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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위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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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발육 끝내준다..♡
ㄹㅇ딸캠 창고 ㅅㅌㅊ애들꺼 다있네
다있넼ㅋㅋ
야 이 싸이트 진심 미쳤어 영상이 다있잖아ㄷㄷ
다잇대 다있다잖아 ㅠㅠㅠ 여기서 다 봐야겠네
아 나 메세지 안되는걸 지금알았다...
왠진 모르겠지만 허용이안되네
고로 라인 sweetjagu로 말거세요
This is BTS’s Jimin dick
OMG OMG
He didn’t wear pant or underwear :)))
1069
ㄷㅇ이에 가려져 밑에 있던 게시물이 의외로 굉장하다
굉장해
ㄱㅇㄷ
이런게 있었네
10691069
김동윤 거실 풀림 이제 김동윤으로 교환 그만좀…
오오
와 ㅁㅊ ㅋㅋㅋㅋ 존나 귀여워
헐 목소리 좋은건아닌데 존나 매력있다+ 개졸귀♡
♥♥
이거엑소찬열이라는썰이…
네…?정말요.?
어디있어?
에이~설마
디게 길죽하당...
15살 개자지 9편
언제 끝날끄아~~
그렇게 딱 내리니깐!! 막 한 17센티정도 되보이는 자지가 있고
그 옆에는 완전 쳐진 불알이랑 털은 진짜 14살인데도 진짜 많이 낫더라..근데 그게 다 액때문에 젖어있으니깐...존나 야해..아니 이건 그냥
사람의 언어로 표현할수가 없는 야함이였음..
째튼 나는 그렇게 감상을 하고 있을떄 x수는 얼마나 놀랐겠냐고..
물론 자지에 대한 자부심이 있겠지만 그래도 자기의 자지가 나랑
심지어 배프한테 보여진거잖아,, 나도 생각을 좀 더 했었어야 했는데
이미 엎질러진 물이라고,,x수는 완전 놀라고 순간적으로 욱했는지
아 씨발 뭐하시는 거에요! 이러면서 나 딱 밀치더라..
순간적으로 상황이 싸해졌는데 내가 약간 그런쪽에 강하거든..
막 위기의 순간떄 머리가 1초사이에 한 1억번은 돌아간달까?
나는 진짜 1초사이의 수많은 단어와 문장들을 조합해내서 어떻게 하면
x수의 자지를 먹고 자연스럽게 옆에 후배꺼까지 먹을수 있을까 라고
생각했지.
그리고 한 2초뒤에 내가 이렇게 말함..;;
내가 자위 시켜줄께, 그냥 편하게 받으세요~ 약간 우스꽝 스러우면서도
능청하게 했다하나?
그러면서 x수 쪽으로 다가갔는데 x수는 아 시발 뭐해요 이러면서
의자 질질 끌면서 도망가더라 ㅋㅋ 근데 옆에 친구떔에 막혀서 결국
나한테 잡힘 ㅋㅋ 나는 다가가서 자지를 콱 잡았고 x수는 아 시발 오지..아...ㅇ..흐..이러면서 친구한테 기대면서 눈은 감고 오히려 느끼더라..
진짜 그 상황이 꿈만 같았음..
그리고 나는 흔들어 주다가 x수 다리 사이로 내려가서 자지 빨았는데..
크기가..존나 굵고 크더라..
나는 막 컥컥 거리면서 막 목 깊숙히 넣어서 빨았거든..
근데 x수는 아 시발 존나 좋네.,흐..ㅇ..아.. 이러면서 완전
섹시하게 말 하더라..그러다가 진짜 너무 좋았는지 한 3분 정도 됬을때
말도 안하고 쌋음..난 입에 싸든 후장에 싸든 싫어하는게 없는 사람이라
상관은 안 했는데 이왕이면 얼마나 잘 싸나 확인하고 싶어서 한번 딱
나올떄 그건 받고 바로 뻇음. 근데 와..진짜 존나 잘 싸더라..
거의 5발 쌌나? 나중에 들어봤는데 한 2달은 안했다더라고..축구하느라.
원해 축구 시즌에 자위하면 다리 풀려서 잘 안한데.
째튼 그렇게 멀리 싸고 한 중간 정도에서 계속 나오는데 두갈래로 나옴.
하나는 멀리 가고 하나는 그냥 굵게 밑으로 질질 흐르고..
나는 어느정도 보고 더 흘리면 아까워서(솔까 이거 다 약임)
받아 먹음.. 그리고 현타..아 근데 자지는 진짜 컸음.
그리고 이제 한명 남았잖아.. 우리 백인님..그래서 나는 좀 쭈뼛쭈뼛
하다가 개 눈치를 봤음..솔직히 선배들꺼 먹을떈 게이라고 안 들켰을수도
있지만 이건 누가봐도 급작스레 일어난거라
다 게이라고 생각할거 아니냐..
그래서 난 괜히 의자에 앉아서 눈치만 봤지..그리고 x수는 의자에
눕다시피 앉아서 걍 자지 축 내리고 야동보고.그렇게 몇분 지났는데
개가 도저히 못 참겠던지 나한테 말하더라..
다음은 10편에서!!
15살 개자지 8편
다크서클이 늘어간닷
헣 대박대박개대박! 자지를 만지작 만지작 거리는데 진짜..육안으로 봐도 중2인데 딱봐도 20센티는 되보였음..구라 안치고. 근데..그렇게 귀엽게 생기고 착하고 순진한얘가 자지도 그렇고 몸도 그러니깐.. 완전 개꼴리면서 뭔가 이상하더라.. 암튼 뒤에서 계속 지켜봤는데 그 옆에 얘가 나보고 뭐하냐고 오라고 하더라..ㅋㅋ 그래서 난 갔지. 그리고 나도 만지는 시늉 했는데 정작 눈은 현중이랑 내 옆에 그 친구걸로.. 근데 솔직히 좀 애들이 부끄러웠는지.. 자지는 안 꺼내더라..그리고 나도 친구들이니깐 직접적으로 막 만지고 빨아주기도 그랬고..그래서 나는 그냥 화장실 가서 딸치고 온다고 하고 1학년들 있는 방으로 갔지..
후배들 보러 가니깐 뭔가 되게 긴장되더라..
딱 문앞에 가서 심호흡 한번 하고 문 딱열고 들어갔는데
애들이 뭔가 이상한데 게임을 하고 있는중이엿음..
속으로 아 뭐야..이랬지
근데 애들이 졸라 놀랬음ㅋㅋ 벌컥 하고 들어갔거든ㅋ
그리고 의자 하나 갖고와서 개네 옆에 앉았음.
개네가 크아 하고있었는데 내가 재밌냐 하고 물어봤어ㅋㅋ 근데 애들이 이상한게 약간 숨을 참으면서 말한다고 할까? 왜 숨이 너무 차면 좀 속에
공기를 넣어놓고 말을 하잖아..그리고 약간 자지냄새도 나는거 같고..그래서 내가 x수의 자지를 딱 봤지.
근데 왠걸..풀발기에 사정은 안한거 같은데 쿠퍼액
때문에 그 구멍쪽이 다 젖어서 바지위까지 다 보였음..
그래서 아 얘네가 지금 딸을 치다가 내가 오니깐 미리 틀어논 크아를 튼거구나 라고 거의 셜록홈즈급 추리를 했지.. 그리고는 딱히 할거 없으니깐 x수 자지 만짐..
손바닥으로 콱 눌러서 자지를 밑으로 쭉 땡겻는데
왜 자지 밑으로 쭉 당겨주면 시원하잖아; 그것처럼
해줬지.. 근데 너무 순식간에 일어난일이라 x수는 막
움찔하다가 어...으...ㅡ..으..어..이러면서 당황하고ㅋㅋ
개귀여워 진짜.. 그리고 옆에 우리 귀공자님은
놀라서 쳐다보기만 하더라ㅋㅋ(참고로 개도 자지 풀발기엿음..)
그래서 내가 야 이거 뭐냐ㅋㅋ왜케 커졋어ㅋ..그냥 보던거 봐.@이랬지.
그랬는데 x수가 알고 계셧..어요?..하면서도 내가 만져주는게 좋았는지 흐으...으.. 살짝씩 이러더라..
그래서 내가 뻔하지 뭐..하고 크아 껐는데 바로 뒤에
여자가 보지를 떡하니ㅋㅋ
그래서 내가 자연스럽게 키고 개네들한테 걍 해 이랬음.
솔직히 개네도 나때문에 부담스러운지 첨에는 그냥 보기만 하고 x수만
그나마 내가 만져주니깐 조금 느꼈음. 근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깐 야동도
막 하이라이트를 향해 가는거야.. 그러니깐 애들이 막 자지가 더 커지고
피는 더 쏠리는 거지..즉 자지가 더 아파진다는 뜻.
너무 발기하면 자지가 아프거든..그리고 애네는 맨날 뛰어놀고
건강하니깐 발기도 오래 되있었을꺼 아니야..
그래서 내가 그냥 x수 바지의 허리춤을 밑으로 확 내렸어 ㅋㅋㅋ
왜 남자들 앉아서 자위할때 바지만 살짝 내려서 자위하잖아.
그런식으로 내가 내렸는데..~!!!
9편에서 보입시더~
사우나 훈고딩
안녕!나는 중1ㄱㅇ고 제주도에서 있었던 황홀한 경험을 풀어보려구 해.
우리는 형이 수능이 끝나서 가족여행으로 제주도에 가게 되었어.
제주도에서 당연히 놀거놀고 할거하고 먹을거먹고 볼거봤겠지.;근데 이런건 식상하잖아.
그래서 바로 본론부터 얘기할께.
나는 제주도 롯데호텔에서 묵게 되었어. 2박3일동안.
그래서 호텔에서 할수있는건 다 할라했지.
그 중 가장 좋았던 장소는 사우나였어.
남자들이 옷을벗고 씻는 그 모습들..하..
솔직히 동네 목욕탕이 아니라 호텔목욕탕이라 젊은 사람들이나 자식들이 많이 와서 연령대가 매우 낮았어.
특히 중고딩 이나 연애하는 20살 초반때가 많았지.
뭐 나에겐 생일상보다도 더 감사하지.
쨏튼 난 사우나를 갔어.(존잘들 자지 보면 발기할까봐 편의점 간다 하고 나중에 나 혼자 갔지~~>
헐레벌떡 달려갔고 옷을 후다닥 벗은 뒤 사우나에 들어갔지.
내 예상대로 고딩 중딩이 꽤 있더라..근데 그중 몇명은 존잘이고 몸도 좋고 자지도 큰새끼들이 꽤 있었어.
물론 내 또래얘들도 보였고.
그래서 난 일단 발기하면 안돼니깐 혼자 씻는 칸으로 들어갔어. 다행인게 보통 목욕탕은 혼자 씻어도 개방적으로 씻는데 롯데호텔은 딱1인용으로 되있어서
뜻밖에 개이득!!?
일단 반정도 씻고 뒤돌아서 벽사이로 힐끔힐끔 쳐다봤지.
훈남들 스캔좀 하고.
근데 그중에 고딩으로 보이는 안경쓰고 존잘인 애가 있었는데 개가 탕 바깥쪽 턱에 딱 걸터앉았는데 몸도 좋고 자지도 축 늘어져서 앉아있는데도 턱에 닿을많큼 컸어.
당연히 난 발기가 됐고 그래도 좋으니깐 계속 쳐다봤지.
근데 그사람도 의식을 느꼈는지 내 눈치를 살짝 보는거야.
그래서 나는 좀 위험해지겠다 싶어서 얼른 수건으로 화난물건 가리고 화장실로 뛰쳐가서 진정좀 했지.
그러고 한 5분정도 변기에 앉아있으니깐 좀 진정이 돼서 갈라하는데 누가 들어오는거야.
딱 보니깐 그 고딩인거야. 가까이서 보니깐 더 존잘..
근데 이상하게 핸드폰을 들고 바로옆 변기칸으로 들어가길래 나는 벽을 넘어 훔쳐봤지. 근데 아니나 다를까 야동보면서 딸치고 있더라고..아쉽게도 게동은 아니였음.
째튼 계속보는데 자지가 18정도 되는거야..! 그래서 나도 발기됬고 계속 보고있었지.
근데 한 3,4분 지나니깐 어떤 아저씨가 들어왔는데 그 아저씨가 매우 급했는지 그 고딩쪽칸으로 가서 다 했으면 빨리 나와달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고딩은 귀엽게도 손으로도 안 가려질 18센티 자지를 손으로 꾸역꾸역 숨겨서 나오더라고..다행히 아저씨는 급해서 못 본듯 했어. 그리고 나는 이때가 기회다 싶어서 바로 변기칸에서 나갔지. 그랬는데 그 고딩이 당황했는지 바로 옆 좌변기로 몸을 틀어서 오줌 싸는척을 하더라고..
2편에서
(이야기는 개인적으로 수집하거나 실제 친구들,경험담,지인들의 이야기로 한 100%로 실화임을 알려드립니다.
텀블러메시지나 라인 2020asd로 경험담이나 사진제보, 자신의 사진을 보내주시면 좋은 썰로 아니면 멋지게 포스트 해드립니다.)
사우나 훈고딩 2편
ㅋㅋ 그 모습도 어찌나 잘생겼던지... 심지어 자지가 너무 크고 길어서 오줌 싸는데도 자꾸 좌변기 벽에 닿으니깐 자기 나름데론 숨기려고 한거같았는데 진짜 귀두까지 다 보이더라.ㅋㅋ
어쨏튼 나는 이 상황에서 아마 이 고딩이 딸만 쳐보고 오랄이나 대딸은 안 받아봤을거라고 생각해서 좀 과감히 스킨쉽을 해보려고 했어..
부끄러운지 오로지 앞만 보는 훈고딩 뒤에서서 백허그를 하듯이 개의 자지를 두손으로 잡고 앞뒤로
흔들면서 지긋이 만져줬지..
되게 당황했는지 뭐야 시발 이러더라ㅋㅋ.
그리고 첨엔 내손을 성추행이니 뭐니 하면서 뿌리치고 뒤돌아봐서 정면으로 보게됬다.ㅎㅎ
근데..진짜 개 훈남...몸은 뭐 축구같은걸로 단련되서 식스팩은 너무나도 선명히 있고 잔근육 천지고 팔엔 핏줄 나와있고 젖꼭지는 툭 튀어나와있고..자지는 크고 털은 수북하고..
솔직히 나도 그때 그 장면을 생각은 했지만 되게 당황했었다ㅋㅋ. 내 키가 173정돈데 개 키는 182정도 였거든?그래서 그 고딩 자지가 딱 내 자지보다 5~6센티 더 위에 발딱 서 있어서 손으로 잡기 딱 좋은 위치였어.
글고 더군나나 노포 자지가 그렇게 있으니깐 미치겠는 거야..그래서 성욕을 참지 못하고 오른손으로 개 자지를 잡아서 막 흔들었지..그랬더니 개가 약간 흡!하면서 뭔 말을 할라 했던거 같은데 개도 싫지만은 않은지 서서히 힘풀리면서 뒤에 벽으로 기대면서 걍 느끼더라..
딱 그렇게 내 계획이 성공해서 오른손으로는 자지를 왼손으로는 부랄을 만지고 혀로는 개 몸에 기대서 젖꼭지 빨아줬다.
체온이 느껴지는데 확실히 운동을 해서그런지 몸이 단단하고 체온도 높더라..
그렇게 1분 정도 하는데 아저씨가 물내리는 소리가 들리는 거야..그래서 둘이 당황해서 빨리 그 옆칸으로 들어가서 문을 잠갔다.
왠진 모르겠지만 그때 팀워크가 너무 잘 맞아서 서로 키득키득 웃었다.
그러다가 아저씨 나가는 소리 들리고 다시 분위기가 야해지면서 다시 자지를 만졌다.
이번에는 개가
"나 야동볼테니깐 오랄좀해주라.."이랬다..
하..목소리가 어찌 굵던지..이선균인줄...
그런 뒤에 개가 변기에 거의 눕듯이 다리 쫙별려서 앉고 내가 거기 사이에 들어가 꿇어앉아서 개 자지 빨았다.
개 폰에도 여자 신음소리가 나고 개 입에서도 "핡핡"하는 거친 숨소리 같은 신음 소리가 났어..
당연히 너무 꼴렸지.
자지가 넘 굵고 커서 위아래로 빨면서 머리 흔들때마다 침 줄줄새서 계속 츄릅츄릅 소리 나고 가끔식 이빨이 부딪히기도 했음..
(내가 중1이라 기술이 없어서 그런가?)
아무튼 그렇게 빨고 두손으로 흔드니깐 그 고딩이
"아..핡,,ㅎㅎ하..하,,아.,,앙..아..나 쌀거같으앗..핱!.."
막 이러는거야...근데 내가 본게 있어서 개가 그 말 하자마자 바로 손뗐지. 그리고 안달나게 했당ㅋㅋ.
그런데 개가 자기도 장난으로 개가 힘이 쎄니깐 폰 빨리 내려놓고 나 벽으로 밀어서 내 오른쪽 다리 지 팔에 걸치게 한뒤에 내 후장에 자지 넣더라..
근데 확실히 고딩은 고딩인지 허리힘이 진짜 좋더라..
(사실 나중에 같이 얘기 해봤는데 축구부 주장이라네..)
글고 나도 축구 좋아해서 약간 근육질이라 개가 쎄게 박을때마다 내가 들썩들썩 들리더라..
근데 개가 게이는 아니라서..키스는 안했어..
걍 난 개의 일일 자위용품이였지..
째튼 나도 저절로 신음이 다 나더라.. 사실 친구들이랑 섹스 꽤 해봐서 안 아플줄 알았는데 역시 차원이 다르더라..18센티는..
진짜 진심으로 아파서 신음이 났는데 개는 그거에 더 꼴렸는지..더 쎄게 박다가 나중엔 신음소리가 더 거칠어 지면서 머지막엔 싼다하고 나를 꽉 껴안고 살짝 들어서 완전 뿌리까지 박히게 한 다음에
내 후장에 싸버리더라..
와 진짜 얼마나 좋던지..그대로 멈춰있고 싶었어..
이런 완벽남이랑 내가 해보다니..
개는 다 싼 후에 자지 빼고 헐떡거리고 나는 걍 풀썩 주저앉았다..
그리고 개가 좀 미안했는지 나를 변기에 앉혀놓고 다리를 들은후에 검지손가락을 내 후장에 넣어서 넣었다 뺏다 하면서 내 자지 흔들어 주더라..
나도 15센티 정도 되는데 개는 손도 커서 한손에 거의 다 잡히더라...
글고 흔들어주는데 완전 황홀경..후장애선 완전 손가락 테크닉이..어유..막 긁고 넣고 돌리고 하는데;일반이 그런건 어디서 알았는지..
진짜 잘하더라..그 뒤에 난 3~4발 정도 싸고 세면대에서 같이 닦은후에 목욕탕에서 같이 씻고 번호 교환했다ㅋㅋ.
개는 서울 살고 난 일산사는데 그 형이랑 2번 더 만나고 찬해져서 걍 성빼고 이름부르고 키스정도는 하는사이 됐다ㅋㅋ.여친이랑 키스 많이 해봤다는데..역시 남달라.
앞으로도 더 만날 예정!!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끄으으으응ㅌ!-
(이야기는 개인적으로 수집하거나 실제 친구들,경험담,지인들의 이야기로 한 100%로 실화임을 알려드립니다.
텀블러메시지나 라인 2020asd로 경험담이나 사진제보, 자신의 사진을 보내주시면 좋은 썰로 아니면 멋지게 포스트 해드립니다.)
15살 개자지 1편
에헴.오늘은 제가 아주 좋은 경험담을 풀어보려합니다.
필력이 딸려도 잘 봐주시길
일단 나는 15살이고!걍 반말할게
나는 남녀 공학 중학교에 다니는 중2야
그 사건은 한 11월달에 있었지.
나는 어떻게든 얘들의 자지를 빨아서 파릇파릇한
중2들의 정액을 맛보고 싶었어.
하지만...얻어걸리는 새끼들이 없었지..용기도 안났고.
그렇게 한참을 걍 세월아네월아 하면서 지냈지.
그러던 어느날 내가 체육복을 갈아입을려고 화장실을 들어갔는데 11반에 이현중 (실명) 이라는 애가 오줌을 싸고있는거야.
나는 본능적으로 좌변기랑 현중이의 몸 사이를 들여다봤지.
근데 왠걸..노포에다가 노발인데 이상하게 축 늘어져서 한 10~12cm는 돼 보이는거야.
솔직히 아직 중2고 동영상으로도 그렇게 큰걸 못 봐서 나는 존나 놀랬지.
그래서 나도 모르게 "히잇!!?"하는 추임새를 뱉어버렸고 개랑 나랑 눈 마주침..ㅋㅋ
그 뒤에 나는 모르는척하고 칸에 들어갔지.
그리고 천천히 바지를 갈아입으면서 생각했어.
"저거 잘못 본건가?..아니겠지?.."
하면서 눈도 비벼보고 별 지랄을 다했어.
그짓을 한 7초만에ㅋㅋ하고 난 빨리 나갔어.다시 보고싶어서.
딱 나갔는데 다행이도 싸고있더라고.
나는 현중이2번째 옆에서 오줌을 쌋고 물론 오줌빼는게 목적이 아니지.
나는 진짜 거의 대놓고?쳐다보듯이 봤어.
눈치는 좀 보이긴 했고 또 현중이도 살짝 그런거 같았는데...하 자지가 존나 크더라.
그리고 굵어.노발인데.진짜 발기하면 20 넘을거 같은 기분?
근데 아직 친하지도 않고..그래서 말도 못 붙이고 걍 빨리 나왔어..ㅠㅠ
그래도...목적이 생겼지..
개가 좀 귀엽게 생긴 훈남이고 키도 크고 맨날
자전거로 등하교해서 몸도 비율이 좋고..아마 복근도 있을건데..
자지도 커....하..
진짜 꼭 빨아야지..
2편에서 계속
수집하거나 실제 친구들,경험담,지인들의 이야기로 한 100%로 실화임을 알려드립니다.
텀블러메시지나 라인 2020asd로 경험담이나 사진제보, 자신의 사진을 보내주시면 좋은 썰로 아니면 멋지게 포스트 해드립니다.게동도 팔아요~^^)
15살 개자지 2편
난 호시탐탐..기회만 엿봤지..
일단 어떻게 해야 현중이의 자지를 빨수있을까..
그렇게 고민만 하던 나는 좋은 방법이 생각났어.
바로 농구부에 들어가는 거였지.
현중이가 농구를 좋아해서 농구부에 있거든.
글구..훈남도 꽤 있고.
난 농구를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걍 평타?
난 현중이 덕분에..방학동안 농구를 하게 됬어.
물론 살도 빠지고 자지도 커지고 정액도 진해져서
나름 보람찼지만.
째튼 현중이를 상상하며 딸만 친 힘든 11월과 12월을 지내고 난 후 드뎌 겨울방학~~
난 꼬박꼬박 농구부에 나갔어.
첫날 두째날은 걍 그럭저럭 하면서 쭈뼛쭈뼛 지냈는데
3번째 시간 정도 되니깐 애들이 말 걸어주더라.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현중이랑도 친해지고.
또 5번째땐 피방도 갔어.
일주일에 2번 하니깐 금방금방 친해지더라.
그렇게 계속 친해질 무렵 개가 같이 파자마 하자고
나한테 말 하더라.
난 그래서 누구누구 오냐고 물어봤는데..
마사카..1학년 훈남 둘 2학년 훈남 셋 3학년 훈남 둘
이 온다하는거야..
물론 2학년 훈남 셋 중 한명은 나지..헷
아무튼 난 당연히 거절할 이유가 없었고!
간다했지.
매우매우 힘들었던 3일이 지나고 드뎌 토욜!!
난 바지하나 티하나 들고 갔지.
딱 현중이네 가니깐 다 왔더라구,,@눈호강@
다 존잘이야..특히 3학년은 발육이 다르고
1학년도 꽤 남자답게 생겼더라..
난 딱 들가자마자 인사하고 1학년애들 쓰담쓰담 해주고
소파에 앉았지.
그렇게 다 모인뒤에 우린 tv로 야동을 봤어.
그때 부모님이 없어서~~@!#
물론....크흠..야동은 맘에 안들었지..
근데..이제 장르가 일본 마사지 였는데
막 여자 보지나오고 가슴나오니깐 애들이 다 발기를 하는거여.@!@오메
1학년 캬..커..애들이..
보통 학교에서도 등급이 있잖아.
잘생기고 축구잘하고 그런애들이 1등급
앵간 생기고 축구 꽤 하는 애들 2등급
공부잘하고 앵간 생기고 축구 쫌 하는애들 2등급
걍 인기많은애 2등급
못생겼는데 축구 그럭저럭 3등급
걍 찌그래기들 10등급
근데..이상하게 1등급인 애들이 재수없에 자지도 커..
진짜 이상해..글고 몸도 좋아..
그런데! 여기엔 1등급인 애들만 모였다는점..
하..길다.. 이젠 3편으로 ㄱㄱ
수집하거나 실제 친구들,경험담,지인들의 이야기로 한 100%로 실화임을 알려드립니다.
텀블러메시지나 라인 2020asd로 경험담이나 사진제보, 자신의 사진을 보내주시면 좋은 썰로 아니면 멋지게 포스트 해드립니다.게동도 팔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