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m chowder soup
2023/6/26 이날도 귀찮음을 무릎쓰고 저녁 만들기. 클램차우더 수프 당첨! 냄비에 베이컨을 바싹하게 굽고, 가니쉬 용으로 베이컨은 건져둔다. 남은 기름으로 leek를 부드러워질때까지 볶아주다, 감자, 물, 마늘, 타임 넣고 감자가 익을때까지 끓인다. (난 치킨스톡으로 함) 그 다음 우유를 물과 비슷한 양으로 부은 뒤, 생선류 (이미 익혀진 냉동 홍합, 그리고 신선한 cod 생선살 넣음) 넣고 마저 익혀줬다. 트조에서 사온 냉동 고구마 프라이를 곁들여서 레스토랑에서 외식하는 것과 기분을 내보았다. 이런 건 항상 감자튀김과 먹었던 것 같아서..
두둑한 생선살을 넣었더니 레스토랑에서 먹던 것보다 더 고급스럽게 먹는 느낌. 홍합은 스킵해도 될 것 같아.. 다음에 또 해봐야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