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한증이라 하기엔 소소한 손 땀
아이폰5를 쓰던 때에, 문득 휴대폰을 바꿔야겠다고 생각했다. 작은 화면에 자판을 한참 누르니 손이 아팠기때문에. 마침 아이폰6가 크게 나온다해 기다렸고, 그동안 손이 아플만큼 긴 글을 쓰는 일이 없었다. 오랜만에 폰에다가 긴 글을 쓰려하니 흐름이 끊기고 땀나는 손이 찝찝하야 노트북을 열게된다. (아마도)1.25kg의 내 노트북, 글 쓰려면 널 갖고다녀야 하는거니. 블루투스 키보드 예쁘고 가벼운 것 빨리 사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