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ración de Entidades Religiosas Evangélicas de España 스페인에서는 일명 FEREDE로 불려진다. 이곳에서 하는 일은 스페인에 한국에서와 같은 이단적 요소로 스페인을 지키고자 하는 개신교 모임이다. 늘 서신을 받을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한국에서 하던 것과 사뭇 다르다. 노회 임원을 3년간 육군사관학교 육사교회 시절 담딩해 봐서 좀 안다. 보이기보다는 알려주려는 자세함이.지나칠 정도인데, 문제는 그것이 맞는가? 다시 모임을 같고 회의를 하고 잘의자의.의견을 듣고 다시 연구에 들어가며 수정안을 제출해 의결이 이루어진다. 위 아래가.있는 것이 아니라, 아직 내가 이곳에 정식 회원이 되어 활동한 기간은 가입 후 지격이 주어졌으니 2년이 된 듯 하다. 내년 3월에 가능하면 회의를.진행하겠노라 공지의 글이다.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과 방역이 국가 지침으로 정해지자, 제일 먼저 공문을 보내 교회의 협조를 요청했고, 교회는 이를 성도들에게 알렸고, 자연스럽게 시간은 그렇게 흘렀다. 여전히 적은 2%가 안 되는 스페인 내의 개신교이나, 이들은 프랑코 독재 시절의 강압과 탄입의 압박 속에 순교의 사건도 일어났다. 오래 전 아는 스페인 지인 장로님은 자신의 그런 아버지를 자링스러워하셨다. 그것이 영웅심이 되지는 않았다. 존경과 예의의 범주를 그 분과 성도가 서로 노력하며 선을 지키는 모습을 보았다. 그래서 힘이 있구나 했다. 한인 교회 시절에는 꿈도 못꾸던 일을 벗어나 자비량으로 하니 이들의 구성원이 되는 은혜도 누리고 특히 FEREDE 임직원과 변호사 회계사 등이 마치 자신의 일처럼 헌신하며 일하는 모습에.가똥 받ㅇ.ㄹ 때가.한 두번이 아니다. 내가 꿈꾸던 그 모습이다. 정말 "교회의 주인으 사람이 아니다"라는 책으로 깨우침을 주셨던 오덕호 목사님의 가르침이 일에게서 보였다. 어쩌면 그래서 다 포기하고 접고 들어가려다 하나님께서 기적으로 세워놓으신 Diáspora를 내가 내릴 수 없어서 홀로 지키고 있는데... 힘내라고... 지난 날 다 잊으라고... 잠시 쉼을 주셨었나보다. 이제 내일부터 조깅을 시작할 수 있개 되었다. 하지만, 이 조깅은 내가 자연 속에서 주시는 은혜의 하나님의 숨결을 만나는 시간이고 회복의 시간이 될 것이라 확신하고 믿는다. 제2의 또다른 경주겠지만, 가는 길은 변함없다. 예수님때문이다. 그렇다면, 예수님을 알고 싶어하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이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 아닌가? 한다. 자중함으로 두 이상은 제 1계명을 넘어가지.말았으면 좋겠다. #1분세바시 #1분산책 #ferede (Alcalá de Henares, Madrid에서) https://www.instagram.com/p/CIq4rATFi_E/?igshid=1o4szx53dhw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