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전 즉흥적으로 계획된 올해 두번째 리프레시 첫 목적지는 바로 이곳. 달빛 아래 아름다운 건물들이 그림을 만들어내고, 금요일 흥겨운 사람들의 노래 소리가 강물 따라 들리는, 의외로 한국사람들이 많아 놀라운 곳. I'm in here, Budapest 🇭🇺 #refreash #travel #tour #hungary #budapest (Buda Castle, Budapest, Hungary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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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전 즉흥적으로 계획된 올해 두번째 리프레시 첫 목적지는 바로 이곳. 달빛 아래 아름다운 건물들이 그림을 만들어내고, 금요일 흥겨운 사람들의 노래 소리가 강물 따라 들리는, 의외로 한국사람들이 많아 놀라운 곳. I'm in here, Budapest 🇭🇺 #refreash #travel #tour #hungary #budapest (Buda Castle, Budapest, Hungary에서)
sunset
수고했어요, 오늘도 (at 버들골 이야기 한남점)
iOS 5 introduced iMessage, a service that seeks to replace text messaging. Carriers view text messaging as a special, astronomically priced type of data - iMessage undoes this madness and uses your dumb data pipe to send text, pictures, and videos to users identified by their email or phone...
"여기서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바로 넷플릭스다. 월간 동영상 이용 시간이 평균 10시간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된 것. 이는 2위에 랭크된 유튜브(2시간52분)의 4배에 이르는 수준이다. 동영상 시장에서 넷플릭스의 경쟁자로 꼽히는 훌루 역시 월간 평균 이용 시간은 2시간 26분 수준에 불과했다. 이는 넷플릭스에서는 이용자들이 30분 짜리 TV 쇼 대신 2시간 짜리 영화를 더 즐겨보는 경향이 있다는 걸 의미한다고 닐슨이 설명했다. 넷플릭스 역시 텔레비전과 비교하면 시청 시간 차이가 엄청난 편이다. 하지만 닐슨은 "인터넷 동영상 이용 시간이 급속하게 늘기 때문에 점차 그 격차가 줄어들 것"이라고 분석했다. 문제는 그게 언제쯤이냐는 점이다. 최근 들어 스마트TV가 새로운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인터넷 동영상 업체들에게도 시간이 그다지 많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MBC도 3분 내외의 동영상 클립을 공식적으로(!) 유투브 공식 채널을 통해 배급하기 시작. 이는 뉴미디어 환경 속에서 방송 시장이 바뀌고 있다는 징표.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에 출시하는 이모티콘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가 탑재된 스마트폰에서 캐릭터당 1000원에 핸드폰 결제로 구매할 수 있다.
"있을때 잘하지 그랬어, 마이피플을 벗어난 소녀시대 카톡에 입성"
이들 3개 모바일 메신저 업체에 따르면 각 서비스의 사용자 수는 마이피플(1400만), 틱톡(900만), 라인(900만) 순이다. 누적 다운로드 등을 집계한 수치지만 모바일 메신저는 카카오톡(3200만명) 등 4개 업체로만 6000만명이 넘는 사용자가 존재하는 거대한 시장이다. 3개 업체의 사용자 수를 카카오톡과 비교하면 단기간에 격차를 좁히기 힘든 수적 열세로 보이나, 이들이 '2등 자리'를 양보할 수 없게하는 요인이 된다는 설명이다. 포털의 한 관계자는 "포털 사이트도 2~3등까지는 해볼만한 사업 아니냐"라며 "모바일 메신저도 이와 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앱 개발사 대표는 "카카오톡과 같은 앱은 다운로드 저항성이 낮다"라고 설명했다. 사용자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쉽게 앱을 내려 받고 사용하는 서비스도 쉽게 옮긴다는 얘기다. 그러나 실제 사용률은 소수의 앱에만 쏠리는 현상이 나타나 관련 업체의 희비가 엇갈린다. 안드로이드 앱 랭킹 및 통계분석 앱 '앱순이'에 따르면 지난달 모바일메신저의 이용 시간 점유율은 카카오톡이 75%의 점유율을 차지하면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틱톡이 4%, 마이피플이 2%의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라인은 순위권에 집계되지 않았다.
"이제 MIM 서비스는 진정한 포화 상태. 빈익빈 부익부 상황 속에서 카톡의 인기는 어디까지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페이스북만이 아니다. 닐슨코리안클릭의 통계에 따르면 모바일에서 구글은 다음과 네이트를 큰 차이로 따돌렸으며 네이버와 오차 범위에서 접전 중이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상승 추세로 볼 때 구글이 네이버를 제치는 것도 시간문제로 보인다. 실리콘밸리와 맞먹는 창의성을 자랑하고 인터넷 강국이라 자부하던 한국 IT가 왜 이렇게 되고 만 것일까?
"자연스레 스마트폰으로 시대의 흐름이 변경되면서, 국내와 국외 서비스간 장벽이 없어졌고, 소셜의 흐름을 안고 페이스북이 찾아왔다. 사람중심의 서비스가 killer가 되어 모든 흐름을 바꾸어나가는 추세. 페북의 성장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가 사실 궁금하다는"
특히 20대의 지상파TV 뉴스 시청률은 2001년 4.6%에서 올해 2.2%로 감소했으며 30대 역시 7.6%에서 3.5%로 줄었다. 50대 시청자는 11.1%에서 8.8%로 2.3%, 40대는 9.2%에서 5.7%로 3.5% 줄었다. 60대 이상 시청자만 2001년 11.1%에서 올해 11.5%로 늘었다.
"기존 미디어에 대한 반감은 대안 미디어(나꼼수, 손바닥TV)의 탄생으로 이끌었다. 더이상 소비자는 Top Down 일방향적으로 쏟아지는 뉴스보단 Long tail 쌍방향형이 언론 소비의 행태를 취하진 않을런지"
모바일도 전반적으로 방송, 연예, 인물, 시사 등 관련 검색어가 많았다. 추석이 포함된 지난 9월의 경우에는 ‘고속도로교통상황’이라는 실시간 정보 관련 검색어가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모바일은 2Screen 환경에서 더 빛을 발하는듯, 방송 / 연예 / 인물 키워드를 어떻게 보여주느냐도 검색의 만족도를 높히는데 큰 효과가 될수도"
챗온의 서비스 자체 경쟁력은 상당한 수준으로 평가받는다. 지난해 3월부터 삼성전자 모바일커뮤니케이션팀이 총력을 기울여 62개 언어 지원, 손글씨, 애니메이션, 그룹채팅 등의 기능으로 중무장시켰다. 삼성전자가 챗온 마케팅에 중점을 두는 부분이다. 국내서 가장 잘 팔리는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기본 탑재되는 효과도 주목된다.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사면 챗온이 메인에 뜬다는 뜻이다.
"MIM 시장이 포화가 되고, 승자독식의 상황 속에서 삼성이 내놓는다고 해도 머가 그리 달라질까? 자체 기술력도 아닌 외주 투자를 통해 개발&기획 된 것도 향후를 고려하면 문제일듯. 나오는 것도 문제지만 키워나가는게 더 문제일듯"
9. Screen Culture : 계속해서 증폭하고 있는 터치스크린 스마트폰, 태블릿 및 ‘클라우드’ 덕분에 2012년에는 SCREEN CULTURE가 여기저기 더 많이 퍼질 뿐 아니라 그 어느 때보다 더 개인적이고 실감나게 그리고 더 인터렉티브하게 변할 것이다.
"트렌드는 트렌드일뿐 오해하지 말자~"
Path is a much more elegant way of keeping track of those closest friends when compared to Facebook. It's a continuous timeline that includes locations, photos, videos and comments.
"전직 애플 직원들이 모여 시작한 프로젝트 답게 open API를 이용하여 놀라운 UX의 혁신을 이뤄낸 Path 2.0. 다양한 서비스로 쉽게 배포하고, 가까운 친구들과 공유하는데 멋진 플랫폼"
이와 같은 상황이 나타난 이유는 케이블을 비롯한 종합편성채널 등의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되고 있다는 점에서 찾을 수 있다. 더불어 인터넷을 이용한 다운로드 및 실시간 시청 서비스 등의 포맷이 다양화 되면서 TV 본방사수 족이 줄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제는 시청률 20%만 넘어도 국민드라마라는 호칭을 받을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있는 것이다.
"IPTV, 종편, 지상파 등 컨텐츠 난립의 시대, 타계책은 무엇인가?"
[brightcove video="1292310556001" /] The past year didn’t see the emergence of the next Facebook or Twitter. Rather, it saw social and digital spread to new places and along the way enabled a wave of new opportunities for content creators and marketers. Recently, I had an opportunity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