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원dlc 스포spoiler 1
룩셈가는 불임이 유전병???
진짜네…
이 모든 요프스트 변경백의 공적인 활동에 관한 기록들 속에서는, 그의 결혼 생활을 포함한 사적인 삶에 대한 소식은 점차 사라진다. 그는 브르노의 슈필베르크 성에서 성채 궁전 1층에 거주했는데, 그곳에는 문장이 장식된 회랑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는 종종 도시로 내려가 자신의 집이나 귀족 친구들의 집에 머물렀다. 요프스트는 편안함과 사치, 좋은 음식과 술을 즐겼으며, 이러한 점으로 볼 때 그는 술꾼으로 여겨질 수도 있다. 유행에 따라 그는 곧 길게 갈라진 풍성한 수염(plnovous)을 기르기 시작했고, 이를 위해 특별히 수염을 관리해 주는 이발사들이 따로 있었다. 그의 문화적 관심사는 매우 폭넓었으며, 음악가들도 거느리고 있었다. 그는 사냥도 즐겼는데, 이는 보통 상류 사회 인사들의 대표적인 오락이었다. 다만 그는 이를 완전히 소홀히 하지는 않았지만, 예를 들어 벤체슬라스 4세만큼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그는 포도 수확철에 지들로호비체(Zidlochovice)와 그 주변에서 열리는 연회에 자주 참석했고, 그 과정에서 해당 소도시를 마음에 들어 했다는 기록들이 더 신빙성 있어 보인다. 요프스트가 부인 아네슈카(아그네스)와 맺은 혼인은 상당한 나이 차이와, 아마도 요프스트의 불임으로 인해 자녀를 두지 못했던 사정의 영향을 분명히 받았다. 따라서 두 사람은 각자의 개인적 자유를 크게 존중하는 결혼 생활을 했던 것으로 보인다. 다만 요프스트가 혼인 관계에서 불륜을 저질렀는지를 보여주는 기록은 남아 있지 않다. 다만 이들의 혼인에 관해 전해지는 기록 하나가 있는데, 이는 1377년 6월 5일자로, 교황 그레고리우스 11세가 사망 시를 대비한 혼인 무효(해소) 허가를 내렸다는 내용이다.
아니이런존섹미중년이 씨가없었다고생각하면......하...........샘존욥으로 막그렇고그런게막..막.....하.............. 😶🌫️
룩셈형제들 성생활 기록보면 벤체는 말할것도없고 지기는
(게임내 책 <헝가리의 왕 지기스문트>)
첫번째 부인 마리어를 강제로 취했다는 소문은 ㄹㅇ악의적루머맞고 결혼은 정치적 강제결합한게 맞는데 부부생활은 평범했다함 특히 마리어의 죽음에 진심으로 슬퍼했다고 출처 둘사이에 아들이 있었는데 마리어가 승마사고로 조산, 출산직후 둘다 사망했다한다
이후 바르바라와 재혼, 딸 엘리자베스를 낳았는데 훗날 교황이 되는 피콜로미니의 기록에 따르면
지기스문트가 다른 여인들과 자주 사랑에 빠졌기 때문에, 그녀 역시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기 시작했다. 불충실한 남편은 불충실한 아내를 만들기 때문이다 pdf 81쪽
지기의 잦은 혼외정사로 부부갈등이 있었다한다
지기는 실제 자녀를 가졌음에도 왜 불임소리를 들었을까? 중세에는 가문을 이을 아들이 없다면 불임딱지 붙임 딸이 있다해도 다른가문에 흡수되는거라 가문소멸이나 다름없기때문 (무슨 기업합병으로 주식 상장폐지된거같은 소리네) 그렇게 딸 엘리자베스가 합스부르크가 인물과 결혼하고 지기사후 왕조가 합스로 넘어간것
지기는 딸램 하나, 프로콥은 사생아있었다하고 나머지 둘은 무자녀인건 맞아서 의학적불임으로 봐도될듯
암튼 프로콥도 성생활이 요프스트보다 '훨씬 더' 활발했다는 기록이 나온판에 룩셈가 형제중 최고연장자인 요프스트의 성기록이 아무것도없다???
1 아내 일편단심 2 남색가 3 진짜 청렴담백한 성욕 4 워커홀릭
ㅋㅋㅋㅋ 여태조사한것들 취합해서 생각해보면 문화적풍류와 교류를 더 즐긴 야망쩌는 워커홀릭이었다에 한표
현대au면 와인축제에서 첫만남 후 정치/사업교류로 인연이어가는 욥존 크아아아악 좋아하는 관심사도 같아 직무적으로 공통화제도 같아 잘통해서 금세 끌리겠지 어떻게 이렇게 완벽한데 😭😭🤦♀️🤦♀️
독살을 애용하는 지기
요프스트의 의문스런 죽음도 그가 관여했음을 암시하는것일까
1편 수도원파트 악명높은걸 의식해서그런가 넘짧아서 아쉬웠음 ㅜㅜ
dlc끝냈는데 알비쿠스센세 다시 쿠텐에와있네 아니걍수도원에 냅두지 여운짜쳐
영지시찰 핑계로 데이트
사무엘 만나기전이라 반지없음 이라는설정
변경백 섹시화보집 갖고싶다.......진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