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걱정과 엄빠의 걱정이 한방에 해결되는 취직문제가 끝이 났다, 좋은 부분이 더~더~더~ 많겟지만 평일에 맘편하게 술먹는게 사라졌다 으른이 되는 과정인가 는 개뿔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간단하게 마실술이 술을 부르고 또 불러 결국엔 새벽에 귀가하는 백수느낌이 됬다ㅎ 하지만 내일 걱정하며 술을 느리게 마시는 내모습을 보며, 나는 그래도 사람이구나를 느낀다 술먹고 텀블러하는것은 나한텐 소주마시고 물마시는 당연한 느낌이다 ㅡㅎ시간이 지나며 취하는것들이 나에게 독이기보다는 일을 하는 불슈원샷 같은 느낌이길 바라며 잠에 든다🌕 (내일 힘들껄 알지만마시는나는Tooyou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