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most' BASSment at 신도시 2017.5.6 SAT 8PM 지난 6년간 부산의 Almost Famous에서 다양한 언더그라운드 댄스뮤직을 전파해왔던 파티 BASSment가 서울에서 일시 부활합니다. 태초에 부산에는 많은 문화예술 이벤트가 열린 Almost Famous라는 클럽/펍이 있었 습니다. BASSment는 그곳에서 언더그라운드 댄스뮤직 파티로 우연히 시작되어 6년을 함께 해왔습니다. 매우 오래된 일 같지만 올해초까지 존재했던 이름입니다. Bassment와 Almost Famous는 마침표를 찍거나 휴식기를 갖게 되었지만 파티는 계속 됩니다. BASSment의 34번째 파티이면서, 전설이 된 연말정산 파티 Be Kind Re-spin의 봄날 에디션이 될 이 파티를 위해 그동안 BASSment에 출연하고 도움을 주었던 부산과 서울의 친구들이 다시 모입니다. 함께 즐겨요! BASSment DJs : 모임 별(Byul.org) : 은 멋진 로고를 디자인 해주었으며,... Akimbo : (Bassment / Tonal Unity) 는 문도아킴보라는 이름으로 베이스먼트에서 데뷔했고 Cong Vu: (Phantoms Of Riddim / No Club) 는 두 차례 훌륭한 DJ세트를 들려줬으며 Gorgeous Gorgeous: (Bassment / PLVS VLTRA) 는 손님으로 오기 시작하더니 l0l0l: (Bassment / PLVS VLTRA / 일랍) 와 함께 어느샌가 후기 베이스먼트에서 활동했죠. Von Bueno: (Bassment / Phantoms Of Riddim) 는 6년 전 아킴보의 소개로 그리프, 프로페서와 Quandol: (Phantoms Of Riddim / 변현태, 김윤기와 정상권) 을 첫 게스트로 이 파티를 시작했고 Sugar Sukyuel: (Kingston Rudieska / 킹스턴 루디스카) 은 자청해 라이브와 DJ를 해주었으며 Youngmond: (Fairbrother) 는 베이스먼트에 대한 많은 좋은 글을 써주었고 Yuyungsik: (Dosilife) 은 근사한 포스터를 여러번 만들어주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Door : KRW 15,000 No Minors Allowed #BASSmentBusan #BeKindReSp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