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Canha and Margot, a Pair of Brewers NRIs Find New Homes Elsewhere
John E. Sokolowski and Matt Krohn-Imagn Images
As spring training ends and rosters are finalized, one team’s flotsam and jetsam becomes another team’s reserve outfielder. Such was the case this past weekend as two outfielders who were in camp with the Brewers but deemed superfluous subsequently found homes within the AL Central. The Brewers traded Mark Canha to the Royals and released Manuel…
The Milwaukee Brewers and Pittsburgh Pirates are set to face off tonight in what promises to be an exciting game. The Brewers are coming off a win against the Chicago Cubs, while the Pirates are coming off a loss to the Cincinnati Reds. This will be the first meeting between the two teams this season. […]
Woodruff and Canha Lead Brewers to Victory Over Pirates
#brewers #canha #MLB #pirates #woodruff
The Milwaukee Brewers and Pittsburgh Pirates are set to face off tonight in what promises to be an exciting game. The Brewers are coming off a win against the Chicago Cubs, while the Pirates are coming off a loss to the Cincinnati Reds. This will be the first meeting between the two teams this season. […]
Woodruff and Canha Lead Brewers to Victory Over Pirates
#brewers #canha #MLB #pirates #woodruff
지난 번에 Eduardo Escobar를 LA Angels로 보내버려서 안타까웠는데, 또 다른 안타까운 트레이드 소식이 막 나왔다...
Mark Canha가 Brewers로 이적한단다... 미식가인 Canha가 미식의 도시 뉴욕을 떠나다니 얼마나 슬프겠나... ㅋㅋ 무엇보다도 인성도 괜찮았고 작년에 잘했는데... 안타깝게도 올 시즌 성적은 작년만 못하긴 했다. 트레이드설 나왔을 때 사실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했는데, 정말 보내버리네... 나만 그런 게 아니라 다른 Mets 팬들 생각도 똑같다. '안 돼', 'Scherzer 이적보다 훨씬 슬프다' 이런 분위기임. 하지만 이번 시즌 성적이 별로였기에 아쉽지만 받아들이는 분위기. 어쩌겠어... 우리가 반대한다고 확정된 트레이드가 번복되진 않을 테니. Wish you the best, Mark...
그 동안 SPOTV에서 중계를 봤었는데, 이번 달부터 구독료가 인상된다는 소식을 들었다. 고민 끝에 취소. 왜냐면... 아무리 요즘 Mets가 하위권을 맴돌고 있지만 ㅠㅠ 중계를 너무 안 해 준다. 한동안 해 주는 거 같더니, 1주일간 경기 하나도 안 해 주고... 그럴 거면 내가 굳이 그렇게 돈 내고 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마침 MLB 중계가... 시즌이 얼마 안 남은 만큼 구독료가 많이 줄어들어서 고민 끝에 그걸로 보기로 했다. Mets는 물론 현지 시간으로 10월 1일이면 경기 끝이지만, World Series까지 볼 수 있으니 그냥 그걸로...
좀 생산적인 하루하루를 보내야 하는데 자꾸 멍때리다가 하루가 간다. 그렇게 한 달이 가고 1년이 가고 10년이 가고... 수십년이 지난 것 같다. -_-; 영어 공부를 좀 해 볼까 하면서, 진득하게 하지를 못한다. 같이 공부하는 모임 같은 거 없나 찾아봐도 딱히 참여하고 싶은 모임은 없다. 아니면 나이 제한을 걸어놓던데, 내 나이가 이제 그런 제한에 걸릴 정도로 나는 나이가 많다는 걸 요즘 새삼 깨닫고 있다. 친구들 중에 나 같은 고민을 하면서 영어 공부를 하고 싶어하는 친구들은 사실 없는 것 같다. 다들 자기 일에 바쁘고 육아에도 바쁘고 취미 등을 틈틈이 즐겨야 하니 또 바쁘고, 사실 한때 친구 하나와 같이 영어 공부를 하다가 각자 바빠서 중지했는데, 친구와 나의 영어 레벨도 달라서 좀 애매하기도 했다. (그 친구는 제2외국어를 모국어 수준으로 하는데, 영어는 내가 훨씬 나아서... ;;) 결국 그냥 혼자... EBS 영어 회화 프로나 이것저것 들어보면서 공부해 볼까 싶다. 사실 10대 때 나는 EBS로 영어 공부를 많이(?) 했다. 사실 열심히는 안 했지만 그래도 교재도 사 보고 TV도 보고 라디오도 듣고... 그 때보다 훨씬 다양한 프로그램도 생겼고 강사들도 넘쳐나긴 하는데, 어쨌든 교재를 보면 사실 그렇게 어려워 보이지는 않는데 실상에서 내가 그렇게까지는 유창하지 않아서... 스스로 '안 어려워 보인다'는 자만심을 좀 버리고;; 열심히 외우고 연습해 봐야겠다. "How are you?" 하면 다들 "I'm fine, thank you. And you?" 라고 하는 거, 생각해 보면 정말 엄청난 교육이다. 많은 영어 표현들을 좀 익혀서 누가 물어봤을 때 자동적으로 나올 수 있으면 좋겠다... (현실은... 잘 안 외워지고 맨날 까먹어서...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