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전 포스팅글을 남기고 전주형과에 소통으로 이어지면서 정성어린 글속에 느낌만으로 번호를 드리고 통화를 하였습니다
통화속에 형은 정말 사심없는 차분함과 마치 저를 연예인양 대해주시면서 환대로 응해주셨습니다 마치 어린아이 처럼 ㅎㅎ
2시간이상을 서로 주거니 받거니 대화가 오고가고 친밀도가 상당해졌습니다 ㅎㅎ
용진집 막걸리 집에서 1차하고 2차로 미담(이자카야) 에 가서 재미나게 놀고 흥에 올랐습니다
형이 폰을 용진집에 두고와서 찾으러 가던중 둘이 제법 친해졌고 폰을찾고온 형이 갑자기 뒷자석에 올라타더니 러블리와 키스를 하고 미친듯이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술을 안마신 제가 운전하고 가고있었지만 길도 모르는데 형은 아랑곳 하지않고 키스와 러블리 보지를 만지면서
나지금 바쁘니까 알아서 가랍니다 ㅡㅡ 우여곡절 끝에 모텔로 들어가자마자 벌어지는 영상 오프닝 입니다 ㅎㅎ
제생각이 맞았습니다 ㅎㅎ
사실 네토와 가장 먼 순진하고 착한 러블리에 첫경험이 이렇게 대담하고 화끈할줄이야 보짓물 쏟아지는걸 형이 진짜거짓말 안하고 숙소 입성 하자마자 스타킹 다리 빨고 보빨만 30분 넘게 굶주린듯 빨아먹고 사정후에도 계속해서 빨면서 잠이들었다 또 셋이 나가서 놀다가 또 다시 모텔 ㅎㅎ
오늘에서야 또다시 깨닭은건 실전에서는 오히려 여자들이 강합니다 남자가 걱정하는거 10분에1도 안되는 부질없는 생각일수 있단 생각을 잠시 해 봅니다
그리고 그욕정 탐욕에 도가니 이후
우리 둘에 사랑은 미친듯 더 애틋하게 식지않고 오히려 낯선남자와 정사후에 화력 으로 훨씬 강해졌습니다
네토 화력에 불씨 ㅎㅎ
전주형 잠들고 둘이 미친듯이 했습니다
42컷중 3컷만으로 오프닝 제작^^
그리고 오는길에 도로 주행영상과 졸음쉼터에 잠시 멈춰 호텔에 있던 성냥으로 제가 혼자 바로 찍어서 테마로 썼습니다 ㅎㅎ
러블리 스타킹 옷 다찢어졌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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