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만 보면 한 게 별로 없어보이네.
퀘스트 밸런스랑 보상 조절에, 나중에 문제가 될만한 코드 수정에, 버그 수정 등 의외로 한 건 많았는데. 근데 어째 할 일이 줄어들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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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만 보면 한 게 별로 없어보이네.
퀘스트 밸런스랑 보상 조절에, 나중에 문제가 될만한 코드 수정에, 버그 수정 등 의외로 한 건 많았는데. 근데 어째 할 일이 줄어들질 않는다?
어려울 줄 알았던 작업
터치한 아이템 위치에 따라, 아이템 설명창의 화살표와 팝업 자체 위치를 옮길 생각에 막막하단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곧 아이템 설명의 길이를 보고 기우였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
그래.. 통일시키는 게 좋긴 하지.
정식 출시를 위한 작업 시작
포트폴리오로서의 완성도는 높이긴 했지만, 정식 출시를 하기엔 밸런스도 일부 수정이 필요하고, 그래픽 리소스도 더미인지라 일단 취업하고 나서 생각해보려고 했는데...
그 취업을 못 했다. 그래서 이력서 수정하면서 그 동안 엔딩 보고 싶었던 영화나 드라마나 게임으로 2달을 보냈다.
하지만 마냥 놀 수도 없는 노릇이니 다시 작업 들어가야지...
2020년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
물론 지금도 좋은 디자인이라고는 못하겠지만, 저 디자인으로 잘도 마감하고 출시했었구나...
살짝 투머치하다는 느낌이 들기는 하는데
그렇다고 없으면 당황할 거잖아. 그러니 일단은 추가.
슬슬 끝이 보인다!
이제 밸런스 조절이랑 UI/UX 조정, 서버 최적화만 남았나... 아, 타이밍맵 업적도 추가해야지.
가장 빡셌던 작업
유저 데이터와 확률 차트 자체는 어렵지 않았지만, 규격 맞춰서 코딩 짜는 게 가장 빡셌다.
연출은 아직 못 만들었고 1 때 쓰던 방식으로 가야하나 고민중이다. 우선은 결제랑 광고 부분을 마무리하고 생각해야지.
차트 기능 넣고 뿌듯한 순간
이제 우편 기능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