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을 써야되는 상황
**브랜치와 Merge의 기초** 실제 개발과정에서 겪을 만한 예제를 살펴보자. 브랜치와 Merge는 보통 이런 식으로 진행한다: 1. 작업 중인 웹사이트가 있다. 2. 새로운 이슈를 처리할 새 Branch를 하나 생성. 3. 새로 만든 Branch에서 작업 중. 이때 중요한 문제가 생겨서 그것을 해결하는 Hotfix를 먼저 만들어야 한다. 그러면 다음과 같이 할 수 있다: 1. 새로운 이슈를 처리하기 이전의 운영(Production) 브랜치로 복원. 2. Hotfix 브랜치를 새로 하나 생성. 3. 수정한 Hotfix 테스트를 마치고 운영 브랜치로 Merge. 4. 다시 작업하던 브랜치로 옮겨가서 하던 일 진행. -------------------- [progit 중에서](http://git-scm.com/book/ko/Git-%EB%B8%8C%EB%9E%9C%EC%B9%98-%EB%B8%8C%EB%9E%9C%EC%B9%98%EC%99%80-Merge%EC%9D%98-%EA%B8%B0%EC%B4%88) 이런 일은 코딩뿐만 아니라 디자인, 문서작성 중에 벌어질 수 있다. 디자이너가 git을 써야하는 이유라는 글을 본 적이 있는데, 거기서도 이런 이야기를 한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