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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UNK DRUNK LOVE 80th LIVE
기분 탓일까 엔지니어도, 사장님도, 관객(밴드들)들도, 그리고 우리 역시, 모두 다들 지친 듯했다. 어떠한 활기도 찾아볼 수 없는 그런 분위기 속에서, 불태운답시고 난리를 치는 것도 웃긴 일이었다. 여러모로 불충분한 라이브를 끝내고 자조 섞인 담소와 근황을 사장님과 잠시 나눈 채, 악기를 챙겨 나왔다.
2019년. 해가 바뀐 것이 이제야 슬슬 실감이나 고 나는 이제 39살이 되었다. 길다면 긴, 짧다면 짧은 활동과 라이브와 그일지를 빌미로 기록했던 여러 단상들.
어찌 보면 이 블로그에서의 기록은 내가 나름 치열하게 밴드 활동을 하기 위한 장치로서 기능하기 위함이었다. 그것이 과연 의미가 있는 행위인지 몇 차례 스스로 자문을 해보았지만 잘 모르겠다. 결국 나는 실패했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계속 나아가려 하고 있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깨닫게 된 사실은 결코 나는 소통하려는 인간이 아니라는 점이다. 그리고 여러모로 나태하면서, 일련의 예술 활동은 오직 결과물로만 이야기해야만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더 펑크 드렁크 러브는 일단 나아가겠지만 이 부질없는 독백은 여기까지, 모든 은둔의 삶에 경배를.
THE PUNK DRUNK LOVE 79th LIVE
진용이와 원욱이가 함께하는 PUNK PUNK PUNK 시리즈. 우주정거장에서 늘 하는 것 같은데, 여기는 보컬 사운드를 정말 잘 뽑아주는 것 같다. 이 날은 컨디션도 좋았고 사람들의 반응도 좋았지만, 내부적으로는 과도기를 겪고 있었다. 일단 연습실도 정리해야 했고 새 드러머도 물색해야만 했다. 심적으로 힘들다기보다는, 어떤 상실감을 느낀다기보다는, 여러모로 귀찮고 번거로운 기분이 들었다. 일단 나조차도 근 3년 동안을 계속 달려오다 보니 지쳐있었던 것 같다. 지난달에 피지컬 앨범도 발매했지만 그것이 아이러니하게 활동의 마무리가 되는 듯한 형국이었다. 빵에서 내정된 공연 1개가 남아있었고, 겸사겸사 불가피하게 우리는 잠정적인 휴지기에 돌입하게 되었다. 그렇게 잠시 여정은 멈춰 설 수밖에 없었다.
THE PUNK DRUNK LOVE 78th LIVE
이번 째로 총 3회를 맞는 아웃사이더. 여러모로 총력을 기울인 공연이었다. 일단 우리의 첫 피지컬(CD) 플랭쓰 앨범을 발매하는 공연이었고 ‘아웃사이더’의 기치에 맞게 라인업 또한 한국 펑크 신의2세대 격에 속하는, 스컹크 헬 시절부터 지금까지 활동을 이어오는(살아남은?) 밴드들로 섭외했다. 물론 그들이 다른 곳곳에서 활동하는 것에 대하여 언제나 멋지다 생각하고 지지와 찬사를 보내고 있지만, 이렇게 같은 날 한자리에 모인 것도 참 오랜만이다. 공연장을 에워싼 그 익숙한 인물들 덕에 옛날 기분이 조금 났었고 그러한 반가움과 애틋함이 아마도 그들에게도 약간씩은 전달된 듯싶어 묘한 만족감이 들었다. 몇 명 내게 직간접적으로 언급하기는 했지만 그날 라인업의 논란거리에는 아무래도 ‘혈맹’ 이었던 것 같다. 소셜미디어 상에서 떠들어대는 온갖 이야기들, 개개인의 정치적 스탠스, 진영논리로 인한 편가르기. 솔직히 관심도 없고 알고 싶지도 않다. 물론 이런 단순한 태세는 잡음을 야기한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나는 개의치 않다고 해도 그에 대한 여파는 고스란히 내 몫인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행했던 이유는 단 하나, ‘오래된 부츠’라는 노래에 완전히 매료되었기 때문이다. 종혁이 형이 부르는 ‘오래된 부츠’는 내게 용욱이 형을 떠올리게 했다. 다분히 감상적인 이유다. 그리고 그날 현장의 분위기는 일순간 그런 편견으로부터 다들 벗어나 있었다고 확신한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그 감흥들은 조금씩 잊히고 다시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버릴 테지만, 밴드의 멋진 라이브에는 분명 순간적일지라도 마음의 벽 같은 것을 허물어뜨리는 힘이 있다. 나는 그것을 늘 얻기를 원했다. 요원하기만 한 그 힘. 공연기획을 하고 맨 마지막에 무대에 서는 일은 정말 여러모로 지친다. 그리고 그날은 평소 라이브의 2배 러닝타임이기에 즐긴다기보다는 별 사고 없이 완주해야만 한다는 느낌이 강했다. 마지막은 용수의 아워 라이프, 그리고 봄의 끝의 커버로 대미를 장식했다. 나름의 상징과 의미를 담아서. 그리고 이 날을 기점으로 드러머 기도가 하차한다. 결국 모든 건 예상대로 흘러가고 상투적인 전개에 나 역시 짙은 회의감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THE PUNK DRUNK LOVE 77th LIVE
아무래도 클럽이 연습실과 1분 거리에 있었기에, 늘 살롱 노마드 공연은 연습실에서 우리 차례가 근접해 올 때까지 연습실에서 미적거리기 일쑤였다. 좋은 라이브를 위해 마이 페이스를 고수한다는 아전인수격인 마인드에서 비롯된 버릇이었는데 끝까지 고쳐지지 않았다.
이날도 그런 날이었고 바로 앞 팀인 ‘DOG LAST PAGE’ 라이브 중간에 클럽에 당도했는데, 그들의 파워풀한 라이브에 흠칫했다. 즐겨듣는 음악 장르는 아니었지만 최근 하드코어한 팀들의 공연을 별로 본적이 없었기에 더욱더 파워풀하게 다가왔다.
개인적으로 장발의 보컬 외에는 여타 멤버들의 패션이 조금 아쉬웠지만. 여하튼 바로 다음 차례인 우리는 첫 곡부터 주춤거리며 ‘여리고 허무한’ 곡을 연주할 때에는 기도가 막바지에 연주를 하다말고 멈추고 나랑 용수는 곡이 끝날 때마다 앰프 노브를 만지작거리는 등 여러모로 산만하게 굴었다. 보컬은 완급조절 없이 계속 강강강으로 진행되었다.
나름 불태웠지만, 여러모로 아쉬웠던 그런 공연. 오로지 정신은 아웃사이더3에 가있었다.
THE PUNK DRUNK LOVE 76th LIVE
빵에서 정기적인 라이브를 한지도 벌써 1년이 다 되어간다. 이날 같이 공연했던 ‘꼬리물기’의 긴 머리 선글라스 베이시스트보고 흠 뭔가 포스가 남다르다고 생각했었는데, 후에 우리 시디를 전해주러 살롱 노마드에 갔을 때 그분이 살롱 노마드의 사장님이셨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나름 소소한 반전이 아닐 수가 없었다. 일상에서 벌어지는 가벼운 깜짝 사건, 그리고 그다음 주에는 살롱 노마드에서 공연이 기다리고 있었지만, 그날은 사장님이 안 계셨으니, 이 모든 걸 알아차린 것은 사실 조금 오랜 시간이 지나서였다. 흠. 그냥 그랬었다는 소소한 이야기.
THE PUNK DRUNK LOVE 75th LIVE
이날 사무실에서 공연 2시간 전까지 숙면을 하다, 연습실 가서 30분 목 풀고, 마을버스로 스틸 페이스까지 가서 별다른 대기 타임 없이 바로 공연. 최상의 컨디션이었다. 공연 날은 좀 너무 태만하다 싶을 정도로 늘어져 있는 것이 나 같은 경우 잘 맞는 방식인 것 같다. 단 주변에서 그런 내 모습을 보는 것이 너무 한심해 보인다는 것이 흠이긴 하다.
비록 1년 남기는 했지만 이제 정말 40으로 가는 건가? 20대 때 40은 아예 생각도 안 했었는데 참 악착같이도 살아있네. 어차피 짧고 굵은 삶 따위는 이미 오래전에 틀려먹은 것 같으니 이참에 아주 가늘고 길게 무병장수로 가는 것으로 조율을 하자.
일단 체육관은 내일부터.
THE PUNK DRUNK LOVE 74th LIVE 에프에프에서 한 해 마무리. 스틸 페이스 외에서 ‘신해남과 환자들’과 같이 공연한 건 처음인 듯. 연말에 공연 봐주러 온 영기형, 카로, 용수의 직장동료분들, 여러모로 모두 고마웠다. 단순히 입에 발린 소리가 아니고 에프에프는 클럽 앞 카운터에서 공연을 보러온 밴드명을 적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이것이 페이랑도 연결되고 다음번 오퍼에도 영향을 미친다. 사장님께서 페이를 주시며 우리 음악이 다 똑같아서 좀 다양성을 추구하라는 조언을 남기셨다. 그 조언이 기분 나쁘지 않았고 나 역시 그런 생각을 하고 있던 참이라 진심으로 공감이 되었다. 연말의 분위기, 소정의 페이, 소소한 지인들과 만남. 이런 것들은 잠시나마 한겨울에 추위를 잊게 만드는 요소였다. 여하튼 이로써 30줄도 종장에 다다르게 되었다.
온리 로큰블루스🤘#thepunkdrunklove #더펑크드렁크러브 https://www.instagram.com/p/BtuuZleFVDy/?utm_source=ig_tumblr_share&igshid=jp2aveljtt5s
어제 아웃사이더 3을 함께 해주셨던 관객 여러분들, 밴드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장르를 넘어, 제각각의 사상과 철학을 넘어, 시류에 편승하지 않고 오직 자신만의 길을 향해 나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언제나 진심 어린 찬사와 지지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멋진 기획공연으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DESPERATE ROCK ‘N’ BLUES!! #thepunkdrunklove #tpdl #desperaterocknblues #outsider #underground #indieband #더펑크드렁크러브 #데스퍼럿로킨블루스 #클럽스틸페이스 #outsidervol3 #clubsteelface https://www.instagram.com/p/BtJNU90lKOG/?utm_source=ig_tumblr_share&igshid=nlhe0lavkqdo
벼랑 끝에서 #outsidervol3 https://www.instagram.com/p/BtDLfCHFL34/?utm_source=ig_tumblr_share&igshid=1lu50ee8i6vjj
2019.01.26.SAT. 'OUTSIDER' VOL.3. CLUB STEEL FACE. 이번으로 총 3회째를 맞고 있는 ‘아웃사이더’가 2019년 1월 26일, 토요일. ‘클럽 스틸 페이스’에서 또 한 번 개최됩니다. 공연 ‘아웃사이더’는 말 그대로 시류에 편승하거나 타협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확고히 걷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찬사를 보내는 저희 ‘더 펑크 드렁크 러브’의 모토이자 신념을 담은 기획공연 시리즈입니다. ‘OUTSIDER VOL.3’에는 그들의 1집 정규앨범인 ‘DESPERATE ROCK ‘N’ BLUES’의 피지컬 음반이 시디로 소량 제작되어 발매됩니다. 원초적이고 공격적인 펑크 록 바탕 위에 서정적인 블루스의 감성을 추구하는 ‘더 펑크 드렁크 러브’의 첫 번째 정규앨범에는 그들이 결성된 2015년부터 2016년까지 작업했던 13개의 곡들이 총망라되어 있고 ‘스틸 페이스 레코드’를 통해 2018년 10월 1일에 온라인으로 정식 발매되었습니다. - 온라인 발매 관련 링크 - https://www.facebook.com/613764962140532/posts/1130112087172481/ 뮤직비디오 링크 - 침몰하는 저녁 https://youtu.be/SqJIhHZ2dhA - DEPERATE https://youtu.be/YOprNChm2hY - RED SUNSET BEACH https://youtu.be/nqS_GXK20_I 하지만 이번 피지컬 앨범 버전에는 그 13개의 곡과 더불어 카우치의 커버곡 ‘OUR LIFE’가 수록되어 총 14개의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는, 그들의 진정한 1집 앨범의 완전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그런 취지와도 맞물려 이번 라인업 역시 한국 펑크 씬의 2세대인 ‘스컹크 헬’에서 활동하던 밴드들과 형제들이 한 자리에 모입니다. 관심 있는 여러 분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 LINE UP - THE PUNK DRUNK LOVE 신해남과 환자들 HEYNAM SiN X PATiENTS RUX (럭스) Galaxy Express Sunn Row 혈맹 Blood Pledge 일 시 : 2019.01.26. 토 장 소 : CLUB STEEL FACE (서울 마포구 잔다리로 10, 5층) 시 간 : 19:00 입장 가격 정보 - 현매 입장료 20,000원 입장료 + CD 30,000원 - 예매 입장료 + CD 25,000원 *시디 단품 가격 15,000원 예매 정보 - 예매 오픈 : 1월 1일 (월) PM 8시 - 티켓 수량 : 50매 한정 - 예매처 : 무통장 입금 (1002 552 525530 우리은행 김용수) 해당 계좌로 구매할 티켓 수량만큼의 금액을 입금해주신 후, 연락처 '010-3648-1079'으로 <성함/티켓 수량/본인 확인용 연락처>를 문자로 남겨주시면, 매일 저녁 8시 이후 총괄하여 예매 확인 문자를 보내드립니다. 저녁 6시부터 자정까지 스틸 페이스 루프탑이 개방됩니다. 옥상에서의 흡연이 가능합니다. (5층 클럽 스틸 페이스 금연) 쾌적한 환경과 안전을 위하여 외부 음식과 외부 주류(특히 유리 재질의 용기)의 반입이 금지됩니다. 여타 문의사항은 댓글이나 메시지로 남겨주시면 성실히 답변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hepunkdrunklove #tpdl #desperaterocknblues #outsider #underground #indieband #더펑크드렁크러브 #데스퍼럿로킨블루스 #steelfacerecord #molstudio #poclanos #clubsteelface #펑크드렁크러브, #신해남과환자들, #갤럭시익스프레스, #썬로우, #럭스, #혈맹 @nowonbouya @kim_oi_ @cindyjesscho @suminjo777 @clubsteelface @steelfacerecords @heynam_sin @jonghee.arkade @yella__k @belly_jisung @galaxybass @galaxy_express_kr @sunn_row @jong.hyuck.leebp26 @araghast @xr2xr2x https://www.instagram.com/p/Bs9CrmXF678/?utm_source=ig_tumblr_share&igshid=wzsh8p3zemap
Posted @withrepost • @clubsteelface [아티스트 소개] THE PUNK DRUNK LOVE @thepunkdrunkloveofficial - 록, 블루스, 펑크와 개러지를 결합한 사운드로 서정적이면서도 거친 감성의 노래를 근간으로 하는 ‘더 펑크 드렁크 러브(THE PUNK DRUNK LOVE)’. ⚡️⚡️⚡️ ‘백화난만조’의 이승한과 김용수, ‘미드나잇 스모킹 드라이브’의 조기도가 2015년에 결성한 그룹으로 2018년 10월, 13곡의 노래들이 담긴 첫 번째 정규 앨범 [DESPERATE ROCK ‘N’ BLUES]을 발표하였다. - Music: “Desperate” by The Punk Drunk Love Video: @ryuhaewon - @clubsteelface 출연: 2019년 1월 26일 토요일, 7시 The Punk Drunk Love Presents “OUT SIDER Vol.3” - Line-up: The Punk Drunk Love, #신해남과환자들 #GalaxyExpress #SunnRow, #RUX, Blood Pledge - 공연소개✍🏻: @thepunkdrunkloveofficial 총 3회째를 맞고 있는 ‘아웃사이더’가 2019년 1월 26일, 토요일 ‘클럽 스틸페이스’에서 다시 한 번 개최됩니다. 공연 ‘아웃사이더’는 말 그대로 시류에 편승하거나 타협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확고히 걷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찬사를 보내는 저희 ‘더 펑크 드렁크 러브’의 모토이자 신념을 담은 기획공연 시리즈입니다. ‘OUTSIDER VOL.3’에는 THE PUNK DRUNK LOVE의 1집 정규앨범인 [DESPERATE ROCK ‘N’ BLUES]의 피지컬 음반이 시디로 소량 제작되어 발매됩니다. 앨범에는 밴드가 결성된 2015년부터 2016년까지 작업했던 13개의 곡들이 총망라되어 있고 ‘스틸페이스 레코드’를 통해 2018년 10월 1일에 온라인으로 정식 발매되었습니다. - Official Links Facebook ▶ http://www.facebook.com/thepunkdrunklove Instagram ▶ @thepunkdrunkloveofficial - #ThePunkDrunkLove #clubsteelface #steelface#punk #rockandroll #seoul https://www.instagram.com/p/Bs8sFwHFI5I/?utm_source=ig_tumblr_share&igshid=15qxlc2r0cy9s
이번 주 26일, 아웃사이더3. #봄의_끝 #백화난만조커버 https://www.instagram.com/p/Bs5tEjAFLhQ/?utm_source=ig_tumblr_share&igshid=m4z0oy8hdlaw
오는 1월 26일, ‘OUTSIDER VOL.3’에서 판매될 ‘THE PUNK DRUNK LOVE’의 1집. ‘DESPERATE ROCK ‘N’ BLUES’의 디지팩 시디입니다. 이 피지컬 음반에만 카우치의 커버곡인 ‘OUR LIFE’가 포함되어 총 14곡이 수록되어 26일, 15,000원에 판매됩니다. 예매나 현매 시 시디를 포함할 경우, 할인가가 적용되오니 이점도 참조 바라며 관심 있는 여러분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가격 정보 - 현매 입장료 20,000원 입장료 + CD 30,000원 - 예매 입장료 + CD 25,000원 *시디 단품 가격 15,000원 #thepunkdrunklove #tpdl #desperaterocknblues #outsider #underground #indieband #더펑크드렁크러브 #데스퍼럿로킨블루스 #정규1집 #정규앨범 #outsidervol.3 #steelfacerecord #molstudio #poclanos #clubsteelface @nowonbouya @kim_oi_ @cindyjesscho https://www.instagram.com/p/BsXurMpFwHk/?utm_source=ig_tumblr_share&igshid=svdz0l4l3oc8
2019.01.26.SAT. 'OUTSIDER' VOL.3. CLUB STEEL FACE. 이번으로 총 3회째를 맞고 있는 ‘아웃사이더’가 2019년 1월 26일, 토요일. ‘클럽 스틸 페이스’에서 또 한 번 개최됩니다. 공연 ‘아웃사이더’는 말 그대로 시류에 편승하거나 타협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확고히 걷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찬사를 보내는 저희 ‘더 펑크 드렁크 러브’의 모토이자 신념을 담은 기획공연 시리즈입니다. ‘OUTSIDER VOL.3’에는 그들의 1집 정규앨범인 ‘DESPERATE ROCK ‘N’ BLUES’의 피지컬 음반이 시디로 소량 제작되어 발매됩니다. 원초적이고 공격적인 펑크 록 바탕 위에 서정적인 블루스의 감성을 추구하는 ‘더 펑크 드렁크 러브’의 첫 번째 정규앨범에는 그들이 결성된 2015년부터 2016년까지 작업했던 13개의 곡들이 총망라되어 있고 ‘스틸 페이스 레코드’를 통해 2018년 10월 1일에 온라인으로 정식 발매되었습니다. - 온라인 발매 관련 링크 - https://www.facebook.com/613764962140532/posts/1130112087172481/ 뮤직비디오 링크 - 침몰하는 저녁 https://youtu.be/SqJIhHZ2dhA - DEPERATE https://youtu.be/YOprNChm2hY - RED SUNSET BEACH https://youtu.be/nqS_GXK20_I 하지만 이번 피지컬 앨범 버전에는 그 13개의 곡과 더불어 카우치의 커버곡 ‘OUR LIFE’가 수록되어 총 14개의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는, 그들의 진정한 1집 앨범의 완전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그런 취지와도 맞물려 이번 라인업 역시 한국 펑크 씬의 2세대인 ‘스컹크 헬’에서 활동하던 밴드들과 형제들이 한 자리에 모입니다. 관심 있는 여러 분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 LINE UP - THE PUNK DRUNK LOVE 신해남과 환자들 HEYNAM SiN X PATiENTS RUX (럭스) Galaxy Express Sunn Row 혈맹 Blood Pledge 일 시 : 2019.01.26. 토 장 소 : CLUB STEEL FACE (서울 마포구 잔다리로 10, 5층) 시 간 : 18:00 입장 가격 정보 - 현매 입장료 20,000원 입장료 + CD 30,000원 - 예매 입장료 + CD 25,000원 *시디 단품 가격 15,000원 예매 정보 - 예매 오픈 : 1월 1일 (월) PM 8시 - 티켓 수량 : 50매 한정 - 예매처 : 무통장 입금 (1002 552 525530 우리은행 김용수) 해당 계좌로 구매할 티켓 수량만큼의 금액을 입금해주신 후, 연락처 '010-3648-1079'으로 <성함/티켓 수량/본인 확인용 연락처>를 문자로 남겨주시면, 매일 저녁 8시 이후 총괄하여 예매 확인 문자를 보내드립니다. 저녁 6시부터 자정까지 스틸 페이스 루프탑이 개방됩니다. 옥상에서의 흡연이 가능합니다. (5층 클럽 스틸 페이스 금연) 쾌적한 환경과 안전을 위하여 외부 음식과 외부 주류(특히 유리 재질의 용기)의 반입이 금지됩니다. 여타 문의사항은 댓글이나 메시지로 남겨주시면 성실히 답변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hepunkdrunklove #tpdl #desperaterocknblues #outsider #underground #indieband #더펑크드렁크러브 #데스퍼럿로킨블루스 #steelfacerecord #molstudio #poclanos #clubsteelface @nowonbouya @kim_oi_ @cindyjesscho https://www.instagram.com/p/BsUxYrdFSTI/?utm_source=ig_tumblr_share&igshid=7re0ec7x7ylh
2019, HAPPY NEW YEAR!! 모두 한 해 수고 많으셨고, 저희를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올해도 저희는 로큰롤의 등불을 밝혀 맹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DESPERATE, ROCK ‘N’ BLUES!! 🤘 https://www.instagram.com/p/BsExVoolOE1/?utm_source=ig_tumblr_share&igshid=bmpe7aywjkce