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jo stands but cutesy
Diego is there too
seen from United St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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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jo stands but cutesy
Diego is there too
I’m no stranger to JoJo character’s designs evolving, and I’ve spotted something. Just realized Usagi’s first appearance already looks odd compared to how he’s currently drawn chapters later.
What do you think of his design evolution so far?
capa para usar em posts, se usar deixe um ♡ ou reblogue isso. Não diga que você quem fez!
︵๋͜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
cover for post, if you use give a ♡ or reblog. Don't say you did it and give credit!
디자인 프로젝트 그룹 리래이
<서촌 프로젝트> , 2013
컨셉개발
디자인 프로젝트 그룹 리래이는 현대 한국의 현상 중 다양한 병존현상에 주목하였다. 병존이란 서로 다른 두 가지가 각각의 특성을 잃지 않은 채 함께 존재하는 상태를 말한다. 현재 한국의 이미지는 전통과 현대를 넘나들며, 자연과 인공, 한국적인 것 과 서구적인 것 모두를 지니는 '병존' 의 이미지이다. 이러한 병존은 시대의 흐름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앞으로도 계속 일어날 것이다. 이에 따라 리래이는 한국의 병존현상에서 K-Design의 모티브를 얻어 한국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고 미래에까지 공존의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한 디자인을 기획하였다.
공존으로 나아가기 위한 병존
리래이가 부정적으로 바라본 병존현상은 두 요소가 조화를 이루지 못한 경우이다. 즉, 한 쪽이 다른 쪽을 훼손하거나 각각의 특성을 모두 잃어버린 채 혼재된 경우이다. 이는 주인의식에 기반한 이해와 축적된 시간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리래이는 새로운 문화와 현상 이 과거를 대체하거나 훼손시키는 것이 아닌, 기존의 것과 조화를 이루면서 나아가는 것을 지향한다.
경복궁의 서쪽 마을, 서촌
서촌은 그 골목이 18세기 조선 후기의 지도와 다를 바 없을 정도로 변화가 더디고 터무니가 잘 보존된 동네이 다. 또한 고도제한구역으로 낮은 빌라들과 한옥들이 인왕산 자락과 함께 특징적인 스카이라인을 이룬다. 그러나 서촌에 대한 외부인의 관심이 커지며 새로운 카페와 상점들이 생기는 등 피할 수 없는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리래이는 변화가 시작된 서촌을 프로젝트의 첫 번째 대상으로 설정하고 주민과 방문객의 공존을 이루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였다. 그리고 서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병존의 양상을 분석 하고 오래된 골목의 새로운 미래를 제안하였다.
2013, 김가원+김명민+조의현
디자인 프로젝트 그룹 리래이
<서촌 프로젝트> #1 ‘누하동’, 2013
누하동은 빠르게 변화하는 서울의 모습과 달리 좁은 골목과 한옥들이 있어 시간이 멈춘 것 같이 느껴진다. 최근 새로운 카페와 상점들이 곳곳에 생겨나면서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과거와 현재가 병존하는 누하동에서 공존의 방법을 고찰해 보았다.
1. 누하동 리플렛: 한옥, 양옥, 빌라, 자연이 공존하는 서촌의 모습을 담았다.
2. 누하동 산책 시계: 서촌을 산책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아날로그 시계. 숫자 대신 변화하는 하늘의 색으로 시간을 파악한다.
3. 누하저고리 T: 한국의 저고리를 재해석한 티셔츠. 옷 깃의 형태와 의복의 평면적 구조가 저고리를 연상시킨다.
2013, 김가원+김명민+조의현
디자인 프로젝트 그룹 리래이
<서촌 프로젝트> #2 ‘옥인동:서’, 2013
옥인동 서쪽은 인왕산 자락 바로 아래 위치해 수려한 인왕산의 정취가 가득하다. 그러나 계속해서 인공물들이 생겨날 수 밖에 없는 현실에서 자연과 인공물들이 조화롭게 병존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1. 옥인동:서 리플렛: 인왕산의 능선을 담았다.
2. 나막신 샌들과 스폰지 버선: 한국의 전통 나막신을 샌들 형태로 재해석했다. 버선은 앞코와 목 부분을 강조했다.
3. 산과 아파트 선반: 옥인동에 위치한 인왕산과 옥인아파트를 형상화한 선반 겸 데스크 정리 소품이다.
2013, 김가원+김명민+조의현
디자인 프로젝트 그룹 리래이
<서촌 프로젝트> #3 ‘옥인동:동’, 2013
옥인동 동쪽은 예로부터 많은 문인·화인들이 거쳐 간 지역이다. 최근에는 공방들과 서촌연구소 등이 생겨 그 예술적 정취를 이어가고 있다. 서촌을 대표하는 작가 이중섭, 박노수, 윤동주, 이상 등의 작품을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보았다.
1. 옥인동:동 리플렛: 이중섭, 박노수, 윤동주, 이상 등 서촌의 문인·화인의 작품이나 가옥을 담았다.
2. 서촌 아티스트 엽서북: 서촌의 근대 아티스트 4인(이중섭, 박노수, 윤동주, 이상)의 작품에 현대적 리터치를 더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리소그라피(석판인쇄)로 인쇄하였다.
3. 월하유록바지: 박노수 화백의 '월하유록도'를 디지털 프린팅한 치마바지. 직사각형의 평면적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펼쳤을 때와 입었을 때의 실루엣이 다르다.
2013, 김가원+김명민+조의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