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llowers 10,000 Thanks Event ★
★★★ 이벤트 후기 - Part. 2 ★★★
반갑습니다. Dollpee입니다.
제 블로그의 팔로워가 10,000분을 넘어선 것을
감사하는 의미에서 진행한
“감사를 전하는 So! So! 한 이벤트”가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 ★ ★ ★ ★ ★ ★ ★ ★ ★
제 아내의 ‘특별 사진’을 전해드리거나,
‘음성 통화’를 연결시켜 드리는 이벤트에
모두 450여 분이 넘는 팔로워 님들이
참여해 주셨고, 제 아내가…
‘특별 사진’ 증정 8분
‘음성 통화’ 연결 6분을 선정했습니다.
★ ★ ★ ★ ★ ★ ★ ★ ★ ★
2018년 3월 5일(월) 현재…
사진은 8분에게 모두 전달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음성 통화’는 시간이 맞지 않은 한 분을
제외한 5분과 진행했습니다.
(시간이 맞지 않은 한 분과는 다시 연결해 드립니다.)
이제 선정되신 분들이 보내주신
소중한 ‘후기’를 가감 없이 마지막으로 공개합니다.
★ ★ ★ ★ ★ ★ ★ ★ ★ ★
특별 사진 후기
★ ★ ★ ★ ★ ★ ★ ★ ★ ★
★ ⑤ ★
달려가 스타킹을 ‘투투툭’ 허벅지 안쪽과 앞쪽을 더 찢으면서 보빨로 나오는 애액을 다 빨아 먹겠다고 달려들고 싶습니다. 아 좆 꼴려요… 선 좆을 잡고 탁탁탁탁탁. 아~~~~~~ 스타킹 위에 사정하는 상상을 합니다~~~~~ 너무너무 섹스럽고 아름답습니다.~~^^
★ ⑥ ★
스페셜 이벤트 당첨소식을 듣고 사춘기 소년같이 하루에도 몇번씩 형수 생각이 나고 가슴이 설렜습니다. 평상 시 사진에도 성숙하고 농익은 여인의 향기를 느껴왔는데, 여기서 더 “스페셜"한 것은 무엇일지 가늠이 되지 않았습니다.
마침내 스페셜 사진을 보았습니다.
예전에 형님께서 형수가 ㄷㄹㅃ을 당했다거나, 외간 남자와의 경험이 많다고 하셨을 때, 사실 저는 믿지 않았습니다. 사진을 본 후 그럴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정숙하면서도 내면에는 어마어마한 음탕함이 화산처럼 꿈틀대는 그런 여자인 듯 합니다.
벌건 백주대낮에 주차 된 차 위에 몸을 누인 채로 본인의 보지를 활짝 드러내는 야한 여자임에도 천박함은 느낄 수 없었습니다. 외려 한 남자에 대한 순정을 가진 요부처럼 느껴졌습니다. 그것이 곱게 붉은 보지 탓인지 얼굴을 뒤로 젖힌 탓인지 이미 딱딱하게 발기 된 저로서는 그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저는 그저 그렇게 느꼈을 뿐이고 또한 스스로 본인의 개보지에 넣어 달라고 애원하였으니 그 바람을 이루어주고 싶을 뿐입니다.
★ ⑦ ★
돌피님한테서 특별사진 당첨되서 사진ㆍ을 받았는데 마니 슬프다는ㅜㅜ
돌싱인 저로서는 불금인데 특별사진을 받고나서 혼자 허벅지 찔러가면서 눈이 벌게지도록 밤을 지샜네요. 자동차가 마냥 부럽네요. 이렇게 이쁘고 섹시한 부인을 두신 돌피님이 부럽부럽ㅜㅜ
토욜밤을 어떻게 보내야할지 걱정이 앞서네요. 책임지삼 돌피님 와이프님 ㅜㅜ
★ ⑧ ★
금요일 오후 사무실에서 메시지를 열어본 순간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므흣한 미소가 절로 나오고 사람들이 눈치채고 쳐다보는 것 같은 짜릿함이 아…
저 자세로 그대로 꽂아달라 애걸하는 와잎님을 위해 제 ㅈㅈ를 그대로 꽂아주고 입고있는 옷을 찢어버리고 젖가슴을 개걸스럽게 핧고 빨고싶네요.
저 ㅂㅈ를 내 ㅂㅈ로 만들고 싶네요. 긴장하세요 돌피님. 너무 감사합니다.
★ ★ ★ ★ ★ ★ ★ ★ ★ ★
음성 통화 후기
★ ★ ★ ★ ★ ★ ★ ★ ★ ★
★ ③ ★
dollpee 님에게 메세지로 연락을 받고 그때부터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았고 직업이 직업인지라 일이 늦게 끝나는 바람에 시간 맞추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럼에도 dollpee님은 최대한 저의 시간에 맞추어서… 집에 도착하고 짐 정리를 좀 하고 좀 숨을 돌릴 무렵이 저녁 11시 20분 쯤….
11시 40분에 라인으로 통화를 걸어오겠노라 말씀이 이어지고 그 후 기다리는 20분이 왜 이리 길고 길고 길고 길게 느껴졌을까.
여지껏 이런 경험이 없던 터라 더 긴장됐고 하고 싶은 말도 해야 할 말도 떠오르지 않은 채 머리 속은 점점 더 하얗게 타 들어갔고 핸드폰 시계가 40분을 가르켰고 똑딱똑딱…… 초 바늘이 보이지 않았지만 핸드폰 액정 속에는 이미 아주 아주 느리게 초 바늘이 움직이고 있었다.
전화가 온다 온다 온다??!!!
……
안오네??!!! 하려는 41분이 되려 던 찰라였던 거 같다. 라인 음성 통화 연결음이
나
혼자
지내고 있는 방 안 가득 울려 퍼지기 시작하면서 손에 땀이 비오듯 흘러내리고 머리 속은 이미 텅텅 비어 빈 깡통 굴러가듯 멍한 상태로… 하지만 반사적으로 나도 모르게 응답 ! 버튼을 누르고 건네는 한마디
‘여보세요~~’
그 말을 하고도 왜 이리 자신이 유치하게 느껴지는지……
건너편에서 지구 반대편에서 눈깜짝할 사이 건너와 버린 한 여자의
목소리……
응답하는 ‘여보세요~~~’
심장은 너무 떨렸고 대면대면 하는 순간 1초가 1시간 같았다. 주어진 시간 30분이라…. 다짜고짜 야한 얘기를 건네며 제 성기를 흔들고는 쾌락에 고개를 젖히며 끝~~~! 하고 그녀와 끝내기는 너무도 싫은 30분의 시간이었다.
너무도 유치하게도 시시콜콜한 이야기 직접적으로 물어보진 못했지만 유추할 수 있었던 나이대…. dollpee님 즉, 남편 분과의 성생활 그동안의 경험들….. 짜릿했던 순간…. 가장 기억에 남았던 자극 그리고 경험들에 대해 얘기를 주고 받으며 dollpee님은 거실에 자신을 안방에 혼자 두고 나가 계신다고 했고 그 와중에 그녀가 던진 나를 너무 자극시키는 한마디
입으로 해주는 걸 좋아한다는 말 입에 가득 담고 삼키는 걸 좋아한다는 소리 그리고 얼굴에 사정해주는 걸 즐기고 본인 스스로도 좋아하고 흥분된다는 숨소리 섞인 고백 그리고는 얼굴에 바르고 싶다고 내게 건네는 그녀의 바램
잠옷 안으로 팬티를 안 입은 성기가 군대 비상대기 빵빠레~ 울려대며 누워있다가 중간 단계 없이 벌떡 1 자로 서버렸던 내 모습처럼 그때 내 성기도 그때의 나를 너무도 똑같이 빼다 박았다. 조용히 바지 안으로 이미 소중한 시간 좀 더 다른 시간을 보내고 잼 있게 기억에 남는 시간을 갖고자 한 나는 손을 안으로 밀어 넣고 흔들어 대고 있었다….
그녀 내게 건넨다…. 하고 싶은 말 다 하라고 하고 싶은 거 다 하셔도 된다고….
조용히 그녀가 입고 있는 옷을 물었고 수화기 안으로 던지는 말 한마디로 그녀의 바지를 손쉽게 너무도 쉽게 벗겨버렸다.
이미 숨은 내가 더 거칠어져 있었고 난 당황해서 어떤 말을 할지 몰랐지만 성기를 잡고 있는 내 손의 스냅은 그 목적과 목표가 뚜렷했다.
존대하던 존칭은 사라졌고 난 반말로 거친 숨소리를 뱉어가며 집중하고 있었고, 그 와중에도 그녀는 끝까지 날 존대하며 거친 신음소리를 뿜어대기 시작했다……
이놈의 변태끼 사정하는 내 성기를 보여주고 싶었다. 그동안 못하고 참아온 잘 저장해둔 허열건 찐득한 끈적한 그것….. 그녀 그 순간 집중하고 싶다고 끝나고 인증샷으로 보내 달라는 말
너무 순종적이고 너무 배려심이 많고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잘 웃어주고 내가 그 순간 그녀의 주인이 된듯했다…. 손은 거칠게 흔들어댔고 사정을 방바닥에 여기저기 튀며 사정해댔고 마지막 토해내는 그 양마저 부려잡은 왼손… 왼손가락에 흠뻑 묻어버린 채 성기를 나도 모르게 터질듯이 꽉~~ 부려잡고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흔들어대며 시원하게 신음소리를 나 또한 토해냈다.
숨이 고르게 돌아오고 뒤집어진 눈을 바로잡고 귀에 집중할 때 쯤 여전히 흘러나오는 신음소리…… 아직도 그녀는 저 멀리멀리 달리고 목적지 없이 자신의 성기를 문지르고 있었다.
순간 끈긴 전화…. 이대로 끝인가?! 좀 더 정적인 대화를 나누고 싶었고 너무 아쉬움이 컸는데….. 빈 모니터 화면에 깜박이는 커서처럼 한 동안 머리 속에 깜빡이는…. 할말을 못하고 써내려가지못하는 어떤 말 한마디가 그저 공허함만 남았다.
2분후쯤 다시 라인 음성통화연결음…. 아직도 신음 소리….
이 여자…. ‘진짜 입 안에 사정하고 싶다. 진짜 얼굴에 뿌리고 싶다. 진짜 그 얼굴에 뿌린 거 손으로 고이고이 모아서 그 얇은 미소짓는 입술 사이사이 입안으로 꾸역꾸역 나의 끈적한 그것들을 우겨넣는걸 보고싶다.’
간절해졌다. 사정할때의 성기 기둥을 치고 올라오는 정액의 꿈틀거림에서 오는 쾌락과 흥분보다 더 짜리한 여운이 남는 수화기 건너편 신음소리…….
난 인증샷을 보냈고 그렇게 씻고 잘 자라며 인사를 나누고 그녀와 마무리 작별을 했다.
* 통회중에 그녀와 해보고 싶었던 데이트….. 오프숄더 레드 원피스….가 생각이 간절해지는 일요일밤…. 그때 그날 그녀와의 흐름을 기억하며 써내려간 후기입니다 …..
★ ④ ★
후끈 뜨근 !! 축축한 통화 후기 적습니다.
콧물때문인지 코가 맹맹하신 형수님 걱정되는 마음이 앞섰지만 제 자지는 오늘 따라 더 섹시한 형수님 비단결에 꽃잎이 하나 또르륵 떨어질때 처럼 전화기 넘어 들려오는 달콤한 형수님 목소리에 점점 취해가고 있었습니다.
샤워하고 나오신 형수님의 반짝거리는 피부 터질듯 농염한 입술. 혀를 대고싶게 만드는 목선. 어깨. 가슴 등 엉덩이 허벅지 발가락 모든 하나하나 부위에 살금살금 혀로 입술로 샤워후 이슬을 머금고 있는 꽃잎을 먹는 상상을 하면서 형수님에게 허벅지에 손을 올려달라고 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형수님 보지가 벌어지기전 살살 보지를 만지고 있다는 형수님 목소리에 제 팔은 더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살짝 살짝 좀 더 벌려달라고 말씀드릴때 마다 수와기 넘어 서로 가쁨숨을 몰아쉬며 뜨거움에 전화기는 온통 땀으로 뒤범벅 될때쯤 아름다운 샘물에서 물이 흐르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아~~~ 미친듯이 껍질이 까질정도로 흔들고 신음을 토하면서 너무 아름답고 황홀한 폰섹스를 나누었습니다.
이 글 적는 지금도 스물스물 힘이 들어가네요. 샤워두번 하셔서 감기 더 걸리신건 아닌지 오늘 너무너무 뜨겁고 꿀물 가득한 습한 통화 정말 행복했습니다 !!!!
너무 너무 멋지고 행복한 시간 아름다운 뜨거운 신음 전화기가 끈적끈적 할정도로 황홀했던 시간 정말 사랑합니다.
형님 형수님 완전 최고에요 !!!!
ps : 형님 형수님 오늘 외출 즐거운 시간 되시고요 !!! 형수님 머리 아프시다 하셔서 걱정됩니다 ^^* 꼭 빨리빨리 짜안 하고 낳으시길 빕니다 !!!!
★ ★ ★ ★ ★ ★ ★ ★ ★ ★
리블로그는…
제 아내를 아끼시는 마음으로 참아 주세요.
‘댓글’은 제 블로그를 팔로우 하시고…
일 주일이 지나셔야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과 ‘좋아요'로 응원해주세요. 😜
질문, 야플, 욕플 등 모두 괜찮지만,
악플 및 광고는 차단합니다. 고맙습니다.
술한잔해요 ㄲ ㅏ 툓 kks24 ㄹ ㅑ 익 uuu58 연락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