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아무래도 부커만남이 어렵죠?? 잘 안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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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무래도 부커만남이 어렵죠?? 잘 안되는듯
미위 좀 재미없어지려 한다
그렇다고 텀블러로 돌아온다고 재미있으려나
아니 그냥 다 재미없는 것 같다
대구
불금에 어울리는 초대남
최대한 많이 어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어떤 매력있는 분인지 잘 알 수 잇게요~
초대남을 왜...
대시보드(타임라인)을 보다가 문득, 초대남은 스와핑의 변형 형태가 아닌가, 초대남을 왜 부르는가 하는 물음을 보았다.
입문기 커플이라고 하는 분들과 이야기해 보면 여자분이 초대남을 부르는 것에 대해서 일단 자기를 다른 남자랑 하게 한 다음 본인도 슬슬 다른 여자랑 해도 되냐고 묻고 싶어하는 것 아니냐고 의심하는데 사실 초대랑 커플만남은 진행 시 심리적 양상이 너무나 다르다.
초대남은 외도하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외도 대상이 외부에 있는게 아니라 가장 편하고 가까운 아내(애인)이 되는 것이다. 결국 자기 아내(애인)을 간음하는 행위라고 할 수 있는데,그래서 가장 사랑하는 남편의 지위에다가 섹파,외도남,인조이,세컨드,전남자 등 아내의 육체적 수컷관계까지도 다 자기가 독점적으로 즐기려는 심리라 본다. (물론 아내-애인의 생활이 그렇다는 건 아니고 현재 없는 그 남자들의 입장까지도 내가 즐긴다는것) 결국 막말로 아내(애인) 따먹기인데,문제는 남편(남친)인 나는 남편이라서 뭘 어떻게 색다르게 해도 그런 외도남의 입장이 될 수는 없다.
이때 부르는 것이 초대남이다. 결국 남편은 평생 외간남자-사랑이나 정보다는 몸부터 주가 되는- 섹스 상대가 될 수는 없다. 나를 대리하여 낯선 남자와 섹스하는 아내(애인)을 보며, 남편으로서 평생볼 수 없는 아내의 섹파, 다른남자와 섹스 행위-사랑은 없고 쾌락만 있는 섹스를 즐기는 또다른 암컷 모습의 아내를 즐기는 것이다. 결국 아내(애인)의 모든 섹스를 소유하고자 하는 지독한 소유욕이자, 아내(애인)의 숨겨진 섹스까지도 다 즐기고 싶어하는 지독한 인조이, 관음의 욕구가 초대남을 부르게 되는 것이다.
(아내의 섹스를 독점한다고 모든 섹스를 소유하는게 아니다. 그건 단지 남편 이외의 섹스를 안 하는것 뿐이다. 아내가 비록 하지 않았지만 실현 가능성이 있었던 모든 박음질을 소유해야 진짜 모든 섹스를 소유한 것이다.)
그 안에서 일어나는 정조의 파괴, 나를 사랑해서 다른 남자에게 박히는 그 미묘한 배덕감을 즐기는 것이다. 가장 정숙하면서 가장 문란한, 마음은 누구보다 서로 사랑하지만 몸은 속일 수 없는 솔직한 암컷이 흘리는 질척한 정액을 보며 그 쿰쿰한 냄새 속에서 사랑을 느끼는 것이다. 그리고 남의 남자와 외도하는 아내(애인)의 신음과 쾌락어린 얼굴을 보는 것이 즐겁고 또 한편으로는 아내(애인)에게 자지 한 뿌리 달여먹이는게 은근하게 뿌듯한 것이다.
라인 아이디 좀 주세요
라인 아이디 부탁드려요~
세게 박는다고 박고 있는데 세게 박히는게 알고보면 골반뼈를 세게 찍어대고 있는 경우가 있다. 여자가 정말 아파서 찡그리거나 소리내고 있는데 자기는 쾌락으로 여자를 지배하고 있다고 의기 양양하다.
피스팅을 한다고 손가락 두개를 보지 안에 넣어서 마구 휘적이면 잘 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게다가 자기는 여자를 뿅가게 하는 실력이 있다고 자아도취 하는건 기본이다.
실력을 자신하는 분들 오르가즘을 장담하는 분들 자신이 네토리임을 강조하는 분들 이야기를 듣다보면, 은연중에 호스트(초대주/남편/애인)을 고자 취급하는 마인드도 경험하게 된다. 부실한 남편대신 확실하게 남자맛을 보여주겠다는 자신감인것 같은데, 여자는 남편/애인에게 만족을 못해서 초대남을 받아들이는게 아니다.(아마 그게 목적이라면 여자는 몰래 섹파,세컨,원나잇을 하는게 더 깔끔하고 편하고 좋을거다.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과 하는것 보단)
오늘따라 파워나 기교보다, 2초에 한번 템포로 자지만 깔끔하게 삽입되는, 무미건조하면서 단순한 행위가 그리운 날이다. 다리를 벌리고 기다리는 애인에게 기계적인 자지 삽입이 집행되는 모습을 내려다보는게 땡긴다.
불렀습니다
오고있대요 10분 남았답니다
안대와 결박의 초대남
심심해서 언제 한번 초대남을 불렀었다. 사실 초대남을 부르는 심리도 여러가지라 참 특정하기 힘들다만, 거칠게 보자면 심리적인 씁쓸함을 즐기는 스타일도 있는 것 같고 아니면 애인(아내)의 즐거운 성생활을 뿌듯하게 감상하면서 같이 즐거움을 느끼는 재미를 느끼는 스타일도 있는 것 같고 약간 애인(아내)에게 낯선 자지를 강요하면서 쾌락을 강제하는 즐거움... 다양한거 같다. 나도 매일매일이 달라서 종잡을 수 없긴한데 일단 심리적으로 경험해본건 저런 것들이다
그런데 그날따라 발기된 자지에서 정액이 뿜어지면서 흘러내리는게 너무 보고싶은 마음이 있어서 초대남을 한명 불렀다. 일단 초대남을 불렀으니 약간의 연출이 필요해서, 둘다 가운을 입고 애인에게는 기모노 입은 여인처럼 뒷태 목과 등 라인이 보이도록 가운을 반쯤 내린 채로 침대위에 뒤돌아 있게 했다. 초대남이 매너있게 모텔 자기방을 대실해서 왔기에 씻을 시간을 주고 기다렸다. 그리고 방에 다시 돌아오고 애인의 뒷태를 보면서 약간 어색해하는 초대남에게 안대를 씌우고 손목을 수갑으로 결박했다. 초대남은 약간 마른 근육에 슬림한 몸매, 갈색 피부가 매력인 어리고 귀여운 인상이었는데 그 매력이 살아나도록 청바지에 셔츠만 입고 왔었다.
애인에게 잠시 구경을 시키고 셔츠 단추를 하나하나 풀면서 혀로 애무하게 했다. 목덜미로 내려오다가 가슴을 빨게 하고 다시 허리띠를 풀고, 청바지를 내리면서 의자에 앉게 했다. 청바지를 발목까지 내린 채 수갑과 안대를 차고 의자에 앉아 혀로 애무받으며 팬티위를 슥슥 쓰다듬게 하자, 팬티가 점차 부풀어오르는게 보였다. 나도 애인의 가운을 벗기고 거기를 슬슬 만지면서 빨기 시작했다. 초대남의 팬티를 벗기게하고 젤을 듬뿍 발라 손으로 핸드잡 시키면서 수갑을 풀어줬다. 초대남은 입으로 젖꼭지를 빨기도 하고 가슴을 만지고 있어서 애인의 하체는 내가 상체는 초대남이 애무하고 있었다. 핸드잡을 시키는 그대로 후배위로 박아넣으면서 초대남 몸 위로 무너지면서 박히게 했다. 초대남은 계속 가슴을 애무하고 만지고, 애인은 계속 젤을 부어가며 팽팽하게 핏줄오른 초대남 자지와 귀두를 계속 쓰다듬으며 박히고 신음했다. 초대남의 핏줄선 자지에서 정액이 꿀럭꿀럭 나오면서 애인의 손에 흘러내렸다. 애인은 손에서 계속 정액이 흘러내리는 채로 초대남 몸 위에서 박혔고, 가운은 이미 바닥에 완전히 흘러내린지 오래여서 완전 나체상태로 박히는게 거울에 비쳐 보였다. 이윽고 나도 절정이 오고 등에 정액을 쏟고 애인은 두 남자 사이에 무너져내렸다. 두 남자의 정액이 번들거리는 채로.
귀여운 초대남은 다음에 보면 삽입섹스도 같이 해보고 싶은데, 이후로는 같이 섹스할 일이 없었다. 매너도 괜찮았는데 아쉽네 ㅎㅎ
초대남과 나이...
나이가 아재란 이유만으로 매너를 의심하게 되는데, 늘 그렇듯이 혹시나가 역시나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나이 있는 사람과 해보고 싶을 때도 늘 꺼리게 된다.
물어보면 매너 안 좋은 사람 한 명도 없다. 전부 매너 좋지... 근데 그 매너란게 자기 입장에서 매너가 좋은거니까 누구나 안 좋을 수가 없다. 매너가 아니고 마인드 문제일 수도 있고... "젠틀함"이 없다 해야 할지 "젠틀함"에 대한 기준이 너무 다르다고 해야 할지...
여튼 굳이 일부러 형님 만들어 모시려고 초대하진 않을 거고... 형님 한번 드셔보세요 하려고 초대한건 아닐 건데...
나이 있는 분과 하는 섹스 꽤 관능적이고 섹시하다고 생각하다가도, 마인드 생각하면 다시 편견 작동하고 생각을 접게 된다.
하긴 어린애들 철없는 것 걸러내는 것도 답이 없지만...
대구 초대남 신청 받습니다
대구
지금까지 받은 초대남 신청 대화방이 사라져서
처음부터 다시 받을까 해요.
주말에 초대남 이벤 하려고 하는데
자세하게 어필하시면 좋습니다
저도 어떤 분인지 더 잘 알 수 있으니까요 ㅎ
1차전 마무리
잠시 쉽니다 ㅎ
오랜만에 집에서 안 하고 모텔 입실 했습니다 ㅎㅎ
지금이 10일 11시 50분이네요 ㅎㅎ
영남대 근처네요 ㅎㅎ
대구 초대남 구해요
참 오랜만이네요.
대구 1월 30일 오후 6시경 플레이 예정입니다.
초대남 신청은 자유로이 받을게요.
제가 잘 모르는 상태에서 신청을 받는 거니
상세하게 어필해주시면 초대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나이가 좀 있으셔도 괜찮고 어려도 괜찮습니다.
플레이 방식은 주로 혀로 애무하는 것이 되겠고
삽입은 하지 않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라인아이디 등 첨부해서 상세하게 어필해주세요 ^^
* 사실 커플 상호관전 소프트도 환영합니다.
오늘 저녁 초대남은 나이가 좀 있으신 분도 괜찮은 것 같고...
오랜만에 초대남 : )
이벤트는 거의 6개월 만이네요~
오랜만에 초대남 한분과 함께 즐길까 합니다.
토요일 저녁 정도로 생각하고 있고,
지역은 대구입니다.
얼굴과 나이인증 정도 부탁드릴수도 있습니다.
자유롭게 말씀 걸어주시되, 어떤 분인지 스타일을
잘 알 수 있게 소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경험이나 플레이스타일도 알 수 있으면 더 좋고
상세하게 말씀해주시면 많은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
*라인아이디로 소통하려고 합니다.
이번 주말에 하고 싶은 이벤
이번 주말엔 커플 관전을 하고 싶어요 처음부터 욕심낼 것 없이 그냥 마인드 나눌 수 있는 커플이면 좋을듯.
파티룸 같은거 하나 빌려놓고 술하고 안주 시켜서 같이 먹고 놀면 좋겠어요. 심심하니까 술한잔 하면서 초대남 두명 정도 부르죠. 커플은 가운 입고 술마시고 초대남 둘은 벗고 자위 시킵시다. 더 꼴리게 자위하는 사람만 남고 진 사람은 바로 귀가.
그리고 넷이 어울려서 한명씩 돌아가며 단체 애무로 꼴리게 만들고 놉시다 ㅎㅎ 그리고 이후 시간은 자연스레 각자플로~ 서로 눈치볼 필요없이 다른 자지가 필요하면 세워놨던 초대남 데려다가 쓰는걸로 하구요 ㅎㅎ
대구 커플/부부 만남해요~
대구에서 커플/부부만남 하실 마음 맞는 분들 구해요.
저희는 30초-20후 커플이예요.
처음부터 각방/교환 같은 목적을 갖고 만나기보다는 술한잔하고 같이 노실 분들이 좋아요~
기본적으로 관전 터치 위주지만 반드시 모텔가야한다 상대커플에게 이정도 수위는 해줘야 한다 하는 것 없이 자유롭게 야하게 어울릴 수 있는 분들 편하게 보실 분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부담없이 만나서 재미있게 놀았으면 해요~
라인 아이디 메시지 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ㅎ
라인아이디 올려놓으면 목적외의 분들이 너무 연락이 많아서 그러니 양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