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안경은 오래 쓰고있었더니 불편하고 (망했다.)
+ 왠지 깔맞춤을 한 것 같아 더 부끄럽고 (이 신발 정말 편함)
+ layer x layer 파우치는 충전기 및 잡동사니 파우치로 활용
+ 아디다스 마이런 가방은 어깨끈이 없어서 불편했어요.
+ 다른분들과 헷갈리지 않도록 네임 태그를 달아주고
+ 부산에 왔으니 셀프샷도 남겨주고
+ 여행을 왔는데 그 지역 도서관에서 뭔가 집중이 잘되는건 왜죠?
+ 이번 여행은 게스트 하우스에서! 다들 나랑 최소 10살 차이
+ 부산이니 바다 사진도 한 장 남겨보고(줌이 없는 똑딱이의 한계)
+ 하루 딱 2시간씩 자고 강행군! 일요일엔 마이런도 뛰었더니 졸려죽을뻔 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