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한 점 없는 맑은 일요일 오전과 잘 어울리는 상큼한 샌드위치와 구운 감자, 그리고 쌉싸름한 아메리카노 한 잔 덕분에 오늘은 어쩐지 어린 시절, 설레는 마음으로 열어보던 소풍날 도시락과 같은 날. - 소풍같은 날의 브런치 2017 / 240 x 180 mm / Pen, Watercolor on paper ©greenut(Hye ryeon Kim) #illust #illustration #art #artwork #drawing #doodle #sketch #watercolor #painting #coffee #cafe #tasteofcoffee #greenut #food #brunch #일러스트 #일러스트레이션 #아트워크 #드로잉 #그림 #스케치 #수채화 #커피 #카페 #커피의맛 #초록땅콩 #브런치 #음식 #그라폴리오 #다음브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