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5] Piknic에서 시작한 “Jasper Morrison: Thingness” 전시의 오프닝 케이터링 사진을 글린트에서 보내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사진 제공: GLINT / 사진가: 이소정, 정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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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5] Piknic에서 시작한 “Jasper Morrison: Thingness” 전시의 오프닝 케이터링 사진을 글린트에서 보내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사진 제공: GLINT / 사진가: 이소정, 정다혜)
FACTORY2-1
안녕하세요.
홈그라운드와 팩토리2(팩토리투)의 안아라 인사드려요.홈그라운드는 이제 아시겠지만, 팩토리투는 무엇인가 궁금하시죠.
2018년 2월 10일을 기점으로 창성동에 위치한 갤러리팩토리(factory483.org)가 팩토리2(팩토리투)로 이름을 바꾸고 4명의 운영진이 이를 새롭게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운영진을 팩토리 콜렉티브로 이름 짓고 활동을 시작합니다. 물론 홈그라운드는 계속 함께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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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리 콜렉티브는 서새롬, 안아라, 여혜진, 이경희로 구성된 콜렉티브 그룹으로 <팩토리2>를 (공간적) 거점삼아 서로 지지하고 함께 배우는 예술 기획 모델을 실험합니다. 팩토리 콜렉티브는 요가 마스터, 요리사, 그래픽 디자이너, 문화예술 기획자들의 협업체로, 구성원 각자가 몰두하는 분야 혹은 장르들이 ‘콜렉티브’라는 성격 안에서 질서없이 뒤섞인 채로 드러납니다. 팩토리 콜렉티브가 추구하는 ‘배움이 일어나는 예술공동체’는 4명의 구성원에서 시작하여 동료, 친구, 협업자들을 끊임없이 확장해가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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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저희의 즐거운 행보 지켜봐주시고, 동참해주셔요! 팩토리투에서 계획한 1년의 활동을 담은 파일을 덧붙입니다. 관련하여 궁금하신 점, 함께 하고싶은 것이 있다면 언제든지 편히 말씀주셔요.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고맙습니다.
안아라 드림
factory483.org
homeground.kr
[2016.05.11] TWL 대나무 도시락과 바구니 음식 스타일링 2 사진: 김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