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에드 데이비 자유민주당 대표, 한반도 평화 법안 지지 및 트럼프-김정은 회담 성공 기원
英 에드 데이비 자유민주당 대표, 한반도 평화 법안 지지 및 트럼프-김정은 회담 성공 기원 -웨스트민스터홀 ‘한국전쟁 75주년 토론회’에서 “성공적인 북미 대화 기대” -“정전협정에서 평화조약으로…한반도 75년 평화의 전환점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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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데이비 (Ed Davey) 의원 발언 부분 번역**********************************
Wednesday 22 October 2025 Westminster Hall debate: 75th commemoration of the Korean War
에드 데이비 (Ed Davey) 의원:
자유민주당 대표 비록 제가 트럼프 대통령의 열렬한 지지자는 아니지만, 그가 북한과의 대화에서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북한이 이성적인 판단을 되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것은 매우 어려운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지난번 트럼프 대통령도 이를 시도했을 때 잘 되지 않았다는 것을 스스로 깨달았을 것입니다.
방금 다른 의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지도자를 “로켓맨(Rocket Man)”이라고 불렀습니다. “작은 로켓맨(Little Rocket Man)”이었죠. 언제나 그렇듯 그것은 양날의 검이지만, 이번에는 더 성공적이기를 바랍니다. 그와 우리 정부 모두 이 문제를 진전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저는 미국 정치인들, 특히 브래드 셔먼(Brad Sherman) 하원의원과도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는 정전협정에서 공식적인 평화조약으로 나아가자는 아이디어를 제안했습니다. 왜냐하면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이 전쟁이 아직 공식적으로 끝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저는 이것이 흥미로운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현 북한 정권에겐 어려운 일일 수 있습니다.
북한 정부는 방금 존경하는 의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충격적이고 끔찍한 면이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대화 의지가 있음을 보여주는 하나의 신호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길은 어렵고 험난하겠지만, 평화조약을 추진하는 것은 한국전쟁 발발 75 주년을 기념하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지금까지 이어져 온 평화를 기리고, 그것을 더욱 공고히 함으로써 한반도 전체의 국민들이 평화롭게 살 수 있도록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에드 데이비 (Ed Davey) 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