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ident Donald J. Trump participates in a bilateral meeting with German Chancellor Angela Merkel.
Nord Stream 2가 너무 착착 진행중이니 이제는 프로젝트를 좌절시킬 수 없고 파이프 라인 운영권을 EU 법에 묶어야 한다 독일이 높은 의존 단계를 넘어서 러시아와 이익공동체로 결속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
https://www.ft.com/content/fc359642-e818-11e8-8a85-04b8afea6ea3
미국과 독일이 이견을 보이는 굵직 굵직한 주제들이 정말 많네요: 무역, 기후변화, 노드 스트림2, 이란 제재 등
화해하기에는 너무 지향점들이 달라서 서로 자기의 갈길을 할수 있을때 까지 최대한 가지 않을까 짐작해 봅니다 :)
http://dimg.donga.com/wps/NEWS/IMAGE/2018/11/06/92743621.1.jpg
이건 제 느낌인데 메르켈은 이미 회의주의에 빠진 것 같고 트럼프는 반면 자신의 지향점에 대해 확신이 분명한 듯 보입니다 즉 단순히 독일, 미국의 국력차이와는 별개로 에너지, 추진력 차이가 점점 벌어지지 않을지 메르켈이 동독 출신 즉 엄밀히 말하면 중부유럽과 인연이 없는게 아니니 서유럽, 북유럽을 약화시켜 반사이익을 얻을 중부유럽을 통해 유럽의 중흥을 다시 이끌려한다면 메르켈의 유럽에 대한 애정을 인정하겠습니다 근데 지금 모습은 그것도 딱히 아닌 것 같고 그냥 자국민에 잘보여서 정치 생명 좀더 연장하려는 것 밖에 안보이네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