㅎ
갈땐 가더라도.... 난 훈남들을 더 따먹을테야...
나름훈남이라며 우기며 지원 하지말고!!!
타칭 훈남들만 지원해줘요 쫌~!!!
언젠가는 걸리겠지만
난 멈출 수 없다...
내 비록 6시 퇴근이다만...
은근슬쩍...
5시 58분이나 5시 59분에 퇴근하기...
빼꼼~
네 좆의 방향이 나를 가리킬 것 이다
마치 수맥을 잡는 엘로드처럼....
내가 진짜 이말을 안하려고 했는데...
저머니소세지 딥스롯하다가 토 했다고 했잖아요??
그때 커피 마신걸 토해서...막...갈색이 ....
커피 전엔 초코렛을 먹어 색이 더 진한갈색이.......ㅠㅠ
여튼....
그친구가 ...그러더라구요...
갈색이 나와서...똥싼줄알았데여....(농담으로 ㅎㅎ)
하....ㅆㅂ ...
이게 뭔 국제적 망신이니...ㅠㅠ
.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왜...절 팔로우 하세요??
여긴 저보다 훨 몸매 이쁘고 어리고 애교 넘치고
오프이벤트도 후한 처자들이 넘쳐나는데...
전...뭐...좀...사실...요상 하잖아요...
그런 절 왜 응원하고 걱정하고 예...쁘...아니..
화이팅 해주시는지....
저를 왜 팔로우 하시는 거죠?
왜죠?
.
아래로 띠동갑인 녀석들을 먹을 때
보양식을 먹었다는 생각이 든다.
아래로 띠동갑 두바퀴 돌면...
더 진한 보양식이겠지??
미성년자는 먹으면 안되고...
띠 두바퀴 돌려면...
내가 얼른 40대가 되야겠다 ㅎㅎ
온전한 우리들만의 시간이였다
영상.사진 하나 안찍고 오로직 둘에게만 집중했었다.
애무를 길게 안해도 둘은 금방 달아오른다
오늘따라 너의 반응이 빠른것에 난 기분이 좋다.
stop이라고 외치는 너에게 자비란 없다
사정 후 넌 날 더 많이 이뻐해준다
항상 쉼 없이 이뻐해준다.
예쁜얼굴도 아니고 젊고 탐스런 몸도 아니며
심지어 이불과 베개에 화장마져 다 지워져 얼룩진 내얼굴을 넌 쓰담아주고
헝클어진 머리카락을 정리해주며 나의 몸 곳곳에 뽀뽀해준다
내머리를 쓰담아줄때 나는 서걱서걱 그소리를 듣다보면 몸이 나른해진다
쿵광거리는 심장소리..
너는 아직 진정이 안되었지만 그런 너의 품에서 난 포근함을 느낀다
눈을 감았다가 살며시 떠서 너의 얼굴을 본다
금빛나는 머리칼과 속눈썹이 마치 인형같아 신기하다
내가 훔쳐보는게 느껴졌는지 넌 눈을 뜨고 날 바라본다
그 눈동자가 오묘해서 널 더 갖고 싶어진다.
날 만날 때 마다 넌 내게 작은 성의를 보였다
따뜻한 커피와 음악 그리고 오일을 준비해서 맛사지를 해주었다.
지난번 맛사지도 너무 좋았는데 이번에는 등부터 다리까지
너의 손길로 내 긴장을 풀어준다
엎드려서 맛사지를 받다보면 무언가 내 엉덩이에 닿는것이 느껴져 엉덩이를 내 손으로 벌려서 넣어달라고 체스쳐를 취하면 넌 박아주면서 맛사지를 해준다
이때 난 너무 좋다 부드러움과 가득참
그렇게 자연스럽게 2번째 플레이로 연결된다.
뱃사람이 몇년만에 여자를 만난 것 처럼 우린 정신없이 섹스를 하는 것 같다.
내가 못참고 싸버리면 넌 더 격정적으로 날 대한다
우린 미쳤다.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미쳤다
두세번 전력질주를 하고 다시 네품에 안겨 쉬다보면
잠이 온다.
예민한 성격에 잠자리도 가려 쉽게 잠들지 못한 내가
네품에서는 잠을 쫒아 보려해도 잠이 온다
내가 먼저 잠들어야 비로소 너도 한숨 청하는 듯 하다.
잠시 잠들었다가 내가 먼저 일어나 뒤척거리면
넌 날 더 꽈악 안아준다
그렇게 한번 더 해야 우리의 미친짓이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