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mp Offers Khan to Renew US-Pakistani Partnership - Islamabad
POTUS 입장서는 17년을 미국이 수렁속에서 헤메게 한 아프칸서 철군을 할려면 파키스탄의 도움이 유용할 듯 보입니다 BRI관련 파키스탄 총리가 최근 중국을 방문했을 때 리커창에게 홀대를 받았고 IMF구제금융이 절실한 상황이니 미국이 비집고 들어갈 틈이 많지 않나 합니다
https://www.thedailystar.net/business/global-business/news/pakistan-rupee-hits-record-low-no-news-imf-lifeline-1667905
임란 칸 본인도 파키스탄으로 이주한 파슈툰족의 후손이라서 평소에도 아프칸 문제에 대해 화합, 책임을 언급했었지요
https://en.wikipedia.org/wiki/Niazi
칸의 공약도 인접국들과의 관계 회복, 상생이구요 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44948283
임란 칸이 이전 정권처럼 친중을 할지 미국 입장서는 의중을 떠보는게 좋을 것입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811231634001 중국 입장서도 파키스탄을 통한 항구, 철도, 파이프라인 길을 뚫을려면 반정부 군벌이 출몰하는 발루치스탄을 거쳐야 하는데 반군들이 반중하고 있고 (ex. 중국인 노동자, 엔지니어 납치, 살인 등)
인도가 반군을 비공식적으로 돕는다는 루머도 있습니다
https://youtu.be/nJ4mF__bUuQ
아프카니스탄의 북쪽은 전통적으로 탈레반에 대항하던 북부 동맹 근원지니 미군이 떠나면 위기감에서라도 분발해서 어느정도 지켜질 것이고, 서쪽은 탈레반이 테러를 자행하고 적으로 규정한 시아파 이란과 국경을 공유하고 있으니 탈레반에게 쉽지 않을 듯 합니다,
https://southfront.org/wp-content/uploads/2018/12/3dec_Afganistan-1024x727.jpg
남쪽 파키스탄 접경이 당연히 가장 만만하고 탈레반이 당연히 양귀비 키우고 세력을 점하고 있고 ISIL 잔당도 파키스탄과 국경 그리고 중국 신장과 멀지 않은 곳에 있지요
https://youtu.be/9waElv7SPQU
따지고 보면 파키스탄도 파키스탄 내 탈레반의 테러에 피해를 입었었고 분리주의자와 더불어 탈레반도 해결해야 할 문제지요 중국도 신장 무슬림과 이들 세력이 연결 안된다는 보장이 없으니 이해 관계자가 아닐까 합니다 무작정 철군할 수는 없으니 적당한 보상을 하면서 파키스탄(그리고 그 뒤에 중국)이 탈레반을 상대하는 구도로, 중국, 파키스탄이 미국에 안보 무임승차를 하는 구도를 바꿔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