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O가 만난 아키비스트 순회전시 안티 젠트리피케이션 : 뽑지마시오 기간 2017.11.20.-11.22 (월-수) 장소 국회의원회관 1층 로비 전시 구성 ●“보통의 장면"_기록자 달여리 ●“우리는 운명공동체입니다"_생산자 모임 인터뷰, 사진가 이화진, 다큐멘터리 감독 김은석 ●“버려진 시간의 소리”_신제현 (오프닝 퍼포먼스) 주최 : 최인호 국회의원 · 서울시 NPO지원센터 주관 : 안티 젠트리피케이션 캠페인 “생산자” 모임 - 젠트리피케이션으로 현상으로 쫓겨나는 것은 단지 임차인 뿐만이 아닙니다. 이곳을 찾던 손님인 이용자들은 오래된 단골 가게를 잃게 되고, 그곳에 고용되었던 노동자들은 직장을 떠나야하고, 상가 주변의 주거 세입자들도 땅값이 상승하면서 원치 않는 이주를 하게 됩니다. 더불어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동네 길고양이와 새들, 나무까지 모두 밀려나고 쫓겨납니다. 결국 우리 모두는, “젠트리피케이션의 피해를 고스란히 겪을 수밖에 없는 운명공동체"가 됩니다. - “당신의 아주 오래된 작고 예쁜 단골가게는 아직 살아있나요?”/생산자 “쉽게 짓밟히거나 타인에게 뺏기거나”/울프소셜클럽 김진아 “우리가 소위 힙하다고 말하는 곳 뒤에 길고양이와 같은 인간의 삶이 있다.”/사진가 이화진 Group Exhibition in National Assembly about gentrification and modern city's problems *3일동안 국회에서 전시 합니다. #스냅 #전시 #국회 #흑백 #흑백사진 #서화사 #솜미디어 #젠트리피케이션 #도시 #snap #exhibition #exhibición #assembly #bw #bnw #monochrome #gray #noirblanc #seúl #seoul #seohwasa #korea #corea #city #ciudad #socialproblem #사회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