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TestFlight Beta Testing 사용법 및 사용후기
최근 애플의 앱스토어 앱 긴급리뷰 신청을 하게 될 일이 생겼다.
긴급리뷰 자체가 극히 제한적으로만 허용해주기 때문에 긴급리뷰 신청을 한 앱에서 또 문제가 발생하면 정말 절망의 낙원에 빠져버릴 수 가 있다.
그래서 긴급리뷰 신청전에 앱을 미리 확인해 볼 수 없을까 생각하다가 문득 얼마전에 본 TestFlight Beta Testing 을 사용해보기로 했다.
사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결론만 요약하면 테스터 지정, 테스트 앱 선택 및 테스터에게 테스트 초대. 끝.
상세하게 설명하자면
우선 iTunes Connect 메뉴에서 Users and Roles 메뉴로 들어가서 테스터 추가 및 테스터 ID를 클릭하여 상세 메뉴에서 테스트 허용을 해준다.
그리고 iTunes Connect 에서 테스트를 하고 싶은 앱을 클릭하여서 상세내용으로 들어가보면 상단 탭 메뉴 (최근 iTunes Connect 사이트 UI 개편이 있었는데 정말 무지 불편하다ㅠㅠ) 에 보면 Prerelease 메뉴가 있다.
Prerelease 메뉴로 들어가보면 테스트 해볼 수 있는 앱들이 버전별로 나열되어 있다. 없다면 xcode을 이용하여서 업로드를 하면된다.
단 이미 배포중인 앱은 테스트를 할 수 없다.
테스트 하고 싶은 앱 버전의 맨 우측에 보면 테스트 앱으로 허용할껀지 여부를 선택해준다.
마지막으로 하단 테스트 가능 앱 리스트에 Internal 이라는 항목이 있다. 테스트 허용이된 앱에 한하여 Internal 항목을 클릭해보면 테스터를 추가할 수 있고 추가 후 승인하면 테스터에게 테스트 초대 메일이 발송된다.
테스터들은 초대 메일에 있는 링크를 통해 TestFlight 앱에서 바로 테스트를 할 수 있다.
TestFlight 앱은 iOS8 이상에서만 설치되므로 참고해야 된다.
여기까지가 간략한 TestFlight Beta Testing 사용법이다.
TestFlight Beta Testing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의 베타,알파 테스트 형식과 비슷한데 장점은 테스트 해볼 앱을 업로드 즉시 바로 테스트가 가능하다는 부분이다.
구글 플레이스토어는 베타,알파 앱이 배포되는데 1~2시간 정도가 필요하다.
단점은 iOS8 버전 이상에서만 테스트가 가능하므로 하위 버전에서의 테스트가 불가능하다는 부분이다.
중요한 서비스를 하고 있는 앱이라면 꼭! 미리 앱을 배포하기 전에 테스트를 진행하는 것이 가장 최고다.
로컬에서 테스트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가 있기 때문에 스토어에 업로드 된 파일을 직접 테스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