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Cho Brothers 합체! 이틀 연속 진미평양냉면 같은 메뉴! 같은 자리! 친동생랑 친형 같은 루이스형이랑 수다를 떨고 있으니 마치 드라마 ‘나의 아저씨’의 삼형제 같은 느낌이 들었다... 세월이 지나갈수록 더 깊어지는 추억들과 서로에 대한 배려와 애틋함이 참 감사하다 올만에 느껴본 여유로웠던 토요일 오후 고등학교 때로 돌아가 점심 먹고 학교 카페테리아에서 시시콜콜했던 수다를 떨었던 20여년 전이 생각 났던... 또 그리웠던... 사랑해요 Cho Brothers! 이제 내 삶 안에 소중했던 사람들은 평균 22년 이상 알고지낸 사람들이구나! 나이테처럼 매해 같을 수는 없지만 한순간한순간 떼어낼 수 없는 고마운 사람들... 제가 좀 더 잘 할께요!! #찰리의모험 #찰리의모험seoul #찰리의지인 #진미평양냉면 별관 테이블 42번 #평양냉면 #thepancakeepidemic #일상 #여유 #주말 #감사 (진미평양냉면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