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veiling the Do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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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veiling the Doors
2023.02.27 ourealgoat (new profile pic)
"Rabbit hole" by Kanna MONTANI
"Questioning the Reason" by Haruka NAKAGAWA (left); "dusk" by Katsuharu TANO (right)
2023.02.27 ourealgoat
𝟐𝟎𝟐𝟑. 𝟎𝟑. 𝟎𝟏. 𝐖𝐄𝐃. 𝟏𝟖:𝟎𝟎 𝐊𝐒𝐓 D-2 🍂🥀🖤 01. 않았을 텐데 (Feat. pH-1, Hash Swan) (Prod. PATEKO) *Title @ph1boyyy @hashblanccoa @patekonmy 02. 막잔 (Feat. Tommy Yang) (Prod. BADTREE) @drgs_tommyyang @fd_badtree Artwork 이호수 @eehosoo Mix & Master 등대사운드 @jaehan2_94
#20230227 🇨🇦🏂🥲 @whistlerblackcomb day3 휘슬러 삼일차에 부츠가 박살났다. 보아끈을 지탱해주는 부츠 안쪽의 걸림장치가 뜯겨 나왔다... 부츠 옆면도 터졌는데 보아도 터졌다. 아무리생각해도 스텝온부츠는 일반부츠보다 확실히 약한것 같다. 라이딩중에 발견했는데 앵클스트랩이라 그냥 헐렁함만을 느끼고 크게 문제가 없었다. 이부분은 스텝온의 장점인듯 하다. 스트랩이 고장나도 라이딩이 거능하다. 버인딩과 결착되는 걸림쇠만 멀쩡하면 라이딩이 가능하다. 특히 나는 포톤부츠말고도 앵클스트랩이 안달린 스텝온 부츠를 써왔기에 앵클스트랩이 고장났어도 큰 문제없이 러이딩을 할 수 있으면서 내려왔다. 이러고 반나절을 탔다. 일단 벙에 들어오면서 휘슬러빌리지에서 물어물어 세번째먼에 하드웨어샵에가서 에폭시를 응급으로 구매하여 급처방을 하였다. 다음날부터는 그냥 앵클스트랩은 없는셈치고 꽉 조이지 않고 대충 줄만 너덜너덜하지 않게 하여 라이딩했는데 다행히 탈만했다. #캐나다원정 #스텝온부츠사망 #버튼스텝온 #whistlervillagehardwareshop #Epoxi(Whistler Village, Whistler에서) https://www.instagram.com/p/Cp10Dl2Pngi/?igshid=NGJjMDIxMWI=
#20230227 🌲🏂🌲 @whistlerblackcomb day3 휘슬러 셋째날. 블랙콤마운틴 트리런을 가장 재미있게 했던 슬로프였다. 아썰스초이스! Arthur's choice ! 나 혼자가 아니라 다함께 즐기면서 내려올 수 있었던 재미있고 난이도 보통의 적당한 트리런 슬로프였다! 이곳은 다음에 기회가 된다며누다같이 또 함께 타고싶은 실로프! 다른사람들에게도 경험하게 해주고 싶은 슬로프이다! 👍🏻 Thx to D.K.Shin #캐나다보드원정 #휘슬러보드원정 #스노션 #스노우보드 #하주석기 #아써스초이스슬로프 #트리런 #휘슬러트리런 #canada #whistlerblackcomb #treerunsnowboard #arthurschoice (Blackcomb Glacier Provincial Park에서) https://www.instagram.com/p/CpuUU4LPUG5/?igshid=NGJjMDIxMW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