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기반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 livedeal.com의 급성장
위치기반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인 livedeal.com이 미국 내에서 공격적인 사업 확장을 선언했다. 음식점은 이 플랫폼을 통해 통해 주변의 잠재 고객에게 실시간+즉석 프로모션을 제공할 수 있다. LiveDeal은 보다 많은 인력과 자원을 투자하여 미국 내의 iOS/안드로이드 유저들에 대한 도달률을 개선할 계획이다.
LiveDeal에 따르면, 이와 같은 개선 작업을 통해 음식점 파트너 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까지도 유인하는 효과가 예상된다. 실제로 많은 소비자들이 실시간+즉석 프로모션을 큰 반감없이 받아들인다고 한다. 음식점 파트너들은 상황에 따라 프로모션을 원하는 대로 개시/중지할 수 있으므로 전략적인 활용이 가능하다.
CEO인 Jon Isaac에 따르면, LiveDeal은 이미 수 천여 곳의 음식점과 제휴를 맺은 상태이며, 이를 바탕으로 더욱 큰 성장을 일궈낼 계획이다.
--- 오프라인 음식점과 온라인/모바일 비즈니스와의 제휴의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소셜커머스인데, 음식점 입장에서는 수요/공급 조절이 쉽지 않아 피해를 고스란히 떠안는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탄력적으로 프로모션의 공급을 컨트롤할 수 있다는 전제가 깔려있다면, 그 효과가 더욱 높아지리라 예상한다.
<출처: Nativemobi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