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6일 2024년
데이트 장소를 찾아본다.
선희와 처음해본것들이 너무나도 많아서 매번 생각이 안날 수가 없다.
도대체 왜 이 아이는 인스타 사진과 이름도 변경하지 않는 것인가.
왜 더 마음 쓰이게 하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최선을 다해 날 사랑해줬는데.. 최선을 다해 없는 와중에도 나에게 무언갈 항상 해주려 했는데..
내가 너무 모질었나 싶다. 한번쯤은 내가 먼저 연락해볼 걸 그랬나.
내가 힘들었던만큼 그 아이도 힘들었을텐데..
미안한 감정이 들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